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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639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1/23)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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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족으로 둔 사람의 고민 | 인스티즈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족으로 둔 사람의 고민 | 인스티즈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족으로 둔 사람의 고민 | 인스티즈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족으로 둔 사람의 고민 | 인스티즈
경계선 지능장애를 가족으로 둔 사람의 고민 | 인스티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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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i43
근데 일반인들도 저렇게 무논리로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는 사람들 많아요.
물론 경계선 장애와 그 급이 다르겠지만
가장 최근에 세달전까지만해도 일했었던 어디 사무실의 누가 떠오르네요.
외국인인데 우리나라 명문대 다니던 그 사람.
제가 알기론 한국어랑 모국어 포함 3개국어가 가능한걸로 아는데 자기 감정 다루는건 정말 해서 지가 저지른일로 역풍 고스란히 맞으면서 뭐가 잘못된지도 몰라했는데 그런 유형의 사람들 많이 봐서 놀랍지도 않았지만 진짜 한거였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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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경
다 이해되는데 본인이 나가야죠 동생을 어케 내보내여.. 버리라는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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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몽펀치원숭이
2 솔직히 이게 맞죠 나갈거면 자기가 나가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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끾꺆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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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운이
4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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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왑뚜아리  할랕
55 장애가 있는 동생을 내보내는게 아니라 비장애인인 본인이 나가는게 맞죠.. 자기딴에는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내가 나가야해? 하겠지만 부모 입장으로 나가면 바로 큰일날 동생을 어케 내보내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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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식빵
66 어머니에겐 자식인데 .. 참나 .. 뭐 저런 인간이 다 있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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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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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식빵
그 동생을 내보내란 말에 쓴거에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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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고양이
7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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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1boyyyy
8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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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잉융
글 작성자도 엄마 걱정때문에 못 나가는 거 같은데요..... 그리고 진짜 내보내고싶지만 못 내보내는 거 알고 있는듯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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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딩
글에 어머니 때문이라고 적혀 있는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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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
글을 이해 못한건가 어머니 때문에 못나간다고 나와있는데 다들 책좀 읽어보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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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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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
아니 진짜 문해력 안좋은 사람 저리 많은게 진짜 신기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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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33 글쓴이가 이유까지 적어놨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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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구는못말려
ㄹㅇ 답답해요… 도피하고싶은게 아니라 원인을 도려내고싶은거잖아요 나에 대한 피해도 못참겠지만 사랑하는 어머니와 동샹을 단둘이 남길수가 없다는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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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숭아
해한다는 내용은 본인 배때지라고 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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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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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숭아
삭제한 댓글에게
앞에서 언급된 선은 그런 뜻으로 해석 안되지않나요..뒷부분보고 앞의 내용도 그렇게 의미부여한식 같은데 암튼 알겠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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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메접^^  30대를 바라보는 내 청춘..
여기 인포라서 답글에 반말쓰면(혼잣말 포함) 경고에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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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
수정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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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메접^^  30대를 바라보는 내 청춘..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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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총차읓엋ㅇ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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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오트와 우트  탑은 굳건하다
ㄹㅇ 진짜 제발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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뱉어  크아앜퉤
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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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55 다들 읽고 싶은 부분만 대충 읽지 마시고 글을 좀 진지하게 읽으세요 ㅠ
어머니가 위험해지실까 봐 동생을 내보내려는 거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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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네  루시
66 왜 마지막 문단 안 읽고 그냥 내리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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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스무디
7777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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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시선 부인
88 나오지도 못하고 내보내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이도저도 못하고 저기서 감정만 상한 채로 버티고 있는거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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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냥이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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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
서른살 동생이 아니라 네다섯살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말과 행동 이해의 기준을 잡는 건 어떨까요 금쪽이 같은 방송 보면 무조건 떼쓰는 아이 교육이 생각나서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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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O
경계성지능장애는 또 그정도까지가 아니예요. 장애가 아닌 일반인이예요. 5살 지능은 장애인이구요. 그러니까 더 미치고 팔짝 뛸 때가 많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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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와레
본인만 나가면 동생이 어머니한테 어떻게 할까봐 선뜻 못 나가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솔직히 말이 쉽지 저 상황 안 겪어봤으면 뭐라 말 얹을 수 없을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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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ㅈㅎㄱㅈㅎ
그 놈의 선을 넘는 행동이 뭔지 모르겠어서 공감이 잘 안되는 글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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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뿡빵쓰  가나다라마바사엽엽
그러게요. 저도 딱 이 생각.. 어쩌면 본인 잣대대로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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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카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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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인
444 끝까지 예시 비스무리한 거 하나 안 알려줘서 잘 모르겠어요.. 막말로 글쓴분이 엄청 참을성이 없도 예민한거 아니냔 반론이 나올수도 있을 정도의 정보량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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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이먹고싶은사람
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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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당장 도입하라  그때까지 섹스안함
6666 그냥 법전 첫장부터 다 외우려고 했다는 예시 외에는 어떤 다른 예시도 안들어줘서...동생이 경계성 지능이라는것도, 본인이 주장하는 동생의 모자람과 이상함도 다 글쓴이의 편향된 시각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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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ldori
사실 뭔가 사단이 날거 같다고 생각될만큼의 상황이면 시설에 들어가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남들처럼 직장다닐게 아닌거 같은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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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_울산현대
나가는게 말이 쉽죠...어머니가 눈에 밟혀서 어떻게 나가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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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뭐내고
어떻게 부모가 자식을 버려요...
