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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본인이 1인분 할 때나 가족임.blind
39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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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3/2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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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세뇌 하는 가족이 아니라 이게 진짜 현실적인 가족…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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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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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담은눈동자는odd
😥
3년 전
라비라비
가족들이 뒷바라지하느라 너무 고생했나보다
3년 전
V12 KIA TIGERS
정해영이의리김도영
상황을 다 알지못하지만 인생을 희생했다는 말이 참 안타깝네요...
3년 전
어이구어이구
2…
3년 전
지구야미안해
33 각자 본인 인생 사고싶을텐데,,,
3년 전
안녕피자
결국 마무리가 자살인거 보면 형도 자기인생이 맘에 들진 않았었나 봅니다..
나이들수록 인생이 냉정하다는 걸 참 많이 느낌.
3년 전
라떼마실까
22 부모랑 동생 반응보니.. 저 형이 얼마나 괴롭게 살다가 죽었는지 알겠네요 좋은 부모를 만났으면 힘을 얻어서 시험을 빨리 붙었거나 다른 일 찾아보고 열심히 살았을텐데 분명히 부모한테도 문제가 있었을것 같아요
3년 전
소란
아닙니다... 아마 저 가족분들도 처음엔 형을 믿고 밀어줬을 거예요...
3년 전
라떼마실까
노예집안에 태어나서 돈 못 번다고 가스라이팅 당하다 죽은 것 같아요 사실 부모의 무능이죠
+추가댓)그렇진 않은데 집이 부자면 돈 못번다고 죽어야 할 이유는 없잖아요 저희 형이면 부모님 돈으로 먹고 살라고 할거같아요
3년 전
소란
혹시 저 형 분과 비슷한 인생을 살고 계시는 분이실까요?
+밑에 과대해석해서 말 얹으시는 분들은 그냥 스루할게요^^ 라떼님이 계속 저 형에 이입해서 말씀을 하시길래 여쭤본 거예요~ 저희 집에 저 형같은 사람이 있거든요
3년 전
xoaxoa
소란에게
본인이랑 생각 다르다고 저 이야기에서 자살하신 사람과 비슷한 인생을 사냐고 하세요..? 정말 못되셨네요
3년 전
박은태
근데 이제 앙스타를 곁들인
소란에게
말을 왜 그렇게 하세요; 무례하시네요
3년 전
초코초코칩바
소란에게
와 진짜 무례 끝판왕..!
3년 전
소란
아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제가 너무 보통 집안으로 생각하고 얘기했어요 혹여나 제 말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3년 전
kikikiri
노예집안이니 무능이니 말이 너무 심하신데요. 부모님이 동호회가고 여행 다니신다는거 보면 아주 여유없는 집도 아니고 생계랑 취미 충분히 가능한 집인것 같네요. 백수 월세에 생활비까지 내주실 능력은 없고 둘째 수입이 괜찮아서 부담했을 수 있죠
2년 전
라떼마실까
경제력있는데 자식에게 얼마나 고통을 줬으면 죽었을까요.. 시험 그만두고 같이 살자고 했으면 안 죽고 다른 진로 고민했을텐데.. 새삼 부모역할이 중요해 보여요
2년 전
😜boobxxxh🤪
가족이 생각하는것만큼 뭐 그리 대단한 별거는 아니니까요
3년 전
한바다
22
3년 전
너 누구야
나다
33 요즘 정말 느끼는거.. 가족같지 않은 가족
3년 전
꼭 이겨냅니다
44
3년 전
아라리
3d아이돌x, 2D는 가까이
55
3년 전
동윤쓰
나도 내 동생이 빨리 죽기만을 바라고 있음..
나도 빨리 행복해지고 싶다
3년 전
kayh
착하네요 저라면 금전적인 지원 안 해줬을듯
3년 전
자넨누군가
저는 외동인데 아빠랑 말 끊고 산지는 오래됐고요.. 다들 벌써 저 빼고 멀쩡히 지내는거같아요. 다른 자식 하나라도 더 있었으면 괜찮을텐데, 저는 하지만 이 조울증도 유전탓을 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저도 스스로 생을 마감할 수 있으면 차라리 좋을텐데 종교적으로 차마 실행할 생각도 못하고요.
