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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호사들이 신규한테 뭐라고 못하는 이유
274
3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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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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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2/1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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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 영어로 뭐라고 해요 .jpg
9
1
뮴뮴ㅁ
ㅁㅁㅁㅁ
경악스럽다... 저런 사람들은 사회에 안 나왔으면...... 본인이 성장할 생각이 없는 듯
3년 전
린기빅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호구처럼 당하느니 그냥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더라도 저렇게해서 편하게 다니는게 낫죠.. 막짤 보면 아무리 본인이 어필해도 개선의 여지가 없는 부분같은데요
3년 전
뮴뮴ㅁ
ㅁㅁㅁㅁ
개인적으로 남의 돈 받고 일하는 건데 저렇게 본인만 편하게 일하고 싶으면 차라리 다른 데 가서 사장을 하는 게 낫지 같이 일하는 다른 동료들은 안 그래도 바쁜데 손 하나 빠져서 그거 채우고 무슨 죄인지 싶고 저렇게 본인만 생각할 거면 팀으로 일하는 곳에선 나타나질 말아야죠......
3년 전
린기빅
그 전에 간호사간의 태움문화를 생각해야죠.. 물론 타 직장처럼 단순히 잘못을해서 그정도면 모르겠는데 비정상적인 태움 문화가 먼저 문젠거죠.. 저 부모님 소환하기전에 얼마나 비정상적으로 갈궈댔을까요?
3년 전
뮴뮴ㅁ
ㅁㅁㅁㅁ
저는 본문의 상황을 말한 건데요 저 상황에서는 태움보다 다른 직원들이 신입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이 보여서요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제 생각은 직장에 엄마 불러 데려오는 건 진짜 좀 아닌 것 같아서요 저도 직장 내 괴롭힘당해서 많이 부딪혀봤지만 엄마 데려오는 건 상상도 안 해봐서......
3년 전
린기빅
뮴뮴ㅁ에게
간호사들의 태움 문화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말씀드리는거죠.. 만약 본인이 그런 부조리함으로 진짜 힘들어 죽겠는데 남 신경쓸 겨를이 있나요..? 부모님 데려오면 직빵으로 해결이되는데 안 할 이유가있을까요?
3년 전
뮴뮴ㅁ
ㅁㅁㅁㅁ
린기빅에게
저는 제 힘으로 그걸 깨고 나오거나 부딪혀서 해결했어요 사회에 나왔으니 이젠 내 힘으로 살아야 한다 생각하고요 직장까지 엄마를 끌고 오면 그 나이까지 제 뒷바라지하고 따라다는 엄마는 무슨 죄지 싶었거든요 그냥 생각 차이인 것 같네요
3년 전
린기빅
뮴뮴ㅁ에게
그게 본인 힘으로 깨부시지 못할 환경이니 그렇지 않을까요..? 애초에 저런 문화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도 생기고.. 군대내에서의 부조리함과 똑같다고 보는데요.. 진짜 힘들어서 자살을 고민할 정도라면 부모님이든 뭐든 외부에알리든 어떻게든 일단 해결을 해야죠..
