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현대카드 사장 정태영은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연락을 받았으나 아직 울림이 작다는 이유로 슈퍼콘서트에 초청하지 않았다.그리고 그 가수가 바로 다름 아닌 브루노 마스라는게 알려지면서 현대카드는 폭풍까임과 함께 대체 니들이 브루노 마스를 까고 누굴 데려올거냐는 비아냥을 들었다. 브루노마스를 거르고 부른건 몰 매카트니경 그리고 결국 공연하러오는 브루노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