3년 전
markleeee
제가 자넨누군가님을 위해 기도할게요
3년 전
너의 봄
저도 얼른 행복해지고싶네요. 신을 믿지는 않지만 왜 애꿏은 사람들만 서둘러 데려가는지 참
3년 전
인생은 벌꿀오소리처럼
박서함 제대해
너의 봄님의 행복이 얼른 찾아오길 바랍니다
3년 전
너의 봄
감사합니다 그냥 흘려가듯 쓴 댓글인데 예상치 못한 답글에 위로를 받아요. 오소리님도 행복하세요 !
3년 전
인생은 벌꿀오소리처럼
박서함 제대해
💜
3년 전
몬스타엑시
어우,,,생각이 많이드는데요.,,
독립심을 키워줄 생각은 안했던걸까요ㅠ
가족도 안타깝고 형 본인도 안타까움이 드는 글이네요…
3년 전
OCS
130기
ㄹㅇ 가끔씩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이상적인 가족을 보고있으면 역겨운 감정이 들어요
3년 전
김구름
세상에.. 39살까지 알바도 안하고 저렇게 사는게 노답이긴 하지만 빚이 있는 것도 아니고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저렇게 가족들이 외면하는군요.. 놀랍네요
3년 전
빵순이빵먹자
보통 첫째에 믿을구석있으면
부모가 재산물려줄 줄 알고 일안하고 사는사람 있습니다ㅋㅋ 저희언니예요 서른넘었는데 진짜 철부지임
3년 전
샤라방방
2222..
3년 전
라떼마실까
33 부모한테 문제가 있으니까 자살했을 듯..
3년 전
스엠 뭐하스엠
동생 입장에선 형이 빚같은 존재일거 같아요.. 월세 요금 식비까지 내줬으면..
3년 전
kikikiri
보통 27 28이면 직장 다니는데 12년을 매달 돈 타쓰는 사람이 집에 앉아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보는것도 고통이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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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May 29
박지훈
무슨 사정이 있으신진 모르겠지만 절대 아닐거예요 ㅠㅠ 익명 커뮤에서 주제 넘는 위로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자기자신을 넘 초라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3년 전
가낭바나아민아
가족이라는 것도 유대감이 있고 의지가 되고 내 편이라는 느낌이 있어야 더 끈끈한거지 남보다 못한 가족도 많으니까요..
3년 전
라떼마실까
그게 저 형이 느낀 걸지도.. 좋은 부모님 둔 애들은 시험 실패해도 잘 살더라구요
3년 전
GingerTea
남의 가족일에 생판 남이 뭐라 말 얹을 건 아니라고 봐요 저 글도 동생분의 일방적인 입장일 뿐이고 형분의 입장이 어떤지는 저희로선 알 길이 없으니까요 한가지 확실한 건 스스로 목숨을 끊을 만큼 삶이 힘드셨단 거겠죠
저 세상에선 평안하시고 다음생에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3년 전
맏내석진
넌 내게 최고
22
3년 전
팬케이크맛쿠키
❤️고양이❤️
무슨 느낌인지 알것같네요….
3년 전
썸머머
진짜요 1인분만이라도 하면서 살자고요......
3년 전
닉네임17165964269096
가족은 여러 종류가 있죠...
3년 전
휴나_
재현 정한
친척분 중에 나이 많이 먹고도 일 안하고 결혼도 안하고 방에만 있는 분 있는데 그 집 어른들에게는 그분이 사실상 짐이에요... 마음도 약해서 나가서 알바라도 하고 살라며 쫓아내지도 못해서 노인인 나이에도 일해서 자식까지 먹여살리는거 보면 제가 다 안타깝더라고요..
3년 전
푸름여행
동생분과 부모님 모두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조심스럽지만 형의 배경이 궁금하네요,, 보통 주변에서 손가락질당하는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그렇게 태어난게 아니고 어떠한 계기가 있으니까요 그래도 오랜 시간동안 그렇게 살았다고 하시니 본인도 일찌감치 해탈한 것 같네요
3년 전
복권당첨예정
제목에 100% 동의하진않지만 본문은 그런 생각이 들만해보여요..
3년 전
호텔 더스크의 비밀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으니까요 작성자가족분들 앞으로 행복하시고 형분은 좋은곳 가셨길 바랄게요
3년 전
milkscrew
형이 장애에 준한 무언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오랜 시간 가족들이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희생하셨던 것 같아요.. 지친 거죠 .. 저건 겪어보지 않는 한 뭐라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3년 전
스페이스캣
22
2년 전
익인4040
헐
3년 전
멍멍냥낭
아빠 죽으면 울 가족도 그럴것같아서 글 내용이 그다지 충격적이진 않음
3년 전
건물조
ㅇㅈ요
3년 전
명명
아.. 본문보고 헐..이랬는데 이 댓글보니 납득이 가네요ㅠㅠ
3년 전
별을 찾는 아이
보고 싶은 내 마음과 같은가요
저기에 보이는 것 말고도 많은 이야기가 있었겠죠..