3년 전
뮴뮴ㅁ
ㅁㅁㅁㅁ
린기빅에게
네 저도 자살 생각도 하고 뭐 심리치료도 하고 정신적으로 약해지고 힘들어봐서 모르는 거 아닌데요 외부에 알려서 이걸 절차적으로 해결을 하든 그 사람이랑 욕 뱉으면서 치고받고 싸우든 본인 선에서 해결하는 건 어떤 방법이든 지지하는데 이상한 사람 취급 받더라도 엄마 대동, 이건 그냥 상황 해결하고 본인이 성장하는 데에 아무런 도움도 안 되고... 말 그대로 이상한 사람만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 곳에서 오래 다니지도 못할 것 같고 그냥 저는 그래요......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린기빅
삭제한 댓글에게
찐으로 태움때문에 힘든 직원이 부모님을 소환해서 그게 해결이 된다면 충분히 이해가능하고 현명한 것 같다는 말씀입니다 막짤만 봐도 직빵이라고 하니까요
3년 전
츀킨
엄마도 저게 해결법인 걸 아니까 따라오신 거죠. 외부인이 개입해야 해결될 문제니까요
독립성의 문제를 초월한 집단의 문제가 있을 땐 가오 상하고 그런 거 없어요
3년 전
지마지지마
혹시 간호사 해보신 경험이있나요??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뮴뮴ㅁ
ㅁㅁㅁㅁ
네
3년 전
완벽하진 않아도, 한정판 레고
대학 때도 저러고 살았을까 ㅋㅋㅋㅋ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난남자친구가있는데
공감합니다^^...|
3년 전
나의사랑도운아
공감..해요^^
3년 전
정중앙
공감이여
3년 전
Eddie Chun
뷰티핸섬 _ 보컬❤
공감이요
제 동기 응사하고 저 몰아놓고
쌤쌤 얘 또 응사할까 무서워용~ 제가 사려야겠죠? 어디 신규무서워서 일할라나,~ 이러면서 꼽주는데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만두죠
3년 전
_Mine
댓글 보니까... 태움이 사라지지 않으니 걍 엄마라도 데려와서 말해서 해결되면 다행이네요.. ㅎ
3년 전
야호 드디어
만화보다 댓글이 찐이네요ㅋㅋㅋㅋ
3년 전
오뚜기밥213
22
3년 전
_Mine
곧 죽겠는데 힘들게 버티지 마시길... 그만두면 안 볼 사람임... 사람 사는 게 먼저입니다
3년 전
민초는 사랑이야
22
3년 전
허니버터칩
3333
3년 전
민윤기'
보라해
44
3년 전
김연견
5 ㅠㅠ
3년 전
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6
3년 전
별로야...내 마음의 별로 ☆
쌀로별
77
3년 전
김치찌개라면같이무인도갈래
012101💙🖤
88
3년 전
People say they love you
99
3년 전
코로
33
3년 전
하얀바다
🌊
44 참..
3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앤 마이어스
😠
3년 전
iltt
우는 애 떡하나 더준다고 힘들다고 징징대고 그만둔다 호소해야 말을 들어주는데가 병원이더라구요
근데 부모님 소환은 진짜 선넘었네..
3년 전
웅베이비
저 예전에 일할때 신규쌤 근무중에 연락 안된다고 병원 찾아오신분 계셨어요.. 🙄
3년 전
촹바라기
퇴근시간 한참 지났는데 그러면 이해 가능하고 아닌 경우는 대단한 헬리콥터맘이신거에요
3년 전
웅베이비
근무'중' 이었답니다..🤪
3년 전
타카오
옵타 상태 아니었는데도 그런거면 와우..네요....
3년 전
낭낭나
태움 당하는 신규 간호사가 훨씬 많은 게 현실...
3년 전
9교환
떡볶이가 넘 좋아열
기대하면서 들어간 첫 대학병원에서 부서배치 받고 첫출근날 프리셉터한테 들은 첫 말이 “여기가 공장도 아니고 ㅋㅋ 가르쳐주면 다 도망가냐, 쌤은 그러지 마세요”였어요. 근데 다니다 보니까 그 전 선생님들이 왜 그만뒀는지 알겠더라구요. 저도 결국 버티기가 괴로워서 독립 앞두고 그만뒀어요
3년 전
린기빅
태움문화가 비정상적이다보니 아싸리 저렇게 이상한 사람 취급받더라도 부모님 소환해서 해결이 된다면 현명하다고 생각하는데요..
3년 전
옹오으
첫짤 왼쪽같은 사람 특 : 스테이션 다들리게 신규 약재는거 느리다고 꼽줌. 어떻게 빨리 재는지는 안가르쳐줌. 나중엔 시간까지 부풀려서 지 힘들다고 소문냄
3년 전
찬찬
아 그런데 진심... 태움 문화는 사라져야하는게 맞고 지금 변화의 과도기이긴 한데 저런 신규들 정말 많아요 업무 많이 줄였는데도 힘들다고 면담을 많이 해서 저는 막내일들 다 제가 넘겨 받았고 중환자도 제가 다 받아요 그래놓고 자기들 이렇게 일하고 월급 300 넘게 받아서 꿀이다라는 얘기를 저한테 하더라고요...진짜 한숨만 나와요
3년 전
허팝
결국 태움이 문제인건데 태움을 위한 해결책을 더 문제라고 보네요.
3년 전
백한
너희같은 놈들과 협상?
