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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390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12/1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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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부모님이 뭔가를 능숙하게 못 할 때"

예를 들면

어릴땐 별생각 없는데 철들고나면 속상한거 | 인스티즈

평소에 내가 에어프라이어로 만두며 뭐며 이것저것 뚝딱 해내고 하니까 엄마/아빠가 나 없을때 그 맛을 기대하면서 따라했는데 기계를 잘 못다뤄서 내가 해줬을 때랑은 완전 딴 판으로 나와버리고.. 이왕 한거라 아까우니까 몇개는 억지로 먹고 남은건 다 버린걸 봐버린다거나.......

어릴땐 별생각 없는데 철들고나면 속상한거 | 인스티즈

어쩌다 내가 한 두번씩 포장해오는 햄버거나 카페음료같은거.. 평소에는 별로 좋아하지도 않던 바깥음식이 그날따라 갑자기 땡겨서 사러갔다가 키오스크 기계만나고 당황해서 몇분동안 버벅거리다가 뒤에 줄밀리고 눈치보여서 결국 못사고 집에 돌아온다거나.......

어릴땐 별생각 없는데 철들고나면 속상한거 | 인스티즈

어릴땐 별생각 없는데 철들고나면 속상한거 | 인스티즈

나보면 옷이며 영화예매며 온라인으로 뚝딱뚝딱 결제하던데 인터넷들어가서 따라해봤다가 결제창만 한 다섯번키고 한시간동안 헤매서 결국 결제 못하고 직접 나가서 사러/예매하러 간다거나......




