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연필 마술 씬'촬영

스탭들은 당연히 cg처리할거라고 생각했으나(연필 없애는 CG쯤이야 어렵지 않음)
놀란 감독은 당연히 그러지 않았고, 여러 번 찍고, 배우의 손을 써서 편집으로 눈속임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 해도, 다크나이트 촬영때 가장 위험한 촬영 중 하나였다는 후문이...


"Vulture"와의 인터뷰에서의 스턴트 배우 찰스 자만의 회고(의역 다수)
"느리게 리허설을 해보았다. 내 몸이 내려가고, 연필이 치워지고, 적당한 타이밍에 머리를 박는 타이밍을 재보기 위해였다. 다소 위험했다. 연필이 테이블에 박혀 있었기 때문에 내가 제대로 손을 쓰지 못했다면 난 오늘 인터뷰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위자보드에서나 씨부렸겠지 ㅋㅋ"
찰스 자만은 이 씬을 찍다가 3번이나 Knockout(아마도 기절인듯?) 했으며, 이는 히스 레저가 조커 배역의 몰입을 깬 유일한 순간이었다고 합니다. 허둥지둥 달려와 "괜찮아요? 괜찮아요?" 물었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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