대학교에도 본인 자녀가 그 강의가 너무 듣고싶어하는데 수강신청을 때 강의를 못 잡아서 수강을 못하니 우리 애 들을 수 있게 조율 좀 해달라는 전화가 간간히 온다고 하더라구요... 어딜가든 과보호하는 부모님은 계시나봐요
3년 전
무늬는 포도가 먹고시픈뎅
병원 인증때문에 병동 청소 하는날이 있었는데 그날 신규쌤 어머니가 와서 대신 하겠다고 오셨다고 한건 들었어요
3년 전
촹바라기
걍 응사하고 말지 그렇게 잡는 병원도 이상하네요
3년 전
Iiililli
진짜 군대전개랑 똑같네요
3년 전
열애발각중
아니 이 웹툰 태움 비판하는 분이 그린거 아닌가요? 본문 에피소드는 태움이랑 전혀 관련 없어보이는데..?
3년 전
김메롱
태움 비판하는 내용만 그리시는게 아니라 간호사 이야기는 다 다루세요! 예를들어서 간호사로서 일하면서 뿌듯했던 순간들, 슬펐던 순간들까지 다 다루세용! 간호사 뿐만 아니라 다른 병원종사자 이야기도 가끔 그리시는 걸로 알아용
3년 전
열애발각중
네 알아요 댓글 보면 뜬금없이 태움이 문제다 이러는 분들 많아서 한 말이었어요 웹툰 그리신 분은 애초에 태움도 비판하시고 이 에피소드는 태움과 관련이 없는데 왜 그렇게 흘러가사해서요
3년 전
L.lawliet
22 저도 궁금...
3년 전
김메롱
음 제 생각에는 본문의
마지막 사진 때문일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리구 이것도 하나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 이걸 접하는 사람의 환경, 성향, 생각에 따라서 반응이 다양하게 나오는거 아닐까욤?!
3년 전
김삡뺩
*⸌☻ັ⸍*
33 태움이랑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데 정말 태움 때문이었다면 그 부분에 초점 맞춰서 그리셨겠죠 여기서 왜 태움 얘기를...?
3년 전
파피너
이런 경우도 잇고 저런 경우도 있나본데 그게 극과 극인 모양;
3년 전
속죄
에휴 그냥 태움이란 문화가 없어지면 되는 거 아닌가요...
3년 전
토리토리(23)
소수의 개념없는 후배때문에 선배간호사들이 피해본다는 식으로 이미지 만들지 말아주세요...
태움문화가 아니라 그냥 직장내 괴롭힘이고 미개하고 trash은 인성때문에 밑에 사람들을 갈구는거죠. 문화가 아니라 그냥 괴롭힘이죠.
적응에 어느정도 적응한 동기들도 후배들 괴롭히는 말하는데 자기들은 그게 상대방한테 상처될지 1도 모르더라고요.
걍 그렇게 되는거죠. 자기도 당했고 자신은 적응했기에 폭언같은 괴롭힘은 당연하고 그래야 된다고 자기도 모르게 학습되어
후배한테 그대로 내리갈굼 ㅇㅇ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토리토리(23)
감사해요!!순간 후배 내려찍고 괴롭히는 간호사들 옹호하는듯한 웹툰보니까 단어 필터링이 안됐어요..
수정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ㅎㅎ
3년 전
잉쿠란보
예예 우린 해냈어
저분 보통은 본인이 당했던 태움을 중심으로 적나라하게 그리시는분입니다
3년 전
공냥
...
3년 전
이쟁찌
동방예대실음14학번 SF9재윤
요즘 간호사 한정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요즘 친구들 문제인 것 같아요 ㅋㅋㅋ 대학만 해도 ............
3년 전
햇살귀요미소
20190522 체리블렛 컴백
22
3년 전
illiill
사회초년생은 만만하게보니깐 뭐
3년 전
우리집준호
6월 28일 컴백
오죽했으면 저랬을까 싶은데요 .. 겉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뭐든 속내를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3년 전
토리토리(23)
제가 ㅅ브ㄹㅅ에서 태움당한 썰 하나 풀어볼까요?
출근시간쓰는 종이가 있거든요.
(제가 2시간 일찍 출근하고, 3시간 늦게 퇴근하는 하루에 13시간을 병원에 쳐박혀 살아가던 시기였음ㅇㅇ)
잠시 지원나온 간호사쌤이 그런 제가 측은했는지 저 대신 제 출근시간을 써주셨더라고요.
