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입장에서 아이
= 인생의 거쳐가는 수순, 내 인생의 어떤 성취
태어나는 당사자의 삶
= 그 어떤 고통을 느끼게될지 모르는 미지의세계에 강제적으로 당면해야함
부모 또한 본인 스스로 겪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의
삶의 무게가 절대 가볍지않다는것을 알면서도
살면서 어떤 부정적인 감정(우울, 좌절, 슬픔, 열등감, 외로움, 소외, 모멸감, 비참함 등등)과 경험들을 자식들도 그대로겪거나 그 이상의 고통을 겪을것을 알면서도or그러한 인지조차하지않고 낳는것같다고 생각하는 달글
자식을 낳는것은 그냥 순리나 자기 인생을
채우는 한 부분으로 자신의 인생을 사회적으로 완벽한 이상향에 도달하고자하여
생각보다 가볍게 생각하고 낳는것같음...
(물론 모든 부모가 그렇다는것은 아님)
나이먹을수록 더더욱 그렇게 느껴짐

인스티즈앱
일론 머스크 경고 "한국은 끝난 거 같다 , 북한이 걸어 오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