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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916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3/4/2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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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로 위로 받아본 적 없는 사람은 모른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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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마수리짱
덕질해본적이 없어서 진짜 평생 모르겠지만 다행히고 신기하고 그렇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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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와가르송
본문 다 나네
살게해줘서 고마워 오빠들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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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와가르송
날짜가 마음이 아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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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박살내러온 아기소행성
내가 그들을 비춰준게 아니라 그들이 나를 비춰준거에요. 사랑해 응 사랑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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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White  🌹
공감이 되네요. 저는 그냥 제가 좋아해 온 그 모든 사람들을 아껴요. 그 한 명 한 명이 어떤 시기마다 제가 삶을 살아갈 동력이 되어 준 것 같아요. 본문의 날짜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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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이잉
저도 항상 학창시절 시험기간, 힘들 때 노래나 영상으로 버티다가 거짓말처럼 수능이 끝나자마자 별이 되어버린 내가수가 있는데.. 아직도 한켠에서 문득문득 생각나고 생생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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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Foolosophy
맞아 아이돌 생각하면 좀 잊게 되어서 더 찾았던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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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라한
맞아요 저도 진짜 우울하고 다 포기하고싶을때 본진노래 하나가 딱 꽂혀서 그노래만 들으면서 버텼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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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구  GNCD
아이돌이란 학창시절 매일매일을 버티는 저에게 힘이 되어줬던 사람들이에요 그냥 하교길에 듣던 노래가 집에서 보는 무대가 영상이 저를 살게했어요
시기마다 다른 사람을 좋아했지만 다 다른 배울점들이 있었고 그 사람들 덕에 저는 더 나은사람이 됐어요
지금은 다른 아이돌을 좋아하지만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항상 고마워하고 행복을 빌어주고있어요
내가 해줄수 있는건 이런 소소한것들뿐이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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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ΧΟ-Κ
ㅇ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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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3
이 글이 지금 고된 많은 아이돌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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촹바라기
굳이 보고 싶지 않고 듣기 싫은 현실 상황에 놓였을때 음악으로 힐링하긴 했어요 아이돌이 좋아서 보다 듣기 싫은 소리를 노래틀고 뭔가를 하거나 너무 슬프면 소리없이 울다가 자도 밖에 소리 안들리니까 어떻게 보면 도피로 볼 수 있겠지만 사람이 늘 그런건 아니니까 이어폰 끼고 노래 듣고 웹소설이나 웹툰 보면서 현실 도피가 힘든 시기의 저한테는 힐링이였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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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나윤  짜자잔~마라탕입니다
제가 애들을 응원하는 줄 알았는데 정작 지나고 보니 걔들이 제 삶을 받쳐주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 이 글의 댓글들도 너무 위로가 되네요 제가 아이돌도 뭣도 아니지만 다들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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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할 게 없겠지
그 노래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살아가게 했는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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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ao
너 덕분에 매일이 더 행복해지고 있어 내 인생에 어떻게 너라는 행운이 찾아온 걸까 나 전생에 진짜 착하게 살았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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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ghj
문빈 네 덕에 참 많이 웃었어
널 알게된 후로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이제는 다신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척 아린다
편히 쉬어 고생많았어
내가 영원히 널 기억할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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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AR선아현
맞아요 학창시절에 스트레스 푸는게 이어폰 끼고 좋아하던 아이돌의 노래를 크게 틀고 자는 거였어요. 혹은 듣고있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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