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이런 요새같은집을 잘 마련해놧더라구뿅 셋이 우다다 나왓다가 다시 우다다 도망가기새끼도 너무 귀엽지만 나한테는 정든 엄마삼색이가 제일 예뻐 안보이면 걱정..한동안 빼꼼 나를 관찰하던 애기들자리를 뜨기가 아쉬울 정도로 너무 귀여웠고또 사람손 안타는 이 친구가 나를 믿고 여기까지 데려와준게 너무 고마워오랫동안 건강히 잘지냈으면 좋겠어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