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적 목적 작성
JMS 아이돌 부모가 운영했다는 영덕 느티나무 카페
혹시 친목이 가능한 환경이었는지 살펴봄
1. 직접 방문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음
2. 돌의 어린 시절 일화도 들을 수 있었음
3. 해외팬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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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에피소드를 나누고 싶어요❣️
나중에 경윤이 엄마랑 통화하고
❣️: 안에 꽃이 예쁘다 🥺
너 오늘 바로 배달보냈니~
정말 고마워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고 꽃을 받아서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
그리고 경윤이 엄마가 사진 찍어서 경윤이한테 보냈다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카페에 가라고 했어!
경윤이 엄마 고마워요🫶
전화로 따뜻함과 사랑이 듬뿍 느껴졌어요😭
4. 소통앱에 영덕+카페 방문 얘기를 하고 돌 개인 답장을 받은 경우 있음
5. 결론: 팬들이 위험에 노출된 환경이었음
JMS의 전도 방식 중 하나가 문화선교라 함
(그 돌의 특기가 기타와 축구라는데 설마...?)
이미 알려진 이런 방식뿐 아니라 인디걸그룹 노래, 플래시몹 같은 문화 행사, 만화 채널 등 유튜브로도 전도한다니까 주의!
그 돌 탈퇴 안시키고 그냥 놔두면 JMS 문화선교에 써먹는 건 아닌지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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