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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99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3/23) 게시물이에요

 


응급의학과 남궁인 의사

응급실 근무를 하러 갔다가 졸지에 맹장이 터져버린 의사의 이야기.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우기련  이신연
저도 자주 체하고 위경련이 오는 편인지라 그날 아침도 그런줄로만 알았지요.. 점점 아픈 부위가 오른쪽 아래로 옮겨가더니 종국에는 오른쪽 무릎을 굽힐 수 조차 없게 되어버려서 가까운 내과에 갔는데 충수염같다고 대학병원엘 갔어요. 그런데 웬걸 코로나가 한창인지라 검사까지 받아야 했고 고열때문에 1인실이 빌 때까지 기다려야 했어서 아픈 배를 부여잡고 장장 네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사투를 벌였죠. 입원수속이다 검사다 뭐다 작은 해프닝까지 겹쳐서 결국 9시간은 지나서야 수술대에 올랐네요.. 여러분 다들 아프지 마세요.....
3년 전
대표 사진
인페르나
와 진짜 필력 대단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안 쉬고 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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