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도 받아본 적 없는 줌인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처음인데 여유롭게 하는 게 가짜같기도 하고 불가능하기도 했다"며
"이상한 짤이 남았다. 하트를 너무 자신없게 하는 짤이 있더라"고 푸념했다. "이거 정말 실수했다.
칸에서 한 행동 중에 가장 별로였다"
"뭐든 자신있게 해야지 안하니만 못하다. 다음에 하면 자신있게 해야지. 다 적어놨다.
죽기 전에 딱 한번만 더 해보고 싶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은은 "아이돌이라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았다. 제가 하트를 하자마자 주영 언니 쪽으로 카메라가 옮겨갔다.
많이 부끄러웠다. 아니라 다를까 팬분들이 짤을 만드셨다. 가장 후회가 되는 순간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 입꾹닫 ㅋㅋㅋ오히려 좋아 ㅋㅋㅋ

하지만 천상 연예인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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