본인이 나가는게 맞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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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주인
본인 목숨이 위험하다면 본인이 나가야죠...... 답답한 상황이지만 나가면 빤히 죽을게 보이는 동생을 어떻게 엄마가 내쫓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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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태
아픈 동생 보다 낫다는 알량한 우월감으로 사는 사람이 쓴 글 같음. 자기 직장은 밝히지도 않는거보니까 먼 직장을 다니는지 모르겠는데 동생이 직장 가졌다고 의기양양해한다고 꼴보기싫어하는 거 보니까 본인이 오히려 직장에 컴플렉스 있어보임. 법원공무원 까짓거 공부좀 해보면 어때요.. 자신감 생겨서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는 게 어때요 시도 해봤다는데 의의가 있는 거지ㅋㅋㅋ 그리고 나갈 거면 당연히 본인이 나가야죠.. 자기도 보통 지능은 아니구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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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진 당장 도입하라  그때까지 섹스안함
22222222 법전을 첫장부터 외우든 말든ㅋㅋ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씩 쓰면서 정독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인데요ㅋㅋ 실제로 수능만점자들 중에서도 교과서 그런식으로 정독한 분들 많았구요. 저 예시만 보면 동생이 머리 나쁜지도 모르겠을뿐더러 동생이 선을 모르는 인간이다 라는 것도 예시 하나 안들어줘서 모르겠고, 자기 직장 가지고 자신감 얻어서 기세등등한걸 꼴보기 싫어하는거에서 글쓴이의 컴플렉스오와 동생에 대한 혐오, 그리고 비뚤어진 마음이 보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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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노래
33333 동생에 대한 배려와 사랑 관심 등이 전혀 없는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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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이
글쓴애도 머리가 그다지 좋진 않아보이는데 알아서 해라
그정도로 인내심이 필요하고 어려운 길이라는걸 이해 못했나본데
감당할 자신없으면 시작도 하지말아야지 뭔
백인들이 미개한 국가한테 계몽시키겟다는것마냥 말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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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팝
혹시 뭘 시작하지 말았어야한다고 말씀하시는건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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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알
뭘 시작하면 안되는 건가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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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림없는비글
아버지도 없는 상황에서 계속 동생 신경쓰면서 살았을텐데 당연히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을 것 같아요. 엄마는 계속 약해지고 동생은 점점 통제가 힘들어지니까. 이미 스트레스가 한계치를 넘은 것 같은데 이렇게 계속 같이 사는건 가족 모두에게 안 좋을것같고 잠시라도 본인이 거기서 벗어나는게 좋을것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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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려고_일하는_캔디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글쓴이가 동생보고 나가라한게 그 선넘는 행동을 어머니한테도 보일까봐 저렇게 이야기한거 아닐까요..아무튼 고민이 많을갓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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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이디티
진짜스트레스받을거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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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냐
엥 글쓴 사람한테 나가라고 하는 건… 어머님 때문에 못 나간다는 거 아닌가요ㅠㅠㅠ 통제가 힘든데 무슨 일이 일어날 줄 알고ㅠㅠㅠ 이게 참 힘든 문제 같네요 그렇다고 동생을 보내기에는 정말 큰 문제가 나올 수도 있고…시설에 보내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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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학도
경계선지능은 밖에 나가서 굶어죽을 정도는 아니지 않나? 애초에 장애가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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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ibal Lecter  Lithuanian
어머니가 동생의 감정 쓰레기통 된다는 말을 보니 글쓴이한테 나가라고 할 수도 없겠어요. 장애 때문은 아니지만 저런 상황을 겪어본 사람으로서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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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는 경자
부모가 어떻게 다 큰 아픈자식을 내보낼수있겠어요.. 글쓴이 본인이 나가사는게 낫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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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붕어빵
겪어보질않아서 글쓰니가 어떤 심정일지 이해는 가지만 감히 말은 얹을수가 없네요.. 글보는 사람들은 저 몇줄의 글이겠지만 글쓰니한텐 평생동안 그것도 매일 마주해야하는 문제였을텐데 동생을 내보내든 아니든 그 말을 하기까지의 심정은 오죽할까 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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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조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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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하이  햅삐햅삐호우
3333 얼마나 힘들까 싶고 말을 더 할 수가 없네요. 당사자들은 지옥일테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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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농장
이 글을 읽고도 글쓴 사람 보고 나가 살라고 생각 없이 떠드는게 ㄹㅇ 걍 아.. 소리 나오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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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딩