3년 전
다크초코나무숲
본문은 안타까운데 사족이 웃기네요 가족이 죽어도 눈물 한방울 안 흘려야 현실적인 가족인가요ㅋㅋㅋ
3년 전
핑크복숭아
형이 심리적 문제는 없었는지 성장과정이 어땠는지 봐야 알듯..진짜 기생인지 아닌지 물론 어느쪽이라도 글쓴이가 희생한건 마찬가지겠지만
3년 전
콩세마리
22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특히 마지막이 자살이었으니..
3년 전
록산느의 탱고
33
3년 전
맏내석진
넌 내게 최고
44
3년 전
겨울아
55
3년 전
Hellaaah
6
3년 전
복덩쓰
7
3년 전
볼빵빵 허수달
8
3년 전
어떻게 김씨도 아니고 변
999999
3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ssj
저도 할아버지 죽으면 너무 기쁠거같아요 드디어! 그날이! 이러면서 파티열듯
다 이유가 있죠 ..
3년 전
백호는어흥
부모님이 저정도면 뭐... 애먹인 자식도 자식이라고 먼저 가면 슬퍼하는 분들 제법 있던데
3년 전
광덕배
근데 뭔가... 형은 평생을 외롭게 살아갔을 것 같아요 물론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글만 봐도 형이 가족들에게 얼마나 외면받고 있었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남은 가족들도 힘들었겠지만 형에게 본인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이 세상에 있음을 느끼게 해줬다면 어땠을까 싶어요.. 그거 하나가 진짜 울면서도 이 세상 버티게 해줬거든요
+) 저는 형의 입장도 돼봤고 동생 입장도 되어봤는데 둘 중 하나 우열을 못 가릴 정도로 힘들었어요 하지만 형의 입장일 때 내가 이만큼 기생충이어도 끝까지 절 버리지않는 가족덕분에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갔거든요 그 뒤 제가 동생의 입장이 돼서도 이해할 수 있었구요 이해한다해도 힘들긴 했지만요ㅎ 저 가정의 상황도 잘 모르고 형이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면서 말 얹기 그렇지만.. 어른 돼도 금쪽이 나오는 아이들과 별 다를게 없더라고요 그냥 사람이 그렇게 되는데는 어느정도의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는거 같아서 그냥 좀 서글프네요
3년 전
노상현
22
3년 전
이준혀여기
33
3년 전
자두우우
44
3년 전
간장ㄱㅔ장
간장게장죠아
55
3년 전
Hellaaah
6
3년 전
라떼마실까
7 저만 이런 생각한 줄.. 부모의 무관심 속에 정병걸려서 우울해 하다가 시험도 못 붙고 괴로워하기만 했을거 같아서 안쓰럽네요 한창 일하고 즐길나이에
3년 전
핑구🐧
8
3년 전
카페모카
9
2년 전
스키즈 승멍이
10
2년 전
증발
11 정말 그냥 좀 서글프네요 내 죽음을 가족도 슬퍼하지 않는다니
2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키르아 조르딕
헌터×헌터
저는 할머니 죽으면 저 심정일거 같아요
3년 전
으아아아아아
각자의 사정은 다 있는법이라 누구도 비난하고 싶지 않네요
3년 전
짜장을먹어서무얼하나
짬뽕먹지탕슉은심어먹자!💙
생각보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감당해야할 일들이 사회생활보다 훨씬 더 많음.
특히 우리나라는 더 그렇다고 생각함. 뭐만 하면 가족이니까 이 소리 하는거 진짜 싫음.
3년 전
룰루쌈바휘바휘바
맞네....
3년 전
바드
Bard
와 글쓴님 힘드셨겠다..
3년 전
해오라기난초
꿈에서라도만나고싶다
가족도 인간관계죠.
3년 전
자네밥은먹었는가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요 오늘 딱 본문같은 상황때문에 머리는 텅 비었는데 그냥 눈물만 나더라구요ㅋㅋㅋㅋ 다른 가족들은 약까지 먹으면서 버티고있는데 어쩜그렇게 본인 힘든것만 생각하고 이기적일수가있는지..
