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가운데 박해일은 학창시절 이상형으로 배우 소피 마르소를 꼽았다. 이어 "영화 '라붐'을 보고 단백질을 발산했다"고 말해 관객석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