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디제이와 아이돌 게스트가 만나면 팬 니즈와 고충같은걸 서로가 잘 알기때문에 양질의 질문들(ex.노래 관련)을 자주 해주고 또 불편할 거 같은 내용은 자체 커트해줌
앨범 전곡 다 듣고 항상 후기 알려줌
무대 및 각종 영상 모니터링도 해옴
(흑역사까지 모니터링 해온ㅋㅋㅋㅋ)
개인기 억지로 안시킴
사소한 실수는 센스있게 넘어감
화면에 잘나오는지 체크하다가 카메라 조정도 해줌
(밑에는 웬디의 다정한 성격이 조금 반영된)



컴백주엔 힘내라고 케이크 챙겨주고


생일 쯤에 출연하면 또 케이크 챙겨주고
게스트가 저녁 못먹고 왔다고 하면 있는거 없는거 다 털어서 줌
감동란
사탕&새콤달콤

예시로 들고온건 웬디의 영스트리트이지만 대부분의 아이돌 디제이들이 아이돌 게스트가 나올 경우 세심하게 챙겨주는 걸로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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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