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후반의 옛드라마들 다시 보고 있으면 주인공들 신기할정도로 스스로의 삶과 상대에 대한 애정이 한가득임 그래서 실망하고 서운해하고 무언가를 바꾸고 싶어하고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있음 유독 이 시기의 드라마는 체념이라는게 그냥 배제된 세상같음
— 호롤 (@kmuknow) March 26, 2023
그래서 정말 좋아함
— 제발 좀 자라고 흑깡아갈 (@Drinkparty3403) March 26, 2023
돌아가는 상황은 개판인데 그래도 어딘가 정겹고 희망찬 감성...🥲 https://t.co/OqNkgTx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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