댓글 놀랍네요 ㅋㅋㅋㅋ 어머니께 위해 가할지도 모른다는 뜻도 되는 이야기들인데... 어떻게 엄마를 두고 나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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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hg
여기 글쓴이 보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는 댓들 글 똑바로 읽으신건지 ... 동생보고 나가살라고 한 말도 진짜 쌓이고 쌓여서 한마디 한 것 같은데요 뭐 글쓴이가 그걸 몰랐을 것 같진 않고 자기가 못 나가 산다는 이유도 어머니 걱정때문에 그런건데요 댓글 반응이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지 글을 제대로 이해 못 하신건지 ㅋㅋ 어쨌든 저는 저 글쓴님 마음 이해됩니다 저같아도 가족중에 저 동생같은 사람있으면 제정신으로 못 살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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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b2heyd
장애인 가족 정말 힘듭니다
말 그대로 파탄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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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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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O
안 읽어보는듯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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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글은 안 읽고 자기 정의감에만 도취된 사람들이 많은 거 같네요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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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없이어떻게사니  최산
지가 나가야지 뭔 소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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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머
병원보내야죠 가족들이 일상이 안될정도면.. 중증 자폐나 성인 남성이 정신지체장애인거 보면 무섭더라고요 본능밖에 안남아서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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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멜
글이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저걸로 그렇게 화낼 일인가 싶고.. 본인이 나가시는 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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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노래
저도 저기에 든 예만으로는 전혀 화낼일이 아니고 오히려 대견하고 기특한데 말이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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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재현.  사랑이 죄라면 유죄
어머니때문에 못나가는거 이해하는데 동생,내보내서 죽으면..어머니가 멀쩡하게 살수있을지 차라리 본인이 독립하시고 자주 어머니보러 가면 될것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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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쥬스
너무 힘들겠는데요 댓글에서 왜 공감을 못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사회성이 떨어지니 말도 안 통하고 조금만 반박해도 왜곡해서 받아들일 수 있으니 대화로 풀면 될 일도 뭔 짓을 할지 모르니까 진짜 시한폭탄 같을 듯..
그리고 어머니가 지금도 힘들어하시는데 본인이 나가면 어머니가 다 케어해야하니까 못 나가는 거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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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절절
아니... 글 읽어보면 동생이 엄마를 다치게 할 것 같아서 자기가 못 나간다고 써있잖아요
글쓰니가 나가면 둘이 남고 그럼 동생이 엄마를 다치게 할 것 같은데, 지금은 개선도 안 되고 동생도 나아질 기미가 없으면서 상황이 악화되니까 자기도 욱한 마음에 동생을 내보내라 한 것 같은데 그래서 마지막 문단이 내가 못할말을 한거냐? 이거잖아요 ㅠ
그냥 심리적으로 이해 받고 공감 받으려고 쓴 글에 억척 같이 니가 나가든가 ~ 하는 건 글을 읽은건지 만건지 답답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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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글쓴이보고 나가라는 댓글들은 글을 안읽은건가요…? 이유까지 써놨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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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가능한닉네임뭐있냐
글쓴이한테 나가면되지않냐고, 동생 내보내고싶다는 말을 왜하는건지 모르겠다면서 문해력 운운하시는 분들은 글을 제대로 안 읽으신건가요? 글쓴 사람은 어머니 걱정이 못나가는데 비아냥 장난 아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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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
이걸 어떻게 이해 못 하지 문해력 레전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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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총차읓엋ㅇ
글쓴이가 나가면 어머니가 위험하다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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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총차읓엋ㅇ
유일하게 좀 무서워하는 게 형인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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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
이 글 보고 글쓴이 보고 나가라는 사람들이 바로 경계선 지능 장애 아닌가 싶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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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9
평생을 집안 책임지며 살아온 사람한테 나가라마라, 글쓴이도 머리가 안 좋은 것 같다 어떻다 너무 쉽게 말씀하시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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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나가야지 이러는 사람들 진심 글 읽을 줄을 모르는건가 어머니한테 어떤 해코지할지 모르고 감정 쓰레기통 취급 당해서 본인이 가끔 패주는 억제기 역할 하느라 못 나간다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개답답하네 진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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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걸즈밴드파티!