3년 전
윤하가부릅니다비밀번호4885너지
4885빨리전화받아
독립심이란 게 참 첫 발만 떼고 나면 별것도 아닌데 그 첫 발 떼기가 쉽지가 않죠… 돌아가신 형님분께 그 용기를 줄 상황이 안따라줬다는 것과 곁에서 더 고통이었을 가족들 모두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 딱 떠오르지 않을만큼 그냥 모든 게 다 안타까워요….
3년 전
나는잘모르겠다
남의 가정사에 함부로 말 못하겠더라구요.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 싶어요.
3년 전
뎡듀
공감합니다
3년 전
hahalo
노래 진짜 좋아요ㅎ
원글의 댓글 보니, 공시 10년 준비하다 백수로 굳어졌다네요.. 고3 수험생 뒷바라지 1년도 힘든데, 10년이면 가족들의 고통에 더 공감가긴 해요.
3년 전
초록색형광펜
공시 10년이면... 포기도 못하고 진짜 힘들었을 것 같아요..
3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양쪽다 똑같지
공동생활은 어느한명만의 잘못이 아님
3년 전
안녕 루
그니까요.. 정신이 아프던, 몸이 아프던 병원을 가서 고치고 털어낼 생각을 해야지 그냥 무기력하게 집에만 있고 아무것도 안 하면 가족이 가족처럼 안 보이고 벌레처럼 보여요
다른 가족들이 일하고 집안일까지 하는데 아무 생각이 없나 미안하지도 않나 알바할 생각도 없고 집안일 할 생각도 없고 그냥 온갖 핑계를 대며 집에만 쳐박혀 있는게 벌레랑 다를 게 뭔지
3년 전
틴탑 안다니엘
아니쥬 뻬이베 ×3
냉정하다
3년 전
헬로에부리완
저희 집도 얼마전 치룬 가족장,
참 무미건조했더랍니다.
드디어란 생각이 들었다는데 공감이 가네요.
3년 전
섭서비죠아
슬프다
3년 전
호오온난다
😡
저 심경은 1인분 못하는 가족이 있는 사람들만 알 거예요 저것도 가족이라고 부모라고 핏줄이라고 끊어내지지도 않고 버릴 수도 없고 불행을 나머지 가족들이 나눠 가질 수밖에 없는 삶
3년 전
송해요
공감합니다
3년 전
냠냠짭짭
저도 공감합니다
진짜 제발 죽어라 빌때도 정말 많습니다
왜 호적에서 떼내지 못하는지 정말 힘들어요
3년 전
손석구(GUSSI)
그래도 가족인데..라는 말은 그 가족만 할 수 있다고 봐요
없느니만 못한 가족도 있으니까요
3년 전
몡
근데 기생하는게 당연시 되고 뻣대게 되면 가족이란 틀도 정도가 있는법임 낳아주고 길러줬지만 부모님 노후대비도 있고 나이도 있고 동생의 인생도 있음...이해는 해
3년 전
쌀국수먹고싶어
잘 모르겠다..
3년 전
크리스폴
너무 공감되네 딱 저런 가족이 있는데 누가 뭐래도 본인이 최고의 피해자임. 나머지 가족의 고통은 자기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님
3년 전
부비트랩
뭔가 쉽게 이해할 수 없죠 가족사는...마음이 아프네요
3년 전
도토리2
저도 생각나는 혈육이 있네요 1인분은 무슨 기생 그 자체인 인간... 목소리만 들어도 그냥 있다는 생각만 해도 괴로워요
3년 전
김리태
한 사람만 없었으면 원래 행복할 수 있었던 것처럼.. 공공의 적, 진즉에 제거됐어야 할 암덩어리처럼 써뒀네요. 꼭 무탈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3년 전
이준혀여기
남의 가정사라 함부러 이야기 할 순 없지만, 뭐가됐든 참 마음이 안좋네요.
3년 전
홍그리짱
다들 가정사 말하지않는거뿐이지 다양한 형태가 많은거같음
3년 전
여돌에 진심인 사람
슬픈 현실이네여..
3년 전
닉네임1658213533
가족도 가족같아야 가족이라고 생각해서 말만 가족이지 남보다 못해요
3년 전
애기톰
안타깝다..
