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함


원래 향수의 용도는 냄새를 가리는 것
씻지도 않은채 향수를 들이붓던 근세 유럽인들이라거나...

체취를 가려주는 본래의 용도를 가지고 있음
그리고 한국인은 뭐다? 전세계에서 가장 체취가 없다

당연히 가볍고 연한 향으로도 충분히 향기를 즐길 수 있음
그러나 대다수의 외국인(백인들 그리고 향이 발달한 아랍쪽 등)은 그런! 가벼운! 향으론 체취조차 가릴 수 없음

우디? 들이부어

머스크? 때려부어

꽃향? 우겨넣어
그렇게 탄생된 향수를 많은 서구권 사람들은 미친듯이 뿌림 정말게 뿌림 한국인들은 칙칙 음 좋아 할거 걔네는 촵촵촵촤라촵촵 음 굿 촵촵촵 어겐

제시가 미국 교포라 그런가 향수를 그런식으로 뿌리더라 제시는 냄새 잘 안나겠지만

한국인 코에는 매콤하고 시큼한 그들의 체취에 독한 향까지 끼얹어지니 정신을 차리기 어려운것
그리고 데오드란트까지..

내 친구는 세계평화는 데오드란트가 지켜준다고 하더라
서로 체취를 데오드란트 없이 맡으면 서로 죽이려들거라면서...ㅋㅋㅋ
그리고 한국에선 왜 파는지 모르겠다함 다 상술이고 노쓸모라고 걍 한국인은 씻으면 냄새 안나는데 뭐하러 씻고 저걸 바르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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