참고 살아야죠 뭐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렇게 태어난 것도 아닐텐데 도저히 못 보겠으면 나가 살아야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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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동  ssupporter
병원은 다니고 있는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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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ill
단편적인걸론 누가 잘못인지 잘모르겠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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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ukee
아효; 무슨 글쓴이가 문제라는건지 알 수가 없네… 글 좀 제대로 읽고 댓글 달았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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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veryone
저도 쓰니랑 비슷한 상황이라 잘 알아요.
사람 미칩니다.
엄마를 저 동생이랑 두고 나가면 동생이 엄마까지 망칠게 뻔해서 두고 나가지는 못하고, 엄마가 동생을 포기하기를 바라지만 아픈 사람 어떻게 버리냐며 엄마가 둘다 붙잡아요. 그럼 결국 쓰니는 아무것도 못하고 엄마까지 서서히 망가져가는 모습을 보고 있는 거에요.
저게 얼마나 괴로운지 안 겪어본 사람은 몰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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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파스타
다르다는 걸 알면 기준을 성인평균으로 잡으면 안돼죠… 힘든 건 알겠는데 독립을 준비하시는 게 나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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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파스타
근데 진짜 어쩌라는 거지… 어머니는 동생을 절대 버릴수 없는데 본인이 어머니, 자신의 평온 둘 중선택을 해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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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틀렸꼬 어차피 틀렸쒀  마 지갑 읎따고
때렸다는거에서 거릅니다… 혼자 논리 있는척..
경계선 지능이 타인에 관점에서 이해가 낮아 자신의 행동이나 말이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주는것과 동시 조망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근데 그래서 때렸고 무시를 한다?
본인이 선 넘은겁니다 그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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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로즈 보고싶다  💖기쁘다쫑쫑오셨네💙
법원공무원을 해라>법전을 외워야지
이렇게 사고하는 걸 보고도 공무원 공부 좀 하면 어떠냐는 소리가 나오시는지... 댓글 진짜 황당하네요 저런 사람이 가족이면 신경 쓰기 싫어도 신경 쓰이고 계속 답답한 행동 하는 걸 보니까 미쳐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길게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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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  으 짜증나
어쩌면 좋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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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UNG  황런쥔 이재현 🤭👍❤
글을 다들 안 읽고 댓글을 쓰시나봐요 충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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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세상
진짜 댓글만 봐도 얼마나 조금이라도 일반인과 다른 사람 또는 장애인들을 모르는 지 알 수 있겠어요.. 장애인 가족들.. 미칩니다 제가 아무리 장애인의 가족이여서 케어하지만 형제입장에서는 부모가 너무 안타깝고 불쌍해도 내가 미치고 불쌍해요 눈앞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과 눈 앞에 없으면 불안한 마음이 동시에 든 단 말이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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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
22222 전 제가 나감. 집이랑 연 끊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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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_  하다가 멈춘 얘기는
333333 맞아요
한순간에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과 없으면 불안한 마음.. 저를 숨막히게하는 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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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롱
그냥 벽이랑 평생 안되는 대화 해가면서 산다고 생각하면 되려나...
