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던 고양이는
— 두목 (@dumog18) October 12, 2022
👉요렇게 잘 지내구 있습니다.
밥도 챱챱 잘 먹고 동생 고양이랑도 잘 놀고 아빠랑도 친해지는 중이어요. 아직 마르긴했지만 처음 왔을때보다 살도 조금 오르고 이제 웅냐웅냐 말도 잘해요! 갤러리 보다가 우리 룽지 옛날(?) 사진 보고 생각나서 올려봅니당☺️ pic.twitter.com/GteNPUPetg
입양가서 룽지라는 이름으로 잘 사는 중❤️❤️
| 이 글은 3년 전 (2022/10/26) 게시물이에요 |
입양가서 룽지라는 이름으로 잘 사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