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말라서
수비를 할때는 3군까지 내려갔었는데
권유로 한단계씩 포지션이 바뀌다가
어느새 최전방까지 오게됨
2부 리그 안양 FC에 입단
그 결과
그리고 1부리그까지 진출
상무로 가서 체격도 키우고 벌크업하기 시작
다들 유소년때부터 같이 국가대표로 뽑히던 사람들이라
다 아는 사람들 속에서...
그러다가
5년만에
벤치에 앉아있던 선수에서
유럽리그로 갈지도 모르는
월드컵에서 한경기 2골 넣은 국가대표됨..
레슨런
사람인생 어케될지 모르니까 열심히살자 여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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