동생도 자기가 이해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점점 비뚤어지는거같고ㅜㅜㅜ어렵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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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롱
솔직히 어머니 나이들어서 거동 불편해지시거나 하면 모셔야할텐데...그전에 동생은 빨리 사회에 자리잡아야해요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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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찬
어머니에게 위해를 가할 가능성이 있고 언제 자기 배때지 쑤실지 모르겠다는 표현 보니 칼도 든적이 있는 모양인데요... 시설 보내야할거 같긴 하네요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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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흔
하.. 댓글 진짜 답답하네요 독립하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은 글 읽긴 하신 건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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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츠맛있어
제 동생이랑 비슷하네요... 옆에 있는 사람은 답답하고 미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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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라추
진짜 고민되시겠어요 어머니를 위해 또 어떻게 멀리보면 동생을 위해서 남아있는건데 너무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거같으니 보낼려고하는상황..
퍼온글이라 댓들을 보긴힘드시겠지만 동생이 취업을 했다가 안하고 있는 상황이라 스트레스를 받아 동생의 돌발행동이 더 심해진것도 있다고봐요
대부분의 장애인분들이 스트레스에 더 취약하더라구요..
시험준비보단 장애인관련 기업이나 쉬운 아르바이트같은 자리에 들어가서 사회성이 높아질수있는 기회가있었으면 좋겠네요 가족 모두 힘내시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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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츄
동생이 선을 넘어서 때렸고 그것 때문에 형을 좀 무서워해서 본인이 억제기 역할을 한다고 적혀있는데 .. 형이 혼자 살겠다고 나가면 분명 어머니에게 해를 가할거라고 생각해서 못나가는거잖아요 .. 그리고 말이 안통하는건 직접 겪어봐야 알아요 사람 미쳐요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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뱉어  크아앜퉤
댓글들 세줄이상 못읽는건가...그리고 경계성지능장애가 어떤 건 줄도 모르고 되는대로 말하는듯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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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 PATI
글을보고 상황 진짜 답답하다 생각했는데 댓글을보고 더 답답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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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서 알마델
댓글보고 있으니 글에서 내가 뭘 읽은건지 까먹었네요. 글을 드문드문 단어로만 읽는건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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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스트레스 쩔 거 같은데 쓰니 글 보니까 뭔가 동생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 지켜보고 너 수준에 이건 아니다 하지마라 쓸모없다 이런식으로 무시하면서 기를 죽였을 거 같아요... 어쨌든 동생을 쫓아낼 수도 없고 완전한 독립도 불가능해 보이는데 이러나 저러나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다면 본가 근처에 자취방을 얻고 본가를 자주 들리면 안되는 걸까요 ㅠㅠ? 일단 글쓴이 본인도 살고는 봐야죠... 에휴 어머니도 글쓴이도 동생도 모두 안타깝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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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_xeb  #MUSAT
댓글때문에 속이 더 디비져버리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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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진짜 정신장애에 대한 이해는커녕 글 본문조차 안 읽는 사람 많네요.
저는 알바 후배로 경계선 지능인 친구 받은 적 있는데, 가족이 아니어도 미쳐요. 열 번 스무 번 말해도 애가 기억을 못 하거든요. 멀쩡한 애가 뺀질거리는 거였으면 혼이라도 내겠는데, 얘가 외우려고 무진장 노력하는 걸 아니까 혼도 못 내요.
그나마 그 친구는 성격이라도 착했죠.