+) 또 비슷한 느낌으로 부모님이 힘 없는게 보일때도 속상함

어릴땐 별생각 없는데 철들고나면 속상한거 | 인스티즈

어느새 나이들어서 병 딸힘도 없는 울엄마...
어렸을때는 안까지면 엄마 이거까줘~~ 했는데 이젠 내가 뚜껑 따줘야 함




어렸을때라면 이런것들을 못해도
부모님은 여전히 잘하는게 많은 어른들이고 겨우 하나 못하는거고 못했다가도 다음엔 또 곧잘 하니까 에이 엄마(아빠)가 무슨 그것도 못해? 이러고 어린맘에 그냥 넘겼었지만 크고나서는 내가 큰 만큼 엄마아빠는 나이들어가는게 보여서 이런거 하나하나가 마음이 짠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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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아이스  .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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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육일오육1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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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요정  김민석 사랑해💙
그래서 그런지 엄마나 아빠를 필요로 할 때 좋아하시더라고요.. 응답하라에서 라미란님 친정갈때 편 생각나더라고요..ㅋㅋㅋ 이번년도에 자취하게 됐는데 엄마 오시기전에 청소 빨래 다 완벽하게 해놨다가 엄마가 “너는 이제 엄마 없이도 혼자 잘 하고 사네...” 하고 서운해 하길래 가끔 전화로 “엄마 없으니까 집에서 해준 김치찌개 내가 하니까 맛 안나더라~ 맛 없어서 억지로 먹었어~“ 하니까 너는 엄마 없이 어떻게 살라그러니~ 이럼서 주말에 와서 김치찌개 해주겠다고 재료 바리바리 싸들고 오셨어요..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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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memore
엄마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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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투기석  섭씨백도
헛ㅠㅠㅠ 엄마한테 자취 잘하고 있는 모습 보여주려고했는데.. 이제 약간 허술하게 해야겠어요 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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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미국의수도
맞아요.. 약간 허술하게 하는게 좋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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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피마르소
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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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 이
하 대낮에 길거리에서 눈물흘리는 여성되버림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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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포저
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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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용 알코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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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슈비버거
ㅋㅋㅋㅋㅋ친절하시네욬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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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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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평생하이라이트  오늘도 평라 다짐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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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날 안았던 그 여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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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조원상  나는 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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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연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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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hj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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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다이김
아친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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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누리  한줌물망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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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소리야
사진 덜렁에 (내용 없음) 이게 개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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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Sir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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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NELL / DAY6
아노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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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 슬쩍 나려나가 닦아줘서 들어갔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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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
비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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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미  ✧*̣̩☽⋆゜✦
아 비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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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랑루피랑♥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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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비상...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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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는 결정권이 없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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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중독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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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즈
진짜 속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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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떡  멍멍
너무 공감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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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시켜조
ㅠㅠ그래서 엄마한테 키오스크 주문이나 어플 사용같은거 직접 해보라고 하고 알려주는데 자꾸 어렵다고 너가 하라고 해서 속상해요.....나중에 나 없으면 어떡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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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삡뺩  *⸌☻ັ⸍*
22 진심이요... 마음아프고 화도 나요 크팡 주문하는 거 하나도 해달라고 하는데 알려주려고 해도 듣지도 않고 큐큐ㅠㅠㅠ 으휴 큰금쪽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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퓽퓽퓽
3...아진짜 ..잘알려줘야지 하면서도 자꾸 화내게 돼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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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곰젤리
