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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체벌이 과연 이정도였는가??
158
2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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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5/05) 게시물이에요
본인도 궁금한 대목이긴한데 진짜로 저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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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가능한닉네임뭐있냐
학교나 학원에서나 점수가 몇점 이하면, 준비물을 안가져오면 등의 이유로 많이 맞았죠...? 엎드려 뻗쳐하고 각목같은거로 한 3대 이상 맞으면 진짜 힘풀려서 자세 무너지거든요.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맞고 그랬어요. 맞는 데에 남자 여자 안가렸고 덜 세게 때린다 이런것도 없는. 체벌만은 남여공평했다는 말에 이의다는 사람들 없을걸요.
2년 전
엽덕후
세상은내가원하는대로
90년대 아니더라도 이천년대 초반에
학교 다녔던 사람들은 다 저랬을듯 ..? 저희 사촌오빠도 91년생인데 허벅지 새까매질정도로 맞아서 오고 그랬었어요
2년 전
호러킴
남녀구분없이 맞았고, 심지어 방송실에서 맞았어요. 거긴 방음이 되니까요...ㅎ
2년 전
lliiilillilill
2010년대 초반에 중고등학교 다녔는데 체벌 심했어요
남학생들은 진짜 개 맞듯이 맞았고 (사물함에 옷 걸으라고 걸려있는 파이프 같은 걸로 때림) 여학생들도 체벌 있었어요
하복이라 맨다린데 나무각목 같은 걸로 종아리 맞음요 ㅋㅋ 창피하라고 일부러 보이는 데 때렸어요
2년 전
Sunshinesun
장구채로 맞은 기억은 나는데
2년 전
백수
입니다
학원에서 당구채로 손바닥 맞다가 부러져서 날아가는거 보긴했서용 학교는 단소 많이 썼던거 같음
2년 전
스페이스캣
늘 있는 건 아닌데 가끔 저 정도까지 가는 경우 있었음 중학교때 교사가 숙제 안 해왔다고 나무 매로 애 손바닥을 때리는데 그 두꺼운 매가 두 동강이 나도록 때리더라고요... 조각에 찔려서 피나가지고 양호실가는 거 까지 봤지요
지 말 조금 말대꾸했다고 수업중에 애 일어서게 하더니 안경 쓴 학생을 안경 쓴 채로 풀싸다구 날리는 남자 교사도 있었어요ㅋㅋㅋㅋ
책상에 기대라고 하고 엉덩이나 발바닥 종아리 때리는 거야 뭐 숙제 안 해오면 종종 있는 일이었죠
체육시간에 치마교복입은 상태로 귀 잡고 운동장 앉아서 걷기 같은 것도 몇 바퀴씩 시키고ㅋㅋㅋ 도대체 왜 그렇게 했는지 아직도 이해 불가능이네요
2년 전
이게 무슨 일이야
90년대는 아니구 0x년대에 학교 다녔는데 플라스틱 하키채로 종아리 때리는 체육샘 있었습니다. 사립학교였어요.
2년 전
jelliz
중학생때인가 사고치는 남자애 화장실에서 발로 밟아가면서 때리는 선생님 본 적 있어요..
2년 전
figue
뺨때리는거 직관한적 있고, 단소랑 주걱으로 단체기합처럼 맞아봄 허벅지에 멍 퍼렇게 들고 엉덩이에도 피멍들고..당연한줄 알았어요 그 분위기 아래서는.
지금 생각하니까 거의 일제강점기 수준이네요
2년 전
비온뒤맑고
심하게 잘못(ex. 학폭위 없던 시절에 학폭 일어났을때 정도의 잘못)하면 저렇게 때리고
성적 떨어졌다고 뼈에 금가거나 손가락 발가락 뼈 부러지게 때리는 경우는 종종 있었어요.
성적 오르라고 엉덩이 때리다 꼬리뼈 나가서 입원하는 바람에 공부 못하게 돼서...
학부모가 공부를 못하게 때리는건 본말전도가 아니냐고(...) 항의하러 오는 웃픈 사태도 보았습니다ㅎ
2년 전
뿌리깊은장작
9n년생 싸대기까진 없었고 초등학생땐 회초리로 종아리 맞고 중고딩땐 허벅지 새까맣게 멍들게 맞았죠 근데 가장 기억에 남는 체벌은 초등 저학년때 단체로 책상위에 무릎 꿇고 앉아서 1시간 이상 의자든채로 손들고 있던 벌이에요 가벼운 나무 의자도 아니고 무겁고 두꺼운 철제 의자였는데 팔이 후들거리고 눈물이 찔끔 나왔어요 내가 잘못해서 받는것도 아니였던터라 그 어린나이에 깨달았죠 연대책임이라는게 얼마나 무책임하고 부조리한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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