3년 전
NEV4EH
글쓴이의 형은 1인분을 하려는 노력조차 안보였던거겠죠 저는 이해해요... 그래도 우리집은 부모님이라도 자식이라고 마음아파하고 감싸주는데 저집은 부모님마저 외면할 정도면 형이 어땠을지 알만하네요
3년 전
호 시
남 가족사에 말 얹는 건 실례지만 이 글 때문에 형에 대입해서 상처받는 사람도 없었으면 해요
3년 전
Hellaaah
22
3년 전
호이이잉
이게 무슨 현실적인 가족이에요... 본적도 없음
3년 전
mqxjl
😒
3년 전
라떼마실까
동생만 편애한 집안일 듯..
3년 전
킹탄
형이 더 힘들었겠거니 동생만 편애했겠거니 추측 많지만 사정 모르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3년 전
Rororing
가족도 결국 인간관계예요. 특별히 큰 의미를 부여할 것도 대단한 구원서사를 바랄 것도 없습니다 1인분을 해낸다는 건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책임감이 필요해요 그걸 저 형님이 해내기엔 세상이 많이 각박했을 뿐인거죠. 모두가 각자 애썼을 겁니다
3년 전
Rororing
저 형님이 제 남동생과 닮았어요. 본문에서 동생만 편애 받았을 거란 억측이 있는데 전 가정 내에서 남아선호사상 피해자였습니다. 남동생 대신해서 두 다리에 시퍼렇게 피멍들 때까지 맞은 적도 있었고요. 전 이겨냈으나 동생은 그럼에도 이겨내지 못했을 뿐입니다 억측 삼가세요 본인 주변의 세상이 전부는 아닙니다
3년 전
봄날의 햇살 최수연
가장 먼 남이죠
3년 전
기로로새로로
아이구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가족 셋이서 이제 행복만 하세요ㅜㅜ
3년 전
델피늄
마흔 먹도록 전부 가족한테 기생한거면 알바조차 안한건가요? 저런 반응 나올만 하네요
3년 전
댓글 요정...☆
자세한 상황을 몰라 어느 한쪽 편을 들기는 어렵지만 둘다 이해가요
3년 전
아르신
어두운 분위기의 단편 만화 콘티같네
3년 전
아르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년 전
쩨이호오오오오오오옵-!!!-!!!!
왕쟈다람지🐿💛
전 이해해요 저 마음
3년 전
Duwgsbsidys
자식이 못난 부모를 미워하는 것, 자식이 못난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것은 이해되지만 부모가 못난 자식을 미워하는 건 이해 안 돼요 자기들이 그렇게 낳아 그렇게 길렀으니 스스로를 탓해야지...... 자식이 어떤 인간으로 자랐는지는 전적으로 부모 책임이잖아요
3년 전
Joe Wright
조 라이트
22
3년 전
ㅁ
그쵸 보통 피로 이어진 가족은 내가 선택할 수 없으니까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긴 어렵다고 생각해요 죽음에 꼭 슬퍼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요..
3년 전
냠냠짭짭
너무하다는 분들 !
더글로리의 연진이 엄마같은 가족이 있어도 그래도 가족인데....이런 말을 하실런지 궁금하네요
도박 빠진 가족 범죄자 가족 등등
3년 전
냠냠짭짭
(내용 없음)
3년 전
초코초코칩바
커뮤라서 그런지 형에게 감정이입하는분이 많네용
3년 전
카페모카
저는 본문을 볼 때마다 요즘 유행하는 바퀴벌레 이야기가 자꾸 생각나네요...뭔가 가족이지만 일인분을 해야 가족이라는 말도...애초에 변신이라는 소설에서도 이런 경우를 은유한 것 같기도 하고 형의 삶도 가족들의 희생도 서로에게 고통이었을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2년 전
스페이스캣
저런건 안 겪어보면 말 못해요...
2년 전
동구리그리하누
이런 글과 댓글을 읽고 모든 장기 수험생들이 1인의 몫을 못한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으며, 자신을 사회와 하다못해 가정에서까지 없어지는게 더 나은 존재로 생각하게 될까봐 걱정되네요. 스스로를 책임지지 못하더라도, 차라리 힘든 사회생활 내가 해서 먹여살리고 싶은 가족 구성원도 있습니다… 겨우 돈 벌이 못한다는 이유로 저런 비난을 받는게 당연한건가요? 저희 가정에도 장수생이 있지만.. 애초에 희생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사랑하는 마음이 크면 그게 불행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혹여나 이 글 보고 잘못생각하는 사람들 생길까봐 맘이 안 좋네요. 제발 상세 설명 안 할거면 일기는 일기장에 썼음 좋겠어요. 커뮤네 퍼다나르다가 사람 더 죽이지 말고
2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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