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를 내려입고 다녀 미국 방송에서도 놀림감이 되곤 했던 저스틴 비버가 급기야 속옷을 노출하고 말았다.
4월 23일(현지시간) 런던 히스로 공항에 도착한 저스틴 비버(18)는 입국하자 마자 자신을 기다리는 팬들과 맞닥뜨렸고,
황금히 공항을 빠져나가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자동차에 올라탔다.
하지만 안도도 잠시, 급하게 차에 타는 바람에 헐겁게 골반에 걸치고 있던 저스틴의 바지가 내려갔다.
검정색 팬티가 노출되는 것은 물론이었고, 타이트한 팬티를 입은 탓에 엉덩이 골까지 만천하에 공개됐다.
저스틴 비버는 평소에도 엉덩이가 반쯤 노출될 정도로 바지를 내려입는 패션으로 유명하며,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등 여러 방송에서 수 차례 이 배기 패션으로 놀림을 받곤 했다.
사진, 글 제공 / 셀럽 스타일 진은아(www.celebsty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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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