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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간 독일인들이 한국인들에게 사과하고 있는 이유
2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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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2/28) 게시물이에요
무언가 단단히 잘못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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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지요..?
2년 전
러블linus
러블리즈
한줄로 요약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권력자 라고 합니다.
필립 람은 본인의 자서전 'Der Feine Unterschied'에서 바이에른 뮌헨 감독 시절의 클린스만에 대해 "우리는 사실상 클린스만 밑에서 체력 단련을 했을 뿐이다. 전술적인 것들은 무시되었다. 전술적인 지시는 거의 없었고 선수들은 경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경기를 하고 싶은지를 토론하기 위해 알아서 모여야 했다"라고 썼다. 또 람은 "클린스만이 하는 말이라곤 '넌 골을 넣어야 한다. 이길 수 있다.' 따위의 사기 진작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독일 국가대표팀 시절에도 클린스만은 거의 전술 지시가 없었고, 실질적인 전술은 당시 수석코치였던 요아힘 뢰프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독일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래도 독일 대표팀 시절에는 뢰브라는 유능한 참모가 있었기에 FIFA 월드컵 3위라는 성과라도 가능했지만, 이후 부임한 팀들에서는 뢰프와 같은 뛰어난 전술가가 없었기 때문에 고전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장기 집권한 미국 대표팀의 경우는 선수들의 가능성을 극대화해서 한때 멕시코와 비등한 수준으로 팀을 재건한 공은 인정받으나, 말기엔 미국의 에이스 랜던 도노반을 끝내 선발에서 외면하는 등 고집도 보이며 부진한 경기력과 성적 부진으로 결국 짤리게 되는 등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아무튼 이러한 부정적인 점들 때문에 많은 축빠들은 클린스만의 한국대표팀 감독 선임을 반대하고 있으며, 심지어 클린스만의 조국인 독일 언론조차 클린스만 선임 시도를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수석코치에게 전술의 모든 걸 위임한다는 점, 독일인이라는 점 때문에 울리 슈틸리케를 떠올리는 축구팬들도 꽤 있다. 하다못해 슈틸리케 때는 신태용이라는 훌륭한 전술가가 수석코치로 있었기에 아시안컵 준우승 같은 성과라도 냈지만, 클린스만이 국가대표 감독에 부임할 경우 제 2의 신태용이 나올 확률이 희박하다는 점이 문제다. 클린스만은 감독으로서 어느정도 성과를 냈기에 현재 자신만의 사단이 있으며 개중에 알렉산더 누리가 전술을 전담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알렉산더 누리 문서만 봐도 알 수 있겠지만 지도력, 전술력에 대한 의문부호가 붙은 인물이다. 슈틸리케는 자기 사단이 카를로스 아르무아 1명이었기에 수석코치 위치에 한국 출신의 괜찮은 코치를 앉힐 수라도 있었지만 클린스만 체제에서는 한국인 코치가 부임하더라도 파울루 벤투 체제의 최태욱 정도의 역할만을 맡게 될 공산이 크다. 물론 클린스만이 3년 넘게 감독직을 맡지 않았으므로 사단을 구성하던 코치들이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분위기이며, 이런 상황 속에서 클린스만이 자기 사단을 소집하더라도 이탈자가 발생할 확률도 있다.
물론 한국에서 성공적이었던 파울루 벤투도 부임 전에 커리어가 하향세를 그리던 감독이라 이런저런 말이 많았지만 자기 사단의 자질 문제는 거의 없었으며, 중국 진출 전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은 성과를 내다가 중국에서 각종 악재와 본인의 의욕 저하가 겹쳐 평판이 떨어진 케이스다. 이후 벤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며 충칭에서 주는 잔여 연봉을 거절하고, 자신이 받던 연봉보다 적은 연봉을 받아가며 일산에 거처까지 마련할 정도로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현재까지 클린스만이 보여주는 태도만을 보면 그다지 열정적이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 문제다.
