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3228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74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2/09) 게시물이에요


지진 잔해 속 구조된 신생아 건강 회복···산모는 숨져

지진 잔해 속에서 구조된 신생아가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 당시 아이의 탯줄은 숨진 어머니와 이어진 상태였다. 7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터키) 국경 인근에 위치

n.news.naver.com



지진 잔해 속 구조된 신생아 건강 회복···산모는 숨져 | 인스티즈


지진 잔해 속 구조된 신생아 건강 회복···산모는 숨져 | 인스티즈


지진 잔해 속에서 구조된 신생아가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 당시 아이의 탯줄은 숨진 어머니와 이어진 상태였다.

7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터키) 국경 인근에 위치한 시리아 알레포주의 작은 도시 진데리스의 5층짜리 주거 건물 붕괴 현장에서 전날 구조대원들이 잔해 속에서 신생아를 구조했다.

이 아이는 지진이 발생한 지 10시간 만에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 당시 여아의 탯줄은 숨진 어머니와 이어진 상태였다. 구조 직후 인근에 있던 여성 이웃이 탯줄을 끊었다. 아이는 알레포주 어린이병원으로 이송됐다.

아이를 치료한 의사 하니 마루프는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이 신생아의 등에 타박상이 있었고, 체온은 35도까지 떨어진 상태였다”며 “다행히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고 빠르게 건강을 회복했다”고 AP통신에 말했다. 마루프는 아이 상태로 미루어 볼 때 구조되기 3시간 전에 잔해 속에서 태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중략)

아이의 친척들은 이 신생아가 그의 가족 중에 유일하게 생존한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 영상을 트위터에 올린 현지 언론인(@Talhaofficial01)은 “아이의 어머니는 잔해 아래에서 출산한 직후 숨졌다”며 “신이 시리아와 튀르키예의 민중에게 인내와 자비를 베풀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이윤정 기자 yyj@kyunghyang.com



대표 사진
스페이스캣
😥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창섭 이모가 선재 스님이신 거 나만 몰랐음.jpg1
9:16 l 조회 253
아는 사람들은 안다는 추억의 눈빛 보내기 게임.jpg1
9:04 l 조회 656 l 추천 1
10개월만에 컴백해서 진짜 화나보이는 남돌 실존.jpg
4:33 l 조회 1399
대길이 집어삼킨듯한 이창섭 근황..jpg
3:38 l 조회 349
드디어 알아낸 여자 아이돌 의상 출처.jpg1
3:29 l 조회 2361 l 추천 1
무대마다 컨셉 다달라서 보는맛 있는 최유정.jpg
1:11 l 조회 380
애니제작사별 대표 여캐2
1:08 l 조회 2482
개인적으로 이번 월드컵에서 제일 터진 순간 1위
0:33 l 조회 1104
시청률 공약 "묵언수행" 이행 중인 윤경호
07.13 21:22 l 조회 875
마을의 유일한 병원이 문을 닫자 마을 주민들이 벌인 일.jpg3
07.13 21:12 l 조회 5207 l 추천 1
리센느 부모님 나이랑 같다는 허경환.jpg1
07.13 16:30 l 조회 4100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94
07.13 15:35 l 조회 91979 l 추천 9
계량 따위 개나줘버린 곽범의 상남자식 요리법.jpg
07.13 15:13 l 조회 1824
혹시 사무실 청소는 막내가 하는거야?(중소기업 근무 썰)15
07.13 14:06 l 조회 10167
한국인만 알 수 있는 다음말.jpg18
07.13 13:57 l 조회 16902
선재스님이 풀어주는 흑백2 미방썰 .jpg
07.13 12:37 l 조회 7352
얼굴 팩 처음 한 사람
07.13 11:29 l 조회 5489
뭔가 특이점이 온 중국집4
07.13 10:57 l 조회 6355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jpg24
07.13 10:36 l 조회 26266
몽골을 멸망시킨 건 다름아닌 송나라의 후손이었다1
07.13 09:50 l 조회 193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