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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98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1/16) 게시물이에요

https://pann.nate.com/talk/368871774


뚱뚱한 사람들을 이해 못 하겠어요.

뚱뚱한 사람들을 이해 못 하겠어요 | 인스티즈


정말 뚱뚱해질 수 밖에 없었을까요?
아니요. 뚱뚱해지고 싶었던거죠.

사람이 저녁을 원래 먹던 양보다 적게 먹으면 살은 빠지는데 그러라면 저녁만 먹고 말겠어요?
한밤 중에 배 고프다며 국밥에 치킨에 족발에 온갖 야식을 엄청나게 먹어대니까 살이 많이 찌게 되죠.

무슨 음식이든 배 고플 때 먹다가 포만감이 느껴지면 그 순간에 딱 젓가락 내려놓고 남은 음식은 뒀다가 나중에 데워먹든가 해야하는데 그걸 또 앉은 자리에서 굳이 다 클리어해서 직성을 풀어버리고 말죠.

날씬한 몸매보다 먹는 즐거움을 선택했다고 해도 변명이 될 수 밖에 없는 게 먹다가 배가 부르면 더 먹어봐야 먹기 시작했을 때만 못하다는거를 맛이 딱 알거든요.

사자도 눈 앞에 먹잇감이 돌아다니고 있어도 배가 부르면 사냥을 하지 않거든요.

전 정말이지 그렇게 폭식하며 자기 체중 하나 조절 못 하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무슨 동물만도 못 한 것 같고 의지박약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뚱뚱한 사람들을 이해 못 하겠어요 | 인스티즈

뚱뚱한 사람들을 이해 못 하겠어요 | 인스티즈



킬포
1 글쓴이 닉네임 허리잘록
2 베댓 쓰니는 공부를 못하는 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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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머라구요  아무리 생강 캐도 난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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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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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lilli
저정도는 꼭 살쪄본 경험이 없어도 알수있는거잖아요 ㅋㅋㅋ차라리 솔직하게 욕만했으면 지능이 낮다는 소리 안들었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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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메러
80키로까지 쪘다가 20키로 넘게 빼고 유지중인데 한번 살찌면 뺄 결심하는것조차 쉽지않아요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냥 질병이죠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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