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몰랐음. 정작 안락사가 가능한, 그래서 외국에서도 찾아가서 안락사 택하는 나라에서는 안락사 비율이 지극히 낮다고.
— 냉침차 (@piropiroriyusa) February 16, 2023
왜냐. 돌봄을 받으며 잘 죽을 수 있고, 버킷 리스트 쓰면서 호스피스에서 평화롭게 죽을수 있기 떄문. <각자도사 사회> 저자 인터뷰 녹취 풀면서 알게 된거. (이후 타래)



그러니까 안락사를 시행할만큼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나라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복지 혜택이 잘 되어 있다는 이야기군요. 그리고 안락사 역시 인간답게 존중 받을 수 있는 복지의 연장선상이구요. 그러나 한국처럼 복지가 적은 나라에서 안락사란 ‘고통스럽게 죽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https://t.co/JVwjFQMxQv
— 원더지 (@jijingya) February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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