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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782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11/11) 게시물이에요

까글 작성 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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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웃긴글🍗대환영🍣
 

달주가 느낀 건 잠수이별이 흔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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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nd
오글 자주사용 하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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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오지마  제발
손편지 안쓰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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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달
밈으로 대화하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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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라베
핫플 찾아다니고 인스타만 하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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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한국산외노자
펜팔이 뭔지 모르는 세대가 왔다는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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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한국산외노자
펜팔 친구... 이게 뭔지 모르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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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는어흥
뭔 말만 하면 진지ㅊ이라고 하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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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하다
편지 안쓰는거 진짜진짜ㅠ
별게 다 오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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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파뚱숙자
오글거린다는 말때문인 것 같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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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밥그릇
책 안 읽는 것과 더불어 독해력 떨어지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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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yne
22222 부모님 세대는 취미가 독서이던 시대였던게 큰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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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링
밀당...? 어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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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럄
이성관계를 떠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대에게 진심을 다하는걸 구질구질, 찌질하고 지고 들어가는거라고 생각하는거
어느순간부터 상처받기 싫어서 본인은 별로 안 좋아했던척, 미련없는척 이런게 심해진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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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whale
옛날 편지들 읽어보면 확 느껴지더라고요. 시적인 표현과 차용이 많았어서 어찌보면 글에 멋만 부린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그만큼 성의 가득 담긴 글이니까요.
요즘은 잘 쓰지 않는 예쁜 표현, 멋진 말들이 참 많은데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멈칫, 더 쉬운 말과 좀 더 요즘 표현에 가까운 말, 혹은 밈식으로 퉁쳐 버릴 때 스스로도 조금 아쉬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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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엽
222 맞아요 오글거린다는 말로 너무 많은 예쁜 표현들이 사라지고 있어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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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_걷는_갓세정  꽃길만 걷게 해줄께
333 맞아요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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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야  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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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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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고했는지1도몰으갰습니다:(
집에서 누워서 폰만 하느라 몰랏는데 오랜만에 나가서 달보면서 노래틀고 맛있는거 먹으니 좋드라구요 옛날 사람들은 맨날 달 아래서 하늘보며 맛있는 거 먹었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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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고또보고
진지충, 선비충이라는 말로 비꼬는 게 많아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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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  우리 백현이 돌려줘라 ‘ㅅ’
뭔 말만하면 오글거린다 하는 거..
자연에 대한 감상을 얘기할 때마다 오글거린다는 반응이 돌아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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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나라  가진 것을 더 사랑하기 위해
쿨한 모습을 멋있다고 생각하는 분위기 때문일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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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꼬마마녀
문맥이해못하고 머리가 빡이면 배우던가 오히려 화내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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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랄랄라  섭섭한데요...섭섭한데요...
미사여구가 사라진 것이요. 은유법이나... "내 마음은 호수요" 이러면 오글거린다며 비웃는 시대가 된 것 같아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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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팅
연애나 이별이 너무 쉬워서 애틋함이 안느껴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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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 장금이  냉장고냄새시러요
스마트화? 다 기계로 시작해서 기계로 끝남 (스마트폰, 컴퓨터, 자동차 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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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향귤
사실 이건 불경기랑 취업시장 얼어붙은 것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대학생들이 1학년 때부터 취준하는 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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