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 지하철 시위 말고 다른 건 뉴스로 안 나옴
다른 활동을 아무리 해봤자 보도도 안되고 정치권에서도 답이 없어서
뉴스에 한줄이라도 나오는 지하철 시위 하는 중
강동구청 앞에서 시위도 하고 있음(현재 4일째 농성중)
강동구청장(국힘)이 서울 장차연과 했던 약속을 무시하고
엘리베이터 막고 경사로는 쇠사슬로 묶어서 휠체어 못 올라오게 막으면서
휠체어 사용자들 기어서 올라감.

하지만 뉴스는 전부 지하철 시위 관련 뿐. 강동구청장이 하는 짓은 전혀 보도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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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의 시위 내용은 전부 낮은 장애인 복지 예산에 대한 항의.
물론 윤석열 + 국힘 작품임.
경찰 인력 줄이고 어르신 치매 예산 등 온갖 예산 줄이는 것처럼
장애인 예산도 적어서 계속 사람이 죽어가고 있음.
http://www.redian.org/archive/162222
발달장애인 아들-엄마 투신 사망장애인부모연대 “24시간 지원체계 구축” 촉구
장애인 단체가 최근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극단적 선택을 추모하며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구축’을 윤석열 정부에 촉구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3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집
www.redi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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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은 9월부터 “국회가 책임져라”라고 요구하며 각 정당 원내대표와 당대표에게 면담요구서를 보냈다.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기본소득당 모두 면담에 응했고, 국회가 장애인권리예산을 어떻게 증액할 것인지 협의하고 있다.
그러나 오로지 국민의힘만 아무 응답이 없다. 9월엔 당대표격인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을, 10월엔 주호영 원내대표를 만나 면담요구서를 전달했지만 누구도 답변하지 않았다. 여당의 무시가 계속되는 사이 예산심사가 시작됐다.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은 다음 달 2일까지다. 전장연은 예산심사 기간에 매일 지하철 투쟁을 하겠다고 밝혔고, 7일이 그 첫날이다.
“내가 낸 세금으로 먹고사는 것들이 사람대우 고맙게 여겨야지, 어디서 우르르 기어나와 출근길 피해를 줘? 염치가 있어야지, 기생충 들이.”
정 소장은 잠시 침묵하고 말을 이어 나갔다. “무관심보다 욕이 낫습니다. 염치없이 오늘도 지하철 타고 출근합니다. 21년간 장애인이 외친 것은 단 하나입니다.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이동하고, 안전하게 노동하고, 다 같이 교육받을 권리 말입니다. 그것뿐입니다. 관심 가져 주시고, 국민의힘에 따져 주십시오.”
국회 예산심사 시작, 국힘 여전히 무응답… 전장연, 매일 지하철 투쟁 - 비마이너
7일 오전 7시 30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 활동가가 4호선 삼각지역(숙대입구역 방향)으로 모였다. 이들은 검은 옷을 입고 저마다 가슴에 ‘추모’ 리본을 달았다. 이태원 참사로
www.beminor.com
++댓글에 "4호선 타는 사람은 욕도 못하냐"는 내용 많아서 추가
지하철 시위 비난한다고 뭐라하는 글 아님
본문 기사 내용 인용에 "무관심보다 욕이 낫다" 여기 동의하는 글임.
국힘 + 언론 콜라보로
시위 불편은 시민들만 감당하고
국민의힘은 장애인이고 비장애인이고 무시하고
언론은 국힘 잘못하고 있는거 보도 안한다는 것에 초점 맞춰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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