4 폰뱅킹이라도 알려주고싶은데 귀찮다고 안하세요 ㅠㅠㅠㅠㅜ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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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도  (๑•̀ᴗ-)
55계속 저한테 하라고 하는데 사실 해주는것도 귀찮은것도 그렇고 내가 맨날 집에 있는것도 아닌데 나 없으면 어떻게 하려고 이런마음이 동시에 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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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방방
666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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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어악
77 알아야 하는데 저한테만 의지해서 걱정되네요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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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론
888ㅠㅠㅠ그래서 같이 외출하면 옆에서 키오스크연습 봐드리고 있는데 넘 걱정돼요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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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찡비
999 저도요ㅠㅠ 그리고 비슷한걸로 넷플같은 OTT보는것도 계속 혼자 해보라고 시키는데 맨날 까먹으실때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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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진융기  숨이잘안죽나봐
1010 저도요....그래두 두분 다 시도해보려고 하셔서 다행인데...ㅠㅠㅠ가끔 석상하고 서글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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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_dnpn  완전체=군필돌💙💛💚💜
11 ㅠㅠㅠ진짜요.. 이런 마음으로 계속 해보라고 하는데 그냥 속상해만 하시고 의지가 없어보이면 그 땐 제가 더 속상해짐..그러다 싸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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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wife
121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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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say they love you
1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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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14...ㅠㅠㅠ 맨날 저만 찾으심 알려줘도 나중에 너가 해주면 되지~ 하시고.. 진짜 속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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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생이란
15 ㅠㅠㅠㅠ맞아요..나없음 어케하려구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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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마루  방탄 보라해💜
16 매번 알려주는데도 모르겠다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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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배고픈 사람
18 저두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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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q
키오스크가 기술적으로 배려가 부족함 나이든 사람 뿐만 아니라 장애인들도 쓰기 힘들다던데 배리어프리가 잘 안 되어 있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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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삐약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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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핀 카즈하
맞아요.. 요새 유행하는거 알려드리면 좋아하셔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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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말할까
전 부모님이 버스나 지하철 타실때 자주 휘청 하실때 나이 드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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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야호랑이야?  햄찌야어흥해바
진짜 너무 공감돼요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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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학교  원팡머야 힘을 내
이런 것들을 경험하다 보니 키오스크 앞에서 헤매고 계시는 분들 보면 먼저 가서 도와드리게 되더라고요 뭔가 부모님 보는 것 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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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저건공주  떡잎레인저 핑크🎀
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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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ㅇ
키오스크 같은경우엔 20대인 저도 헷갈리는데 부모님은 오죽하실까 싶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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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슝
간단한건 좀 배울법도 한데 절대 배울생각 + 글자 읽을 생각 안하고 무조건 자식한테만 시키는것도 쫌.. 진짜 하루이틀이 아니라 에브리데이라ㅜ힘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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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슝
그런데 또 동시에 이런것쯤 해주는게 뭐 대순가 내가 너무 나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들어서 저도 머르겟네요 결국 다 해주긴함 안해주면 제가 후회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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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별거 있냐 되는대로 살자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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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삐요뜨
아 진짜 다 공감해요 너무 속상해요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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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
😭😭 그래서 알바중일때 엄마아빠뻘손님들 잘 설명해주고 잘대해줍니다 기죽지마시라구ㅠㅠ 다음에 또오면 변화하는 모습도 보이구ㅠㅠ 주문하는거 몰라서 핸드폰에 딸들이 보낸 주문표 보여주시는데..잘해드려야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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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아내  동재가 애는 착해요
키오스크는 젊은 제가 앞에 서도 긴장될만큼 헷갈리는 기계도 있더라구요ㅠㅠ 터치가 잘 안먹거나 이러면 더 허둥지둥 하게되고… 이러다 더 세상이 발전하면 저는 따라갈 수가 없을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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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knatachai  나락막막
그래서 굳이 말씀 안 해도 힘겨워 보이실 때 얼른 가서 도와드려요 내가 어릴 때 말 안 해도 모든 걸 해주셨는데 나라고 부모님께 해드리는 게 뭐가 어려울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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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을먹어서무얼하나  짬뽕먹지탕슉은심어먹자!💙
본인 인터넷 쇼핑은 잘하면서,,, 굳이 찾을까 노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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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테슬라  ⚾한화이글스 대한항공점보스🏐
우리 부모님도 그렇지만 밖에서 어르신 분들이 어려워하실 때 눈물나요...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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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와니
진짜 거대해보였던 부모님의 모습이 작아보일 때 너무 속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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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롤콜리