제가 쓰려고 할 때마다 누가 제 시간을 써주셨길래
감사하게 생각하고 바로 환자파악하는 등 업무를 하는데
수간호사가 갑자기 "이 글씨 너꺼 맞냐? 내 말을 왜 이해를 못해? 네가 직.접 쓰라고 했좌나아아아!!!"라고 혼자 급발진하며 45살넘은 수간호사가 샤우팅하더라고요.
그래서 상황말했더니 글씨체 확인해봐야겠다며 포스트잇에 글씨 직접 써보라하면서
"귀신이 쓴 것도 아니고, 그럼 귀신이 작성했냐아아악?"라고 진짜 괜히 갈구더라고요.
일하다가 갑자기 갈굼당해서 눈물나는거 참으면서 근무했어요.....전 그 다음날 꾸역꾸역 다시 출근했습니다.
저런 신규 간호사가 흔할까요?
아니면
저처럼 갈굼 참으면서 매일 출근하는 신규가 흔할까요?
이런 웹툰 ㄹㅇ 불쾌해요....
3년 전
잘생긴누나
와..진짜미친사람아니에요??그 수간호사 정신과 가봐야할것같은데
3년 전
Eddie Chun
뷰티핸섬 _ 보컬❤
제 말이요
저런 신규 한병원에 한명은 있을까요??
태움 당하는 신규는 거의 90% 넘을텐데
3년 전
네?머라구요
아무리 생강 캐도 난 마늘
진짜 그 간호사 미친사람 아닌가요 환자는 본인이면서 누가 누굴 돌본다고 간호사를 하고 있는지 원..
3년 전
워너원(170617)
태움 관련 에피소드가 더 많아요 인스타툰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https://www.instiz.net/pt/6776045
3년 전
Shawn Peter Raul Mendes(98)
투탕은 인생의 낙
엄마를 데려와야 반영이 된게 코미디네요 ㅜㅜ
3년 전
표지훈(피오)
저 툰만 봐서는 충분히 이상한거 맞는데요,,이 드라마 생각나요..
3년 전
비내린다
저런경우는 드물구요 오히려
3년 전
SH2O
저런 경우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대다수의 신규는 부모님 속상할 일들만 가득이라 힘든거 말도 못하고 혼자 맘고생해요..^^
3년 전
퍼보
💖기쁘다쫑쫑오셨네💙
유치원인가...ㅋㅋ
3년 전
똥강쥐
´͈ ᵕ `͈ ♡
ㅋㅌㅋㅋㅋㅋㅋ 신규가 돼보면 압니다.
저건 좀 심하지만 받은 상처는
신규만 알아요~!
3년 전
익인26
혈육이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다가 태움을 진짜 심하게 당했는데 나중에 이 일을 아빠가 알고 병원가서 소리지르셨던 기억이 있네요. 정말 괴롭힘 엄청 심했고 혹시나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꾹 참고 말도 못 하다가 결국 울면서 그만두겠다고 전화왔을때 엄마가 얼마나 속상해하셨는데요. 계속 듣고있던 아빠는 못 참겠던지 어차피 때려친 병원, 바로 병원찾아가서 괴롭혔던 간호사들한테 소리치면서 그렇게 살지 말라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몇 분만에 경호원들 와서 바로 상황은 마무리되었지만 이 일 이후로 혈육은 간호사는 아예 생각도 안해요.
3년 전
동윤이_귀여워
사랑둥이동윤이
전 이 경우면 충분히 이해가요 내자식이 태움당했다?ㅋㅋㅌ전 제 자식이우선이라..
3년 전
그아탱
엄마 데려왔다고 스트레스 때문에 죽는 선배가 있진 않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윤살구
토끼사기꾼🐰
차라리 저렇게라도 해서 병원조직문화 바뀌어야 한다
3년 전
명호야흑흑
저렇게 해서라도 간호사 문화가 바꿨으면 싶어요
원래 제가 다니던병원 오버타임수당 없었는데 재작년에 옆대학병원에서 신규네 아버지가 오버타임하고 있는 신규 데려가면서 간호부장 나오라고 화내고 노동부신고하고
그뒤로 오버타임수당이라는게 생겼어요..
3년 전
유희
대학교에서 학교 생활 힘들다고 교수님 찾아오는 동기 부모님 있었습니다 레전드였어요..
