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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집 귀한 막내딸 수지가 대충 어떤 사정으로 남장한 호위무사 윤아 보고 첫눈에 반해줘야됨 집와서 하루종일 윤아 생각하느라 잠도 못잠
그래서 오늘은 내가 얼마나 좋아졌느냐? 말해보거라!
(당황)수지가 그날이후러 들이대는데 윤아는 수지가 자기 남자인줄 알아서 좋아한다 생각하고 신분차이 이런 것땜에 개같이 밀어냄
몇번을 말해야합니까? 아씨같은 세상물정 모르는 양반이랑 시간 낭비 할 생각 없습니다.윤아 결국 자기 여자라고 얘기하는데 수지 당황하는데 여자라도 좋아하는건 여전하다 하고 결국 윤아도 넘어가야됨


사실 이미 수지가 윤아 알기전부터 윤아도 수지 저잣거리에서 한눈에 반해서 남몰래 좋아했어야 됨



수지가 윤아 꾸미고 얼굴 감상하는 장면 필수
조선레즈의 클리셰.. 수지가 세자빈 간택됨 윤아랑 도망칠 준비 다하고 도망치기 직전에 들통남 수지 개비가 몸종들 시켜서 윤아 고문하고 팸
수지가 결국 결혼하겠다고 윤아랑 다시는 안보겠다하고 제발 그아이 살려달라고 울며불며 빔



둘이 헤어지고 윤아는 수지 개비가 멀리 보내버리고 수지는 사랑없는 결혼으로 궁에서 힘듷어하면서 윤아 그리워함


윤아 몰래보러가서 잘 살고있는거 확인하는거 먼!! 발치에서 구경만하고 돌아와야함
결국 둘다 평생을 서로 그리워하다가 상사병걸려서 죽음




그리고 환생해서 로코 찍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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