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본방
이탈리아 나폴리는 유사 이래 한식당이 한 번도 운영된 적이 없는 ‘찐’ 한식 불모지. 미식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최강이라고 손꼽히는 나폴리에서 백종원이 한식 장사에 성공, ‘장사천재’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을 보면 이곳에서의 창업 역시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가게 자리를 알아보는 것부터 한식 재료 구하기까지 쉽지 않아 고심에 빠진 백종원의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게다가 한국식 피자로 나폴리 현지인들에게 도전했지만, 혹평이 쏟아져 그 사연에 호기심과 궁금증이 솟아난다. 백종원이 이렇게 혹독한 평가를 어떻게 극복하고, 나폴리 사람들의 엄격한 입맛을 사로잡을 메뉴를 만들어내 창업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탈리아에서 밥장사로 살아남기’편도 기대를 증폭시킨다.
예고편은 혹평 일색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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