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많이 받고 자랐냐는 말에 지연이 다운 대답으로 갑분싸만드는 클라스..ㅎㅎㅎ

오늘은 엄마의 기일
에이 우리엄마 제사는 번개인거 아시면서~



ㅎㅎㅎ기일은 잊어달라는 말에 따라 번개로 기일을챙기는 지연

지연이는 엄마의 유언에 따라 기일을 새까맣게 잊어먹고 이렇게 웃어댔다.
그런데 오늘은 자꾸만 엄마가 왔다간것만 같이 엄마와의추억들이 자꾸만 떠오르는 것이었다.

아침에 3번연속 쌍알로 나왔던 달걀

요가원 영상에쓸 자기소개하면서 떠올랐던 갑자기 사라진 엄마에 대한 기억


카페에 갔더니 오늘부터 시작했다는 핸드드립 커피


마지막까지 딸 생각했던 엄마

다음화에는 웬 술 창고에 가면서 엄마의 이야기가시작 됨


수나(지연이엄마)는 고향이었던 제주에서 이렇게 떠나게 되는데..
육지에서 술집으로 재기에 성공함



ㅎㅎ절대 술을 못먹게 했던 엄마

이건 서사랑 상관없이 웃겨서 가져옴 ㅋㅋㅋㅋㅋㅋ
수나씨 비범한 분이셨음ㅋㅋㅋㅋㅋ

엄청 흥하던 술집에서 갑자기 마주친 생부...


알고보니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던거..



그렇게 야반도주아닌 야반도주를 하다가 발견한 소주공장이 지금의 술 창고의 시작이었음

이렇게 또 술집으로 대박이 난 수나



ㅋㅋㅋㅋㅋㅋ
엄마 말 잘 듣는 지연이
술을 못먹는댓지 못 만다고는 안했는데요..,?!

엄마의 구라가 들통남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 아무리 써도 달다고 느끼게
넌 내가 그렇게 솜사탕처럼 키웠으니까..ㅠㅠㅠㅠ..


그렇게 마지막유산이 술창고였음..

클라스 오짐..ㅎ.ㅎ...
지연이 서사가 메인이었지만 소희랑 지구 어머니와의서사도 나와서 공감많이가던 에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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