3년 전
Eddie Chun
뷰티핸섬 _ 보컬❤
저런 경우 극극극극극히 드물고요
태우는 인간들이 더 많은게 간호계에요~~
이런 글 하나로 신규가 나약해빠지고 부모님 불러오고 이런식으로 태움 정당화 하는 사람들 생길까봐 걱정이에요 ㅋㅋㅋㅋ ㅠ
Mz간호사는 끈기가 없네 뭐네 부모님한테 의지하네 뭐네 하는데
걍 저 집단은 뺨맞아도 참아라 난 교육인데? 이러는 집단이에요
참고로 저는 저렇게 퇴사 안했지만
저러는 사람들도 이해는가요
사직서를 안받아주거든요
그 상태로 퇴사소문은 났는데 이제 또 태움에 왕따에 폭력 시작이죠
전 빅파 대병출신이고 탈임상 성공했습니다^_^
3년 전
솔트치약
만화 첫페이지에 분명히 태움때문에 안 오는게 아니라는 언급도 되어있는데 무조건적으로 태움 언급하면서 직장에 부모가 찾아와서 따지는 걸 옹호하는게 말이 되나요? 이게 어떻게 태움 정당화지 저 작가분이 저 내용으로지속적으로 만화를 그리신 것도 아닐 뿐더러 태움 비판하는 내용의 만화도 그리셨어요 제발 좀 알고 말하세요 태움은 비판하면서 제대로 잘 읽지도 않고 누구 하나 매도하는 건 그리 쉽나요
3년 전
솔트치약
애초에 기본이 안 되어있는 신규와 부모를 꼬집는 내용인데 혼자서 발끈해선 훈수두는게 전 더 이해 안 가네요.. 인스타 댓글만 봐도 태움 정당화 댓글보다 비슷한 다른 직종 사례 언급하는 분들이 많아요 제발 좀
3년 전
산즈하루치요
三途 春千夜
22 공감합니다
3년 전
잉쿠란보
예예 우린 해냈어
333 핀트가 너무다르잖아요...
3년 전
유우키테츠야
다이아몬드 에이스
근데 내용 마지막처럼 저렇게라도 안하면 응사 도 로테도 안돼요 물론 저 상황까지 가면 무조건 응사 밝힌거지만. 사직서도 잘 안 받아주는 곳이다 보니 일이 저렇게 되버린것 같아요
3년 전
닉닉닉네네임임
픵픵
ㅎㅎ 저는 하도 태워서 위경련 와가지고 엄마가 애가 아파서 못나간다고 전화 했더니 안건드리더라구요ㅎㅎㅎ 모든 일을 제게 미루던 많은 분들이 그다음부터 일 덜 넘겨서 오버타임 없이 퇴근이란 걸 해봤어요ㅋㅋㅋㅋ그 전까지는 기본 1시간 반정도 늦게 퇴근했는데ㅎ
3년 전
태민이
X
개인적으로 궁금한데 보통 태움하듯이 태우면 언어폭력인데 신고하면 절차가 진행되긴 하나요? 물론 다시는 간호사 안 한다는 전제 하에요
3년 전
태민이
X
병원에서 막으려나요 저같은 경우는 직장내괴롭힘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고소하라고 했는데 제가 그냥 안 했거든요 간호쪽은 어떤가 해서요
3년 전
익인43219488
아예 없는 일은 아니지만 흔한 일도 아닙니다...
3년 전
제스
.
3년 전
페브리즈슈
ㅎㅎ 아직도 태우는 병원이 수두룩빽빽합니다....그래놓고 퇴사도 못하게 하고 로테도 안돼 프셉기간이 끝나기전에는 무조건 같이 근무....대책도 안내주고 그냥 버리라는 말밖에 ㅎㅎ 퇴사하겠다고 말해도 내일 나와 내일 나와하더니 엄마 전화 한통에 바로 사직서쓰러 오라던 ㅎㅎ 답도 없는 병원이었네요....