즉 클린스만은 커리어가 하향세인 데다가 3년이 넘는 세월 동안 축구계를 떠나 있어서 역량이 충분할지 의문인 감독이며, 자기 사단을 전부 데려오더라도 클린스만 사단은 벤투 사단보다 전반적으로 자질이 부족한 인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클린스만 본인도 미국에서 재택 근무를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는 등 열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년 전
꼭 이겨냅니다
😥
2년 전
밥밥띠라라
B.A.P
왜요..?
2년 전
러블linus
러블리즈
한줄로 요약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권력자 라고 합니다.
필립 람은 본인의 자서전 'Der Feine Unterschied'에서 바이에른 뮌헨 감독 시절의 클린스만에 대해 "우리는 사실상 클린스만 밑에서 체력 단련을 했을 뿐이다. 전술적인 것들은 무시되었다. 전술적인 지시는 거의 없었고 선수들은 경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경기를 하고 싶은지를 토론하기 위해 알아서 모여야 했다"라고 썼다. 또 람은 "클린스만이 하는 말이라곤 '넌 골을 넣어야 한다. 이길 수 있다.' 따위의 사기 진작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독일 국가대표팀 시절에도 클린스만은 거의 전술 지시가 없었고, 실질적인 전술은 당시 수석코치였던 요아힘 뢰프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독일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래도 독일 대표팀 시절에는 뢰브라는 유능한 참모가 있었기에 FIFA 월드컵 3위라는 성과라도 가능했지만, 이후 부임한 팀들에서는 뢰프와 같은 뛰어난 전술가가 없었기 때문에 고전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장기 집권한 미국 대표팀의 경우는 선수들의 가능성을 극대화해서 한때 멕시코와 비등한 수준으로 팀을 재건한 공은 인정받으나, 말기엔 미국의 에이스 랜던 도노반을 끝내 선발에서 외면하는 등 고집도 보이며 부진한 경기력과 성적 부진으로 결국 짤리게 되는 등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아무튼 이러한 부정적인 점들 때문에 많은 축빠들은 클린스만의 한국대표팀 감독 선임을 반대하고 있으며, 심지어 클린스만의 조국인 독일 언론조차 클린스만 선임 시도를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수석코치에게 전술의 모든 걸 위임한다는 점, 독일인이라는 점 때문에 울리 슈틸리케를 떠올리는 축구팬들도 꽤 있다. 하다못해 슈틸리케 때는 신태용이라는 훌륭한 전술가가 수석코치로 있었기에 아시안컵 준우승 같은 성과라도 냈지만, 클린스만이 국가대표 감독에 부임할 경우 제 2의 신태용이 나올 확률이 희박하다는 점이 문제다. 클린스만은 감독으로서 어느정도 성과를 냈기에 현재 자신만의 사단이 있으며 개중에 알렉산더 누리가 전술을 전담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알렉산더 누리 문서만 봐도 알 수 있겠지만 지도력, 전술력에 대한 의문부호가 붙은 인물이다. 슈틸리케는 자기 사단이 카를로스 아르무아 1명이었기에 수석코치 위치에 한국 출신의 괜찮은 코치를 앉힐 수라도 있었지만 클린스만 체제에서는 한국인 코치가 부임하더라도 파울루 벤투 체제의 최태욱 정도의 역할만을 맡게 될 공산이 크다. 물론 클린스만이 3년 넘게 감독직을 맡지 않았으므로 사단을 구성하던 코치들이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분위기이며, 이런 상황 속에서 클린스만이 자기 사단을 소집하더라도 이탈자가 발생할 확률도 있다.
물론 한국에서 성공적이었던 파울루 벤투도 부임 전에 커리어가 하향세를 그리던 감독이라 이런저런 말이 많았지만 자기 사단의 자질 문제는 거의 없었으며, 중국 진출 전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은 성과를 내다가 중국에서 각종 악재와 본인의 의욕 저하가 겹쳐 평판이 떨어진 케이스다. 이후 벤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며 충칭에서 주는 잔여 연봉을 거절하고, 자신이 받던 연봉보다 적은 연봉을 받아가며 일산에 거처까지 마련할 정도로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현재까지 클린스만이 보여주는 태도만을 보면 그다지 열정적이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 문제다.