저도 얼마전에 엄마가 카택어플 깔아달라고 하시면서 요즘 택시는 길에서 못잡는다고 잡으려고하면 다 예약이라 걸어올때도 있다고 알려달라하셨는데 진짜 기분이 싱숭생숭하더라고요....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요즘 시대가 너무 빨리지나가~ 못따라가겠어~ 농담처럼하는데 내가 그러면 부모님은 얼마나 그러실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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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최고의예능라켓보이즈
진짜ㅜㅜ 너무 속상해요 뒤에서 운게 한 두 번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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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of Gravity  크래비티
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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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지
전쓰레기불효녀입니다.. 부모님이 너무 자주 휴대폰 관련 질문하셔서 짜증냄... 댓글보고 죄송한 마음이 들기는한데 막상 일다녀오고 집에서 쉬려는데 계속 제방 몇분마다 찾아오면 자꾸 짜증이 나는데 어떡하죠 제 인성이 파탄난거겠죠 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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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비원에이포오마이걸
옆에 나 없으면 어떡하려고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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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봉일레븐
저도 속상해서 이걸로 많이 화냈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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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네
하 문자 진짜 눈물 ㅠㅠ 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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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동은금
글만 보는데도 눈물 고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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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잇 보이  흑머덮머
일부러 아빠 이거 열어조~~ 안열린다~~~ 이러면서 갖고 갈 때도 있고 엄마한테 엄마가 만든 부침개 먹구싶다~~~ 한번씩 하는데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어른인척 갖다버리고 엄마아빠 앞에서는 애처럼 사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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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양갱
눈에서 땀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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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fall  같은 곳을 바라봐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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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예뻐라
마지막 문자 비상이다.. 나머지는 참았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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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예뻐라
밤늦게 택시탔는데 택시기사아저씨께서 꼭 부모님폰에 카카오택시 깔아드리라고 하셨어요... 늦은 시간대에 택시 잘 안잡혀서 카택아니면 방법이없는데 나이드신 분들은 사용할 줄 몰라서 1~2시간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신다고요.....
근데 지금은 택시요금 올라서 또 모르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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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아시  ⚽️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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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ㅠ.. ㅠ....... 엄마 폰맹이라고 뭐라 해서 미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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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복덩어리  17CARAT
저는 예전에 부모님도 내가 어렸을 때 배변교육부터 걸음마까지 모든 과정을 인내하며 하나하나 가르치셨을 텐데 부모님 가르쳐 드리는 거 하나쯤 어렵겠냐는 글을 보고 그 마음으로 알려드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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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AN  하니해 ❤︎
키오스크 레알 ㅠㅠ 너무 속상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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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브링
이전에 본인이 어릴땐 몇번을 묻고 또 물어도 부모님은 알려주셨는데 세월이 흘러 부모님이 못해서 다시 물어보면 자식들이 짜증만 낸다는 그런 글을 봤는데 그거 본 뒤론..생각이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지금은 해드릴수 있으면 해드릴려고하고 ,또 혼자 가서 해야되는 거면 같이 연습도 해보고 그래요.그러다 또 지나면 물어보시는데 그럼 또 알려드리고..
세월이 더 흐르면 더 많이 모르시는게 늘어나실수 있겠지만 그래도 오래오래 곁에서 해드릴수 있으면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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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Z이경윤
키오스크랑 인터넷예매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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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롤
맞아요....제가 본가 갈때까지 기다렸다가 본가가면 저한테 물어볼거 잔뜩 적어서 해달라고 하세요..보통은 휴대폰 질문..컬러링 해달라 카드 내역 보고 싶은데 아이디 비번을 모르겠다 등등..엄마아빠가 인터넷에서 뭐 사달라고 하면 너 안바쁠 때 해달라고 하지만 전 누구보다 빨리 사드려요 저한텐 어려운일이 아니니까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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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어묵이리듐바듐바
흑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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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꾀돌  야무~지게먹어얏찡!
마지막 문자 저 짧은 문장 보내시는 데도 2분이 걸리는 게 또 눈물 포인트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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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미  ✧*̣̩☽⋆゜✦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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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호랑이  지아꼬~
저는 엄마가 저랑 있을때 꼭 햄버거를 먹어야겠다고 하셔서 들어가서 키오스크 앞에 제가 섰는데 엄마가 혹시 본인이 해봐도 되냐고 물어본거 .. 혼자 하시기 민망하고 나랑 가면 옆에서 바로 지적 해서 고쳐드릴 수 있으니까 꼭 나랑 있을때 같이 가서 배우려고 한거 우리엄마 자존심 절대 지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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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뿌리
엄마가 혼자 시외버스 예매한 거 알고 어찌나 장하던지 ㅋㅋㅋ 알려준 적도 없는데 ㅠ 뿌듯..
그치만 키오스크에서는 여전히 헤매셔요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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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학
엄마 보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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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뚫아미
흐엉 너무 슬퍼요..ㅠㅠ 그래서 전 키오스크 사용 잘 못하시는 분들 다 도와드려요 부모님 생각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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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린
키오스크등은 사용방법을 일원화 할수는 없어도 어느정도 사용방향성에대한 표준안이 나와야하고 좀더 편의성있는절차가 이뤄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노령인구에대한 사회교육이 이루어진다고해도 지속적으로 다양한사용법이 나오는걸 전부 감내하는건 연령적 신체적 불편이있는경우 물리적으로 불가능한일이라.. 이글도 자녀들의 속상함으로 표현되지만 사실 가족의 문제이자 사회문제이기도 하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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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니 나야  하니야🫶🏻