3년 전
뿡빠랑뽕뽕
저런 신입보다 제 주위 간호사중 대학병원에서 일하다가 태움으로 우울증 얻은 사람만 두명인데요 ㅋㅋ
3년 전
동글양정원
엔하이픈
2222 제 친구도 간호사 됐다가 그 건강하고 밝던 애가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3년 전
우누양없
0522 AB6IX
일반 사무직에서의 일이었다면 신규욕 했을텐데 간호사라서 욕 안합니다... 태움은 정말 없어져야 해요
3년 전
펭냥이
ㅋㅋㅋㅋ 저 알바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힘들다 하면 술 사주면서 어떤게 힘드냐고 물어보는데 몇명 진짜.... 어머니가 일 그만두라 했다 하고....ㅎ 몇번 알바 어머니랑 통화 해봤어요...ㅎㅎㅎㅎ
3년 전
허멜
충격....
3년 전
아이돌웜
댓글보니까 그냥 눈 꼭 감고 어머님이랑 동행하시는게 나을거같네요 ㅋㅋ....
3년 전
헬로빼삐
또또 입원환자로 있을때도 쉽게 볼 수 있던 태움문화 반성 안하고 어쩌다 있는 사건으로 신입들 우습고 나약한 존재로 낙인 찍어버리기..ㅎ 저도 그렇고 제 주변 간호관련 일 하는 사람 없는데도 태움 실제로 목격하고 극혐하는 사람입니다..
3년 전
날좀바라봐
와..... 직장에서 부모를 부르네..ㅠ...ㅠㅠ...
3년 전
라운드넥
간호사 태움 끔찍한 썰 하도 많이 듣다 보니깐 직장에 부모님 모시고 오는게 이상한게 아니라 오죽했으면 이란 생각이 먼저 들 정도네요ㅋ 부모님 모시고 오는게 싫으면 태움을 없애면 됩니다~
3년 전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에휴 전 저런 적은 없는데 저도 요즘 애들이긴 한데 신규 친구들 보면 한숨 나옵니다 잘못해서(환자에게 위해가 될 수 있는 오류) 뭐라 했더니 태운다고 수쌤한테 가서 제가 혼냈다고 일렀습니다 면담하고 오해 풀렸지만 환멸 나서 화병 날 것 같아요
3년 전
누우
뒤에서 꼽좀 먹고 정신건강 지키는게 나을 듯 진짜 간호사들 너무 못된사람 많더라고요
3년 전
잠만보
저런 경우는 진짜 없다고 보면됨 근데 태우는건 기본 디폴드값임
3년 전
어차피 익명인데 닉이 왜필요
태움하는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렇게 해서라도 고쳐졌으면 ㅋㅋㅋ..
3년 전
엥엥에엥
작가분은 직장 내 태움 없는 것도 초반에 보여주신 것 같은데... 초점이 사회성 없는 신입에 맞춰진게 아니라 태움 얘기만 하고 있는게 좀 신기하네요
3년 전
헬로에부리완
어디나 진상은 통하나보네
혼자 상식선에서 아둥바둥 해결하려는 사람만 죽어나고
3년 전
HiddenTime
내가 레벨 8이라니
저런경우 일반화 쉽게하고싶지않지만 거의 못봤습니다. 태우고 험담하고 그런건 안듣고싶어도 들려요 그냥
3년 전
에릭남 나랑 겨론해..
처음 봤을때도 태움 얘기하고 있길래 초반 댓글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저녁에 들어와보니 아직도 태움 얘기 하고있네요...?
만화 어디에도 태움 언급도 없고, 저 작가 자체도 태움에 대해서 많이 알렸던 만화인데
작가의 다른 만화도 본적 없거니와, 태움을 정당화 하는 내용은 단 한줄도 없는데 왜 자꾸 태움, 태움 하는지 모르겠네요
왜 자꾸 이야기에 본인의 느낀점을 슬쩍 가져다 붙여서 이야기 +@를 들은것처럼 꾸며내는지 모르겠네요
저 분이 그냥 상상을 그리신것도 아니고 경험 하시는걸 그린것 뿐인데 그걸 왜 남의 경험을 극소수다 라며 무시하시는지...?
본인이 저런일이 있었다잖아요... 진짜 당황스럽네요...
3년 전
에릭남 나랑 겨론해..
비난을 하려면 저 작가를 좀 보던지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하던지 했으면......
왜 작가가 단순 경험을 푼거를 어떠한 의견을 '주장'했다 라고 판단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잖아요...
본인들 경험은 중요하고 남 경험 매도하는건 쉽고... 저 분 인생을 겪어본것도 아닐텐데요??