즉 클린스만은 커리어가 하향세인 데다가 3년이 넘는 세월 동안 축구계를 떠나 있어서 역량이 충분할지 의문인 감독이며, 자기 사단을 전부 데려오더라도 클린스만 사단은 벤투 사단보다 전반적으로 자질이 부족한 인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클린스만 본인도 미국에서 재택 근무를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는 등 열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년 전
신나유나
💕
헉 왜요...?
2년 전
러블linus
러블리즈
한줄로 요약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권력자 라고 합니다.
필립 람은 본인의 자서전 'Der Feine Unterschied'에서 바이에른 뮌헨 감독 시절의 클린스만에 대해 "우리는 사실상 클린스만 밑에서 체력 단련을 했을 뿐이다. 전술적인 것들은 무시되었다. 전술적인 지시는 거의 없었고 선수들은 경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경기를 하고 싶은지를 토론하기 위해 알아서 모여야 했다"라고 썼다. 또 람은 "클린스만이 하는 말이라곤 '넌 골을 넣어야 한다. 이길 수 있다.' 따위의 사기 진작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독일 국가대표팀 시절에도 클린스만은 거의 전술 지시가 없었고, 실질적인 전술은 당시 수석코치였던 요아힘 뢰프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독일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래도 독일 대표팀 시절에는 뢰브라는 유능한 참모가 있었기에 FIFA 월드컵 3위라는 성과라도 가능했지만, 이후 부임한 팀들에서는 뢰프와 같은 뛰어난 전술가가 없었기 때문에 고전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장기 집권한 미국 대표팀의 경우는 선수들의 가능성을 극대화해서 한때 멕시코와 비등한 수준으로 팀을 재건한 공은 인정받으나, 말기엔 미국의 에이스 랜던 도노반을 끝내 선발에서 외면하는 등 고집도 보이며 부진한 경기력과 성적 부진으로 결국 짤리게 되는 등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아무튼 이러한 부정적인 점들 때문에 많은 축빠들은 클린스만의 한국대표팀 감독 선임을 반대하고 있으며, 심지어 클린스만의 조국인 독일 언론조차 클린스만 선임 시도를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수석코치에게 전술의 모든 걸 위임한다는 점, 독일인이라는 점 때문에 울리 슈틸리케를 떠올리는 축구팬들도 꽤 있다. 하다못해 슈틸리케 때는 신태용이라는 훌륭한 전술가가 수석코치로 있었기에 아시안컵 준우승 같은 성과라도 냈지만, 클린스만이 국가대표 감독에 부임할 경우 제 2의 신태용이 나올 확률이 희박하다는 점이 문제다. 클린스만은 감독으로서 어느정도 성과를 냈기에 현재 자신만의 사단이 있으며 개중에 알렉산더 누리가 전술을 전담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알렉산더 누리 문서만 봐도 알 수 있겠지만 지도력, 전술력에 대한 의문부호가 붙은 인물이다. 슈틸리케는 자기 사단이 카를로스 아르무아 1명이었기에 수석코치 위치에 한국 출신의 괜찮은 코치를 앉힐 수라도 있었지만 클린스만 체제에서는 한국인 코치가 부임하더라도 파울루 벤투 체제의 최태욱 정도의 역할만을 맡게 될 공산이 크다. 물론 클린스만이 3년 넘게 감독직을 맡지 않았으므로 사단을 구성하던 코치들이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분위기이며, 이런 상황 속에서 클린스만이 자기 사단을 소집하더라도 이탈자가 발생할 확률도 있다.
물론 한국에서 성공적이었던 파울루 벤투도 부임 전에 커리어가 하향세를 그리던 감독이라 이런저런 말이 많았지만 자기 사단의 자질 문제는 거의 없었으며, 중국 진출 전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은 성과를 내다가 중국에서 각종 악재와 본인의 의욕 저하가 겹쳐 평판이 떨어진 케이스다. 이후 벤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며 충칭에서 주는 잔여 연봉을 거절하고, 자신이 받던 연봉보다 적은 연봉을 받아가며 일산에 거처까지 마련할 정도로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현재까지 클린스만이 보여주는 태도만을 보면 그다지 열정적이지 않아 보인다는 점이 문제다.