ㅠㅠ저희 엄마빠는 둘 다 인터넷으로 뭐 사거나 그런 업무는 잘하는데 노안 와서 돋보기 안 들고 나가면 키오스크같은 거 글자가 안 보여서 못하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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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아 진짜로요... 나이가 들면서 점점 제가 할 수 있는 게 더 많아질 때마다 묘하게 속상해요 특히 키오스크 같은 건 겁부터 내셔서 더 걱정..슬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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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뒤통수호빵맨처럼패였어  뒤통수 동글해져라~
저희 집은 엄마가 더 얼리어댑터인..... 자꾸 저희보고 요즘 새대면서 이런것도 모르니만 듣고 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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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맞아요 엄마가 인터넷쇼핑이나 그런건 야무지게 잘하시는데 키오스크는 좀 겁내시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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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눙난나
울 어머니는.. 저기 나온것들 다 나보다 잘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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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집사부일체♡
카톡 너무 슬프네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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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whale
오랜만에 엄마 봤는데 작은 거 알고 있었지만 더 작아져 있어서 맘이 안 좋더라고요. 품 안에 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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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미  동글동글우림이굴려랏
뚜껑은 아무리 나이들어도 아빠가 더 잘땀..... 나머지는 슬프네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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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똘
아 진짜 이거 너무 속상해요 저희아빠도 어플로 택시 부르는거 서툰데 한번은 택시 기사한테 막 혼났다고 하면 너무너무 속상하고 맘아파요.... 내가 항상 옆에서 해줄수 없으니...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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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사탕그램  🍭🐶 🍬
마지막이 제일 슬퍼요ㅠㅠ새롭고 어려운건 옆에서 항상 도와줄테니까 그냥 엄마아빠 평생 쭉 건강하셨음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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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  루시
ㅠㅠㅠㅠ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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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목덜미는  단단하고 아름다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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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춘
글만 읽어도 속상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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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깅  우리 기욱이 정말 귀엽지💙
고장 나면 어떡하냐고 잘못될까 불안해하는 엄마가 너무 속상해요 어릴 땐 누구보다 듬직하고 큰 사람처럼 보였는데 세월이 뭐라고 저 기계가 뭐라고 한없이 작아진다는 게 난 엄마처럼 살라고 해도 살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인데 고작 기계 몇 번 다룰 줄 안다고 멋진 사람으로 봐준다는 게 ㅠㅠ 엄마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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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인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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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흰둥이
우리 아빠는 여전히 나보다 뭐든 잘하심
평생 이렇게 남아줬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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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빛  보라돌이
언제부턴가 제가 새로운 걸 해내고나서 부모님께 자랑하는 순간보다, 부모님께서 저에게 혼자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봤다며 뿌듯하게 말씀하시는 것들이 더 많네요. 나이가 들어도 항상 배우는 자세로 살고 싶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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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ㅠㅠ 저런 거 못 해두 되니 건강하게만 계속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9ㅅ9...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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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푸th
저는 기차 예매요.. 외할아버지댁에서 잠시 지냈었는데 무거운 것도 척척 드시고 운전도 잘 하시고 엄청 멋있고 큰 존재였는데 기차 타러 가셨다가 매진이라 못 타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요즘엔 다 온라인으로 예매하니까 나이 드신 분들이 직접 역으로 가시면 못 할 때가 많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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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T RAIN
흐거걱 카톡이 넘넘 슬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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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손나은
마자요 지방사는데 엄마 혼자 서울 올라가셔서 지하철 타셔야 했는데 교통카드도 없고 표 뽑는 것도 순간 어떻게 하는지 까먹고 머리가 새하얘지셔서 그냥 거기 서서 전화주셨던 날 너무 속상했어요
근데 왜 내가 알려드리는건 어렵다고 다 나보고 하라는지 ,,, 속상해죽겠어요 엄마도 혼자서 척척 잘 해내실 수 있는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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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여름
문자 너무 슬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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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탈
ㅠㅡㅠ 댓글읽다가 눈물 줄줄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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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  거칠지만부드러운남자
하씨 글만 읽었는데 짱나네..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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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hoes
물건에 붙어있는 글씨 잘 안보려고 하고 "엄마 세수하고 이거 먼저 발라"하면 매번 "이게 뭔데" 그러길래 뒤에 설명 보라고 했더니 "노안이라 잘 안보여" 이러셔서..속상하고 울컥했어요
부모님 건강이 예전같지 않으실 때 너무 슬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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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isy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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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는 옵이야  조승연,한여름의낭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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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Jupe
댓글도 슬퍼요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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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적성에안맞아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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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say so
아..이게 제 눈물샘 폭발 1위인 것들인데 진짜ㅠㅠㅠㅠㅠㅠㅠ 읽기 싫은데도 읽으면서 상상하다가 눈물 주루룩 나왔어요..엄마한테 전화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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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돌
맞아요ㅠㅠㅠㅠ 울 엄빠 행복해야돼..
3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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