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크래미(맛살) 한팩 계란 두알
양념장 : 전분 굴소스 식소 미림
크래미 마트가면 이천원 안합니다
전분도 이천원 안합니다
우선 양념장부터 만들겠습니다
물 200미리
간장 두큰술
설탕 납작하게 두큰술
굴소스 한큰술
식초 두큰술
미림 두큰술
물은 밥공기 반정도 담아주면 됩니다
그리고 납작한 후라이팬 하나를 꺼내 부어주고 약불로 끓입니다
약불로 끓이는 동안 방금 쓴 밥그릇을 물로 행궈줍니다
설거지는 매우몹시 귀찮으니까 미리 해줍니다
방금 헹군 밥그릇에 전분 한숟갈 물 세숟갈
풀어줍니다
다 풀어주면 양념이 끓고 있을겁니다
처음엔 반정도 넣어줍니다
탕수육 소스 정도의 점도가 생기면 됩니다
제 기준 만들어놓은 전분물 절반 넣으니 딱 맞았습니다
한번 저어주고 간을 봐줍니다
싱겁다 - 냅둡니다
짜다 - 물이랑 전분물을 넣습니다
맹맹하다 - 설탕을 반술 넣습니다
양념이 끓는동안 무엇을 해야할까요
설거지하면 됩니다
대충 물로 행궈줍니다 또 쓸거니까요
방금 씻은 그릇에 겨란을 두개 풀어줍니다
맛살 혹은 크레미를 찢어줍니다
저는 혼자 먹을거라 대충 찢었습니다
소금 두꼬집과 물을 계란 하나만큼 넣어줍니다
대충 스까줍니다
밥그릇을 준비합니다
윗면이 넓을수록 좋아요
밥을 담습니다
만들어놓은 소오스를 부어줍니다
안짜서 많이 부어도 대요
후라이팬을 썼으니...
설거지를 합니다
또 쓸겁니다
물기를 꼭 닦아주고
기름을 세바퀴 둘러줍니다
불은 세게
겨란물을 부어줍니다
역시 익는동안 설거지
바짝 익히면 맛살전 됩니다
조금 익었다 싶으면 밥에 담아주세요
설거지 해주고 아까 담은 밥에 조심히 얹어주면!!
짠
짜라란
그럴싸한 겨란밥 완성
촉촉해서 술술 넘어갑니다
2000원에 한끼 뚝딱 해치웠습니다
설거지도 이거 하나만 하면 되구요
칼 가위 안쓰고 밥숟갈 하나면 맨들 수 있어서 좋아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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