즉 클린스만은 커리어가 하향세인 데다가 3년이 넘는 세월 동안 축구계를 떠나 있어서 역량이 충분할지 의문인 감독이며, 자기 사단을 전부 데려오더라도 클린스만 사단은 벤투 사단보다 전반적으로 자질이 부족한 인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클린스만 본인도 미국에서 재택 근무를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는 등 열정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년 전
신나유나
💕
으악....별로네요ㅠㅠ 벌써부터 답답하다...🥺긴글설명 감사합니다
2년 전
빛나는 성한빈
내우주는전부너야
이분 감독 안 하신지 3년, 최근 성적이 너무 안 좋아요. 아마 뮌헨 팬들이라면 좀 싫어하실수도
2년 전
지성이면감전
하....
2년 전
Multi 21
SebVettel5
클린스만은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감독이었고 그때 코치가 뢰브였죠... 독일월드컵 성적은 3등해서 나쁘지 않았지만 그때는 특별한 전술이랄게 없다시피 했고 경기 보면 선수들이 악으로 깡으로 버티면서 올라갔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2년 전
미츠네_하쿠
마스터를 찾기 위해
😲
2년 전
전정국의순정
축협이 또
2년 전
캘리포니아달콤오렌지
하....
2년 전
쿼카행복해
😥
2년 전
인투야
축팬들 사이에서 차라리 김학범이 낫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2년 전
그래이그래이
하...
2년 전
S.H.Y
야이 축협 망할.놈들아
2년 전
데스노트
제2의 슈틸리케가 아니길...
2년 전
우롸롸롸
윗 댓글 보니까 미국에서 재택근무…요??
2년 전
Dasha
선수 시절 때 한국상대로 원더골도 넣으심
2년 전
세븐틴최한솔
내가오늘까칠한이유는까치때문이야
(유머..)
2년 전
우지밥그릇
진짜 축협이 문제죠.......에휴.....
2년 전
김민규부인
에라이 축협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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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1위 찍었지만 커리어에서 저평가당하는 걸그룹 2곡 (둘 다 2015 걸그룹 대전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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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특유의 친밀한? 느낌이 연습생 짧게해서 그런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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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괴물 인터뷰 이거 멍가 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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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유튜버들 애팔아서 돈 버는거 맞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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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연습생 얼마나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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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는 근데 진짜 왜 미니 3집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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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탑백 들만한 곡인 거 같은데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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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쿠팡없이 ㄹㅇ 잘 살아지네 나 네이버로 갈아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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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진짜 배운 변태 같은게 예전에 레스토랑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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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환연 한 번도 안 봤는데 최종선택 거절? 하는 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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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링가링가링 영상 댓글인데 개웃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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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라디오스타에서 Square 불렀는데 개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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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 원규 정도면 다정한 잇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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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에 47키론데 뼈말라가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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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은 논문좌 아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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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굿즈는 사진 볼 때 그렇게 기대해놓고 막상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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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정규 진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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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진짜 이쁜애 있었는데 근황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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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한가해서 눈치 보이는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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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 영상 추천해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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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최근 기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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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30대 탑여배들 유튜브 술방은 잘 안나가는 이유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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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올해 백상 여최일까 아님 여신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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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 예서가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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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인스타 사진은 누가 찍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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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우리 많이 슬퍼? 요즘 문가영 넘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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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유퀴즈 지금 보는데 스캐 현장 분위기 좋았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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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보고있는데 유느 걍 원래 혼자 진행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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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망생한테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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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아빠가 코엑스 전광판에 떴어요"…50대에 배우 꿈 이룬 '오겜2' 2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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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영화부문 여최 이혜영 여조 염혜란 신인 문가영 조심스럽게 예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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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실조찬은 언제개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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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숨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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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대군부인 캐스팅 당시 이야기 다시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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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본 익들 작가님이 여주 혜윤이 염두에 두고 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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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파업 극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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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미인도 시대 타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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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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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는 이 클립이 레전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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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우리 이번주 150만 넘는 추이면 200만 진짜 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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