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숏중 삼색이는 행운의 상징이래요🍀


구조이야기
혼자 걸어가는 아기고양이를 발견했는데
발견 당시 너어무 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르고 아파보여
아가냥이를 부르니 빤히 쳐다보더니 다가오는거야
그래서 애기 데리고 주변 상점에 아는 고양이냐 물어보니
같이 다니던 어미고양이가 버린건지 죽은건지 얼마전부터 아기고양이만 보인다고 했어
그리고 혼자서 가게에서 버리는 쓰레기를 먹으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고
차도를 건너면서 사고 날 뻔한 적도 적잖이 많이서
가게 안에서 볼때마다 항상 심장을 졸였다고 하셨어
심각한건 하교하는 초등학생들이 재미로 돌을 던지거나
더럽다고 자기들 물통에있는 물을 뿌리고
꼬리를 잡아당기며 우헤헤 웃고
또 초등학생 애가 아기가 불쌍하다며 구조하였다가
1시간 반만에 다시 방사하는 등
기가 막힌 상황이 계속 일어나
주변 캣맘분들의 도움을 함께 구조를 했어
병원에 입원시켜 결막염,
감기치료 진행하였고, 범백은 음성이였구
구조 당시 너무 못 먹어 피검사 결과
빈혈증상과 탈수가 있었어현재는 임보처에서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였고
1,2,3차 접종완료하였으며 중성화까지 했어..!
다복이는 굉장히 순하고 착해
다묘가정에서도 굉장히 적응을 빨리 하였고,
다른 냥이들에게 덤비지 않구 그냥 순조롭게 잘 어울리며
사고 한번 치지 않는 얌전한 아이야

이름: 다복이
성별: 여아
나이: 7개월
건강:예방접종 3차까지완료, 중성화수술 완료
성격:
소심한 개냥이야..!
너어어무 순하고 착하고 얌전해 🥹💕
말썽도 안부리고 조용조용
자기 할일 하며 애교도 간간히 부리고
말랑콩떡 너무 이뻐
혼자 사는 여시나
부모님이 말썽부리는거 싫어하시면
정말 적합한 아이야...!
입양지역: 전국 어디든 평생 가족이 되어주실분
많은 관심과 문의 부탁해!!










다복이가 관심간다면 댓글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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