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로도 만들어진 아일라 이야기
1950년 한국전쟁 고아와 터키군
아일라는 전쟁고아였어요.
그는 추운 겨울 부모 없이 혼자 떨고 있던
이 한국 아이를 터키군 부대로 데려와
먹이고 재우고 깨끗이 씻겼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터키어로 ‘달’을 뜻하는
‘아일라(Ayla)’라는 이름을 붙이고
친딸처럼 아꼈죠.




그리고 2023년
튀르키예 지진 현장에서
한국 구호대가 구한 2살 아이
구호대는 이날 오전 10시께
튀르키예 하타이주 안타키아 주거지의
무너진 5층 건물 사이에서
40세 마흐멧 씨와 2세 난 딸
루즈 양을 구조한데 이어
아내인 라와(35) 씨도 구출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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