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려고,등교하려고
가장 먼저 이용하는게 버스나 지하철인데
버스 일부러 느리게 기어가면 속터짐 + 사람 많아서 낑겨서 타면 불쾌감 상승 + 열차 지연되면 지각할까봐 전전긍긍..
또 늦을까봐 시간 일부러 빨리 나오면 30분 전에 도착 그 다음꺼 타면 지각ㅋㅋㅋ 이이니까 내 시간 버리는 느낌이 듬..
일단 사람들 많은게 제일 스트레스 받는거일듯
그 좁은 버스,지하철에 낑겨 타니까 타인이랑 신체접촉 무조건 있고 남들 냄새 맡아야하고 진짜 매일 하루의 시작을 이렇게 기분 창나게 하니까 진짜 사람 성격이 버려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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