시내에 동양인에게는 주문 받으러 안 오는 아주 차별적인 직원이 일하는 까페가 있어서 종종 시간 뜰때 가서 앉아 쉬곤 했는데 오늘 들어갔더니 직원이 바뀌어서 메뉴판 처음 받아봄— heute (@daher_heute) October 20, 2022+ 독일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