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 크리스틴, 인터넷 보니까 너 팬들한테 잘해준다고 유명하던데?
A : 음, 내가 팬들 엄청 좋아해서......
파파라치에게 잘 날리기로 유명한 크리스틴....



but 팬들에게는 스윗하기로 유명함.

하이파이브 짝!

싸인도 쓱쓱

포옹도 꼬옥

하이 하이 (씰룩씰룩)

라는 영화에서
크리스틴이 맡은 역할 이름이 발렌틴이었는데
팬이 우리의 발렌틴이 되어줘라고 적힌 플랜카드를 만들어 옴

발견! yeah~! (콕)

한번 더 콕!

마음에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는 레드카펫에서 팬이 크리스틴한테
선물로 줄 앨범을 내밀었는데
거기에 싸인해달라는 줄 알고 열심히 싸인중

팬 : ㄴㄴㄴㄴ 이거 너꺼야. 너 주려고 가져온거

오마이갓 뭐라ㄱ 나 방금 뭐한거야?
(쓱싹쓱싹 열심히 지우려고 함)

너어어어어어어무 고마워
나한테 이게 얼마나 멋진 선물인지 모를거야

파파라치가 심하게 괴롭혀서 엉엉 울면서 가다가
팬이 보고 놀라니까 미안하다고 함..




본인 피셜 잘 웃는 사람.
파파라치가 너 왜 안 웃음? 하고 물었을 때 (죽어)
나 잘 웃는데 너네한테만 안 웃는거임; 이라고 대답했는데
팬들한텐 온 얼굴로 반가워하는 사람
어린 팬들한테는 특히나 더 잘 해준다








싸인 요청은 언제나 of course

파파라치 카메라를 싫어할뿐
(브이 v-v)
넘나 잘하고요
북적북적한
싸인회에서도

(그라췌)

하이_하이

슥삭_슥삭

(나는 네가 하는 말을 토씨 하나 안 놓치고 듣겠다)
언제 어디서나
팬들이 "같이 사진 찍어줄 수 있어여?" 하면
당근빠따 찍는 거다






(함께해요 샷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 사 합 니 다 (손바닥 느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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