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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36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11/08) 게시물이에요

 

 

이유 - 지하철 시위 말고 다른 건 뉴스로 안 나옴

다른 활동을 아무리 해봤자 보도도 안되고 정치권에서도 답이 없어서

뉴스에 한줄이라도 나오는 지하철 시위 하는 중

 

강동구청 앞에서 시위도 하고 있음(현재 4일째 농성중)

강동구청장(국힘)이 서울 장차연과 했던 약속을 무시하고 

엘리베이터 막고 경사로는 쇠사슬로 묶어서 휠체어 못 올라오게 막으면서

휠체어 사용자들 기어서 올라감.

전장연이 출근길에 지하철 시위만 하는 이유 | 인스티즈

 

하지만 뉴스는 전부 지하철 시위 관련 뿐. 강동구청장이 하는 짓은 전혀 보도되지 않음.

전장연이 출근길에 지하철 시위만 하는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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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의 시위 내용은 전부 낮은 장애인 복지 예산에 대한 항의.

물론 윤석열 + 국힘 작품임.

경찰 인력 줄이고 어르신 치매 예산 등 온갖 예산 줄이는 것처럼

장애인 예산도 적어서 계속 사람이 죽어가고 있음.

http://www.redian.org/archive/162222


발달장애인 아들-엄마 투신 사망장애인부모연대 “24시간 지원체계 구축” 촉구

장애인 단체가 최근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극단적 선택을 추모하며 ‘발달장애인 24시간 지원체계 구축’을 윤석열 정부에 촉구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3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집

www.redi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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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은 9월부터 “국회가 책임져라”라고 요구하며 각 정당 원내대표와 당대표에게 면담요구서를 보냈다.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기본소득당 모두 면담에 응했고, 국회가 장애인권리예산을 어떻게 증액할 것인지 협의하고 있다.

그러나 오로지 국민의힘만 아무 응답이 없다. 9월엔 당대표격인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을, 10월엔 주호영 원내대표를 만나 면담요구서를 전달했지만 누구도 답변하지 않았다. 여당의 무시가 계속되는 사이 예산심사가 시작됐다.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은 다음 달 2일까지다. 전장연은 예산심사 기간에 매일 지하철 투쟁을 하겠다고 밝혔고, 7일이 그 첫날이다.


“내가 낸 세금으로 먹고사는 것들이 사람대우 고맙게 여겨야지, 어디서 우르르 기어나와 출근길 피해를 줘? 염치가 있어야지, 기생충 들이.”

정 소장은 잠시 침묵하고 말을 이어 나갔다. “무관심보다 욕이 낫습니다. 염치없이 오늘도 지하철 타고 출근합니다. 21년간 장애인이 외친 것은 단 하나입니다.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이동하고, 안전하게 노동하고, 다 같이 교육받을 권리 말입니다. 그것뿐입니다. 관심 가져 주시고, 국민의힘에 따져 주십시오.”


국회 예산심사 시작, 국힘 여전히 무응답… 전장연, 매일 지하철 투쟁 - 비마이너

7일 오전 7시 30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 활동가가 4호선 삼각지역(숙대입구역 방향)으로 모였다. 이들은 검은 옷을 입고 저마다 가슴에 ‘추모’ 리본을 달았다. 이태원 참사로

www.beminor.com



 

++댓글에 "4호선 타는 사람은 욕도 못하냐"는 내용 많아서 추가

지하철 시위 비난한다고 뭐라하는 글 아님

본문 기사 내용 인용에 "무관심보다 욕이 낫다" 여기 동의하는 글임.

 

국힘 + 언론 콜라보로

시위 불편은 시민들만 감당하고

국민의힘은 장애인이고 비장애인이고 무시하고

언론은 국힘 잘못하고 있는거 보도 안한다는 것에 초점 맞춰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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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91  따따라따~♡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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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데도 당장 본인 오가는 길 힘들다며 찡찡거리는 사람들 이해 못해요.
본인들 불편한 건 문제고 장애인분들 불편한 건 괜찮은지요?
장애인 분들은 한 평생 불편하게 다니는 게 당연했어요.
장차연 시위 때문에 지각할 것 같으면 한 시간 일찍 나오세요.
내가 왜 그런 손해를 감수해야 하냐고 하신다면, 장애인 분들은 그게 당연한 거였거든요.
약속 시간 맞춰 나가려면 남들보다 3시간씩 일찍 나가는 게 당연했거든요.
진짜 변화가 필요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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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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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보장
그냥 지나가려다가 오가는길 힘들다 찡찡되는거 이해가 안된다? 이거 좀 위험한 발언 아닌가요 본인이 겪지 못하는 일은 남들은 모르는 것 처럼 열심히 일 하시려고 출근 하시는 분들을 모두 찡찡이로 만드시려고 하시나요? 장애인 분들을 위해서 노력해하는 건 맞지만 그렇게 따지면 비 장애인 분들은 그 시위에 무조건 적으로 받아드리고 아침에 아~ 시위하니까 1시간 일찍 나오세요 이런 말씀은 시간이 금이고 집이 먼 사람들은 누가 배려해주시나요? 댓글에 적으신 장애인분들이 차별 받는 것 처럼 비 장애인분들 도 차별 받는거죠 시위에 지지만 하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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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가 위험한 발언이죠? 제가 지하철 이용하는 모든 분들께 한 말인가요?
장애인 분들은 시간이 안 귀한가요? 비장애인분들 시간만 금인가요?
비장애인 차별.. ㅋㅋ 웃기네요
본인이 장애인의 삶을 겪어보지 못했다고 공감능력이 이렇게 떨어지시다니요.
제 말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댓쓴님 말마따나 지지를 하세요. 목소리를 들어주고 하나씩 바뀌면 시위도 안합니다.
그리고 생각을 한 번 더 해보세요.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많아지면 장애인 분들만 편할 것 같나요? 비장애인들도 편해집니다. 본인 시간이 금이면 장애인 분들 목소리 듣고 시설이 바뀌길 원하세요. 비장애인들의 시간도 아껴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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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소리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전장연은 지금 탈시설을 주장하는데 무슨 시설이 많아져야한다 난리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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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나
그런 것같았어요. 절대 동급은 아니지만 테러도 관심을 받아 본인의 의견을 세상에 알리는 거니까요
저는 응원합니다. 이러한 시위로는 사람이 다치는 것도 아니고 사회에서 장애인 분들을 더 자주 마주했으면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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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렐라
다 위에서 잘못한건데
피해는 시민들이 받고
그러면서도 달라지는건 없어서 계속 시위하시고...
결국 참다 참다 불만 하나 둘 터져나오면서
아래에서 싸움나고
위에서는 구경만 하고있네요
어느 쪽이 더 잘했다 잘못했다 말도 못얹겠어요
저도 한두번 버스 늦게올때 지각할까봐 노심초사하던 순간이 있었고
엘베 없는 건물들을 다닐때, 버스를 탈 때... 장애인분들을 생각했던 순간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분들은 언제나 불편했을텐데 그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주던 사람들은 없었고 지하철 시위 시작하면서부터 조금씩 나쁜말이든 옹호의 말이든 들려왔던 것 같네요...
언론에서 주목하고 다들 관심을 가질만한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저도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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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쉬폰케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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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미니  우리의영원한황금막내
진짜 .. 변화가 필요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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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삐약삐약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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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VIXX]  별님들이 별빛들에게
아니 차라리 퇴근길에 하지 아침마다 지하철에서 압사당해 죽겠어요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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