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국에 나오지 않으신 예비유학생 분들…… 제발제발 꼬오옥 자주쓰는 문구류 쟁여오세요 상상이상으로 비싸고 질이 안 좋아요
— 우송 (@usongidat) April 7, 2023
편지지나 엽서도 좀 사오세요…
내가 원하는 것 : Happy Birthday가 적힌 단색 엽서
미국 편지지 : 녹음기능 반짝이 떨어짐 오만 컨페티 다 붙어있음 가격은 7-10불ㅋ
ㅋㅋㅋㅋ그래서 다들 꾸역꾸역 버스 왕복 6~8시간씩 타고 대도시 가서 무인양품감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 그럴지 몰랐어... https://t.co/OV1ONRBcNs
— 네르🍁🌸 (@neleu5454) April 9, 2023
그나마 쓸만한 미국 학용품 추천을 하자면...... 이 정도...?
— 무화 (@MUHWA___) April 12, 2023
저 형광펜은 볼펜식이라 쓸때 짱편함
그리고 비싸도 "포스트잇" 회사꺼로 사야함. 월마트 자체생산 그런거는 좀 구려...
난 그냥 종이는 포기함. 필기 예쁘게 하는 스타일도 아니라...
샤프심 한국에서 박스로 사와서 씀. https://t.co/tXR1Lq72yC pic.twitter.com/OCjObnzDCS
......
진짜 다이소에서 파는거 아무거나 사가서 선물이랍시고 줘도 존나 이쁘다면서 개좋아함
— 단지 (@expialido_cious) April 11, 2023
당연함 저스틴비버 편지지를 3불에 파는 나라임 https://t.co/oR1fR0ePNZ pic.twitter.com/IqhuDqLLEv
........
어......
영국도 포스트잇이 만오천원이고 박스테이프 하나에 오천원임.노트도 더럽게 비싸서 기념품으로 나눠주는 다이어리st 같은 노트가 최소 3만원부터 시작함.
— 잉어 (@urminepikachu) April 9, 2023
런던살 때 어디서 이런 노트 공짜로 두개 생겨서 하나 친구한테 선물로 줬더니 진심 그거 받고 걔 하루종일 기뻐했음…… https://t.co/gYHAA8WSCW pic.twitter.com/J95pjh2kfO
영국도..마찬가지입니다…. 문구류 받고 사무용품도 탈탈 털어오시길 (포스트잇 테이프 풀 커터칼 형광펜 가위 등등) 여기서 스카치테이프 8천원씩 주고 살 때마다 피눈물남 https://t.co/l2xpumZGmw
— 봄 🥞 (@pringopring) April 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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