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혼은 두 사람이 충분히 쌓은 믿음의 결과라서.. 평생을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그 자리에서 할건 아닌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약속을 시키는게 제3자인 주례라는 것도..
— 우산도둑 (@hiat_us) November 13, 2022
중년남성이 자신의 지난 권력을 읊다가 결혼 당사자에게 미래를 약속하겠냐고 유도하는 과정을 빼고 싶었던 것임
뺐음.
주례는 아내의 가장 친한 친구의 자녀분(초등학생)에게 맡겼다
— 우산도둑 (@hiat_us) November 13, 2022
나이가 적은 사람이어야 했음
우리가 어떻게 사는지를 끝까지 지켜볼 수 있는 사람.
먼저 경험한 사람에게 (반면교사라고 해도)가르침을 얻으며 살게 될 사람.
우리는 이제 그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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