본문 속 동생은 가족을 위협까지 하는데,
뭘 믿고 어머니랑 단둘이 놓고 나가나요?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시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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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myeong
진짜 글 좀 읽으세요들...뭘 혼자 나가라느니 동생을 깔본다느니 그러고 있어요?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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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멍멍이  skz everywhere
진짜 어렵네요.. 경계선지능장애아동센터에서 봉사 오래 다녔는데 경계선지능도 감정이 제어 안 되는 친구, 지능만 떨어지는 친구, 둘 다 떨어지는 친구 되게 다양한데 선생님께서 경계선은 어렸을 때부터 진짜 끝까지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봉사 다니면서 아동한테 폭언도 들은 경험 있어서 다짜고짜 글쓴이도 욕할수도 그렇다고 당사자랑 가족을 탓할 수도 없고.... 진짜 참 그렇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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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멍멍이  skz everywhere
지금이라도 경계선지능장애 센터나 경계선지능장애 관련 지원이나 프로그램이 있는 복지관에서 도움을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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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스는 기엽다
이야 댓글 문해력 수준 진짜ㅋㅋㅋ 심각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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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
경계성 지능은 겪지 않은 분들이 멋대로 폭력이니 자존감을 깎니 할 그런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옆에서 지켜본 사람 이야기만 들어도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제어가 안 되는 거에 가깝더라고요 애매하게 머리를 굴려서 다 티가 나는데 그게 어린애들 수준의 장난이 아닌 게 문제에요 성매매를 하거나 성인의 몸으로 자기보다 약한 누군가를 때리는데 그걸 또 잘못한 건 알아서 숨기죠
논리적으로 말을 하면 안 통하는 것도 당장 몸에 좋지 않은 걸 하면 내일 네가 쓰러진다는 걸 설명해도 내 몸 상태는 괜찮은데 왜? 라는 생각을 거칠 수 있어서 더 안 통하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이럴 경우 강압적인 행동을 안 하려해도 안 하기 힘들고요
어머니랑만 두면 위험한 거 맞고 형이 제어기였기 때문에 어머니가 심각성을 모르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혼란스러우실 거 같은데 중간중간 보이는 부분으로 판단하기엔 힘든 문제니 비난은 안 하셨으면 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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쳥샹
글쓴이 마음 너무 이해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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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조약돌
진짜 답답하실듯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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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자구리
지금 어머니걱정되어서 못나가고 있고... 저분 글 보니까 그동안 어머니와 본인 둘 다 고생많이 한 거 같은데 당연히 그런 생각 들 수 있다고 봄.. ㅜ 한 1년만 나가 살아보는건 어떨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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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니즈
제가 볼땐 일반 형제자매도 심하면 저정도로 싸우고 무시하고 사는 가족도 많은데 동생 팼다는 얘기도 있는거 보니까 동생이 지능장애가 있다고 오히려 더 무시하는거 같아요
지능 장애가 있어 같이 살기 힘들순 있는데 그걸 무조건 한심하게 생각하고 무시하고 집에서도 없는사람 취급한다니까 오히려 동생이 더 불쌍해 보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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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셰훈
ㅋㅋㅋㅋ 진짜 경계선 지능 장애 가족 둔 사람으로서 무슨 말인지 충분히 공감 감. 그냥 태어나면 안될 게 태어난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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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r
저런 상황이면 본인이 나가 살아야 할것같은데 .. 동생이 엄마한테 폭력쓰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화나서 동생 팼다고만 적혀있음 그리고 글쓴이가 집에 있다고 해서 동생 엄마사이를 중재하며 엄마 돕는것도 아닌것같고 안된다는 엄마한테 모자란 동생 내보내버리자고 조르는거보다 그냥 혼자 독립해서 사람답게 사는게 맞는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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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minu  김민우
장애 판정 받아서 시설 보내는게 제일 나을 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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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쿼카.
댓글에 머리는 안 돌아가는데 꼴에 정의감은 드러내고 싶어하는 머리 빈 사람들을 보니 숨이 턱 막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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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ㅅT)つ
댓글들 진짜 쉽게 말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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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바미
일부러 저러는게 아니라 병때문에 저러는거니까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동생을 개선시키려고 노력해본것 같은데 병 또한 동생의 일부분이라 그냥 인정하는게 덜 힘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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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촤콸릿
정신장애는..비단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죠.. 개인과 그를 둘러싼 가지도 힘이 드는 문젭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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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숭아
법전 공부를 단순히 한 번 해보라고 응원할 일로 해석하는건 아닌듯..왜냐면 비슷한 갑갑한 사례가 일평생 있었을테니까ㅋㅋ그렇게라도 노력하는건 좋은거라며 기특해하는 그 이상적인 마음이 평생 들까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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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방기신기방기
어머니가 두 아들 다 잃고 싶은게 아니라면 결정해야죠 눈물나도 어머니의 역할과 몫은 해내야죠 무조건 옆에서 싸돌고 있는다고 고쳐지는게 아니니까요. 아쉽지만 막내는 정신병원에 넣어야할듯하네요. 언제 살인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람이 쉬겠나요. 아픈 손가락인거 다 이해는 가지만 그러다 큰일나면 어떡하려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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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옥수수
법원 공무원처럼 가망없는거 준비한다고 뭐라고만 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걸 형이
추천해주면 되지 않음? 갈등의 반복일 뿐임. 자기주장은 영아기 애들도 있는건데. 글쓴이 속터지는거야 알겠지만 공생해야하는 관계에서 글쓴이 생각이 이기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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