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 전에 구조했다는 <수구>아직도 둘째를 들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중에 얘 너무 귀여워서....귀여운 이유는 pic.twitter.com/0gfiebh0Th— 달향(dalhyang) (@pDlGMQqpevpdSRP) October 6, 2021 멍충 ㄱㅇㅇ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