허구의 얘기를 적는것도 아니고
설사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주장하는것이라도, 본인의 '경험'이 주 이기 때문에 남이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든건 힘든거지 본인의 의견과 다르면 안힘든게 되나요?
대체 어디다가 화를 푸시는건지...당췌 모르겠네요
3년 전
에릭남 나랑 겨론해..
본인 친구들이 회사 혹은 직장에서 이런 일이 있어서 힘들다 라고 얘기해도 그렇게 말씀들 하실건지...?
3년 전
걸어다니는산딸기
강찬희•내남편
충격
3년 전
곰신
_(:3 」∠)_
댓망인 이유 글 제목때문인거 같은뎅.."요즘"이라고 써서 일반화한 느낌이에요..!
3년 전
나쵸소스
근데 태움이랑 일적으로 조언하는거랑 구분해야 되는데 일적으로 조언만 하는데도 상대방이 태움이라고 생각할까봐 실수한부분에 대해서 혼내려다가도 에휴 그냥 대충 다음엔 잘하라고 하자 이렇게 말하면 그 실수를 반복하고 반복하고 반복하고…나를 놀리는건가 생각들고… 교육자 입장도 교육 받는 입장도 한국 간호계에서는 참 힘들더라구요
3년 전
Cheshir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https://instiz.net/pt/6776045
https://instiz.net/pt/6694121
그림체가 뭔가 익숙해서 봤더니 이런 만화로 많이 봤던 분인데 똑같이 실제로 있었던 일 그린 걸로 왜 태움은 없는 일 만들고 별로 빈번한 일도 아닌데 부각하냐는 뉘앙스의 말을 들을 이유는 없지 않나 싶네요...
3년 전
Icetea love
글제목이 '요즘' 신입이라고 적혀있어서
일반화시키는 뉘앙스가 강해서 다들 반발심리가 큰 듯 해요
3년 전
바닐라콜드브루
저 신입의 입장에서도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머니 번호 알려달라고 먼저 이야기 하셨으면 어머니랑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셨을텐데요…
그래도 연락없이 잠수하는거랑 어머니를 통해서 불편한 상황을 이야기 한다는건 좀 이해하기 어렵긴 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구요.
3년 전
쩡스
신규 입장의 내용이 없어서 사실 공감하기 어려운게 사실인 것 같아요ㅠ 본문의 경우도 물론 있겠죠 근데 그게 저희 직업군에서 한정 되는 이야기일까요…일단 퇴사 면담 좀 잘 해줬으면 좋겠어요ㅋㅋ 계속 억지로 붙잡고 못나가게 막으니까 응급사직이 나오죠ㅠ 신규도 일하고 싶어서 취업 준비 열심히 하고 출근한건데 첫날 하는 말부터가 어차피 그만둘거면 빨리 그만둬라. 너 말고 일할 사람 어차피 많다. 다음에 이거 물어봤을 때 모르면 혼나는거다 이런식으로 업무 흐름에 대한 파악도 전에 압박감을 심어주는데 계속 일할 자신이 생길까요ㅠ… 성인이 부모님을 통해 일을 해결하려 하는 것은 물론 책임감이 부족한 행동이지만 스스로가 제일 잘 알고 괴로울것같네요..
3년 전
쩡스
신규도 솔직히 자기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 혼나면 스스로 자책하고 내가 바보구나 싶죠..근데 하지도 않은 일을 제가 했다고 뒤집어 씌우고 똑같은 사소한 실수인데 신규가 하면 환자 죽일 애, 올드들이 실수하면 웃으면 넘어가는 일.. 인격적으로 모독 하는 경우 너무 많이 봐서 뭐… 모든 직업들이 다 힘들지만 간호계는 서로에게 너무 각박한 것 같아요
3년 전
봄찬
만화 속 직업이 간호사라 그렇지 일반 회사도 아르바이트도 저런 사람들 꽤 있어요..ㅋ
3년 전
유진우
저 에피는 태움이랑은 관련 없어보이는데
3년 전
박 윤수
이건 아주 극소수의 일이고 꼭 간호사뿐 아니라 어느 직종에서나 저런 빌런은 있지 않나요
3년 전
브코롤리
저걸 부정적이게 비꼬듯이 그리네 내 친구 죽어나가는거보면 저렇게라도 해야지 저 엄마 부른애가 힘들었을지 아닐지 만화그린애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런거나 그리고 앉아있네 특정 연차 쌓일때까지 물도 못마시게 하는 x이 넘쳐나는 곳에 엄마한번 불렀다고 요즘 mz ㅎㅎㅎㅎ 화가나네요 그냥 단체로 저랬으면 좋겠어요
3년 전
늘품
뭐든 전체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니까 걍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면 되는 반응 아닌가요 태움은 공공연한 사실이니 개선이 필요하지만요
3년 전
부각부각김부각
일반회사에도 엄마전화오는사람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키류카즈마
그 이전의 반등입니다 군대도 똑같은일 많죠
3년 전
박세웅(1995.11.30)
그런데 요즘 사람들같은 경우 정말 일 자체가 힘들다고 힘들다고 안 나와버리고 배우려고도 하지 않고 일 떠넘기기가 정말 많아서 어느정도 공감은 가는 상황이에요. 태움을 배제하고 말 그대로 정말 일이 힘들다고 안 나왔을 가능성도 있다는 거죠. 듣기로는 간호사 일이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 강도도 높고 작은 실수도 용납이 어려운 상황이 많다던데 일이 힘들다고 저래버리면 애초에 간호사가 되려는 생각은 접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제 추측이지만요..
3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저정도면 회사보다 재택근무나 소규모 자영업을 하는게 낫죠
부모가 케어하는건 스무살 이전까지입니다
장애가 있다거나 질병 사고에 의한 보호자 가 필요한경우를 제외하고요
그리고 요즘은 옛날에 비해 많이 바뀐듯한데 여전한곳들은 여전한가보네요
인생 정말 짧아요 본인이 행복할수 있는 방법을 찾으세요
3년 전
빅뱅이론3
신규라해도 20대 중후반일건데ㅋㅋ 힘들다고 엄마 빼애앵ㅋㅋ 다큰 성견이 어미개 젖먹는것 만큼 기이해보여요ㅋㅋ
3년 전
유부쵸밥
본문 글은 간호사 직종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주변 간호사 친구들 보면 태움이 더 문제기도 하고요. 저는 다른 직종인데 간호사만큼 일이 힘들지 않은데도 저러는 신규들 드물게 한 명씩 있어요. 사회생활 불가 수준...
3년 전
아무것도 하기시로
진짜 죽고싶다 이런 말이 왜 나오는지
신규 간호사는 알죠 ㅋㅋㅋ
왜 병원 안에서는 인간들의 인격이 바뀌는지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원래 그 인성이면서 연기하는건가
3년 전
우리애기왔어?
🥹
태움으로 유명한 직종이라 내용에 반감을 사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은데 다른 직종 친구들 얘기 들어봐도 저런 경우가 은근 많더라고요 20대, 심지어 30대인데도 직장에 부모가 찾아오고 자식 대변하고 있고..ㅋㅋㅋ 성인이 돼도 자기 앞가림 하나 못하게 키우는 부모들 많던데요
3년 전
퍼기퍼기
태움 당할까봐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오죽 할까요. 그만 좀 태우세요 제발.
3년 전
울바투
같은 글 읽은 거 맞나 ㅋㅋ 제목만 봐도 요즘 신규 간호사들이 이래요~ 이런 뉘앙스인데 실제론 태움당하는 사람이 훨씬 많으니깐 태움에서 보호받진 못할 망정 이런 취급 당하는 게 억울한 거죠 ㅋㅋ
3년 전
발로란트
손으로란트
직장에 엄마데려오는건 심하네요
피오준비 네시간을 좀 도와주지 .. 얼마나 복잡했을가
3년 전
칩거아티스트
댓글보니 간호사는 이런 일보다 오히려 태움 문제가 더 심각한가보네요…
근데 진짜 요즘 사회에 저런 신입 정~말 많아요 학원일 할 때 신입 한 명 갑자기 잠수타더니 며칠 뒤 어머니 전화오셔서 본문 짤이랑 똑같이 말씀하시곤…딸내미 관둔다며…신입 25살이더랬죠 당시에 제가 더 어렸는데 참…ㅋㅋㅋ
3년 전
꼬꾜
진짜 힘든사람 로테이션 시켜주지도 않는데 좀 쪽팔리더라도 저것도 ㄱㅊ은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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