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37580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1일
3일
1주
2주
1개월
3개월
6개월
9개월
1년 (느릴 수 있음)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무겁게 사는건 별로 좋지 않은 습관이다 .twt
32
3년 전
l
조회
34734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3/5/07)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20
497
120
연관글
??? : 뭘 말리는 거예요...?.twt
2
tio
본문 딱 저인데 내려놓는 법을 모르겠어요...
걱정이 워낙 많아서 일처리 하나하나 사사건건 불안해하고, 그래서 예민하고, 사소한거에 집착도 많이해서 날카롭게 반응할 때도 많고 무엇보다 후회도 엄청 많이하는 성격이라... 그래서 남들의 "그게 뭐 어쨌다고", "이미 해버렸는데 어떡해 냅둬야지" 이런 말 조차도 스트레스로 와닿는...ㅜㅜㅜㅜㅜ 저의 작은 실수로 나중에 큰 걸 놓치게 될까봐, 그게 결국 저의 책임으로 돌아오는게 너무 싫어서 걱정이 많네요...
3년 전
꿍쿵따
리쿵쿵따
저도 걱정이 많고 쓸데없는 책임감이 짓누를 때도 있어서 스스로 성격이 피곤한데 이런 내가 싫을 때도 있었어요 근데 내려놓는 법이 대체 뭔지 몰랐거든요
주변에 한 명 즈음 어떻게 저렇게 살아도 삶이 살아지지.? 싶은 지인 하나 있잖아요 저는 그 친구 보면서 스스로 계속 안심시켰어요 어차피 내 성격상 저렇게까지는 못한다 역으로 나를 믿고 너무 날 들들볶지 말자
저는 저 스스로를 믿고 아끼려고 하다보니까 실수해도 뭐 어때, 걱정이 들 때면 난 어쨌든 해내긴 할거야 되뇌이면서 조금씩 마음을 비운 것 같아요!
3년 전
시간이됐지반드시아마두마땡
저도 비슷한 성격이었기에 답글 남겨요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병원까지 가서 조금 나아졌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연습하셔야합니다... 작은 일은 흘려보내고 후회라는 감정이 들면 잠깐 생각을 멈추게 만드는 간단한 일에 몰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저는 후회가 시작될 때 샤워하거나 운동을 시작합니다 앞에서 작은 일이 큰일로 돌아온다고 하셨는데, 인생사 새옹지마니...아무리 대비해도 막지 못하는 일은 언제나 생기기 마련입니다 조금 내려놓고 의도덕으로 지금을 즐기려고 노력하세요 자신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져도 괜찮습니다 그래야 남의 실수도 눈감아 줄 수 있구요 무엇보다 그렇게 계속 살다보면 높은 확률로 몸에 병생깁니다... 질병예방차원이라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살아가시길 바라요 응원합니다
3년 전
tio
넵 감사합니다..제가 진단받은건 아니지만 확인강박이 꽤나 심해서 치료 받아야 싶기도 해요..너무 심하니까 의미없이 계속 문 닫았다 열었다 여러번 반복하며 제대로 닫혔는지 확인하고 원테이크 동영상으로 확인 영상 찍어놔야 맘도 편해서... 그래서 일터든 집이든 어딜 마지막으로 나가는 걸 굉장히 싫어해요ㅜㅜㅜ
무튼 성격도 완전 원칙주의자에 깐깐하고 남도 이해 못하고 사소한거에 지나치게 집착해서 오히려 중요한거 놓치고... 그래서 손도 느린데 실수를 전혀 안하는 것도 아니라 겉보기엔 일을 못하는 것처럼 보이기도하고...잠들기전 항상 오늘,요즘을 회상하며 그땐 왜 그랬지..후회 가득한 채로 잠들기도합니다ㅋㅋㅠㅠ 자신에게 제일 박한 스타일이서 남들에게도 점점 박해져가서 하루 빨리 고쳐야지 생각만 하네요...ㅎㅎ 인간관계도 너무 어렵고요.. 나는 너한테 불만 얘기 안했는데 너도 나한테 불만 얘기하면 안되는거 아니야??<<점점 이런태도ㅋㅋㅋ... 남의 작은실수에도 왜 말도 안하고 멋대로 행동해서 이런 사달을 벌어지는지 이해도 못하고...또 그거에 대해 내가 좀 더 확인했어야하는데 하며 후회하고...저를 제일 못믿는데 남도 못 믿어서 누가 일처리를 하든 불안해요ㅋㅋ
독서나, 작은 취미라도 가져볼까 생각 중이에요..산이라도 가서 잡생각 떨쳐내고 올려고요..
3년 전
시간이됐지반드시아마두마땡
확인강박이라니 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는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완벽주의자 성향이라 우울증이 심해진 케이스였거든요 저도 일할때 계속 수정에 확인만 수십번씩 하다보니, 스스로를 점점 못믿게 되고 속도는 속도대로 느려져서 손이 느린 것 처럼 보이는게 참 스트레스더라구요 힘드시면 병원도 추천드려요 저는 상담이 특히 도움 많이 되었어요 화이팅입니다...!
3년 전
호러킴
와...완전 저에요... 저는 저같은사람이 저밖에 없는줄...ㅠㅠ 저도 일할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우울증으로 병원다니고 있어요..너무 공감되서... ㅠㅜㅜㅜ
3년 전
금단
🌥
저도 강박사고랑 확인강박 심한데 그거 진짜 약 먹어야 해요 ㅠㅠㅠ 저는 큰일 한번 나고서야 약 먹기 시작했는데 진즉 안 먹은 게 후회될 정도
2년 전
콩나물무침
저도요ㅠ 시간지나면 후회하고
3년 전
The_b
어떻게이렇게생겨서이렇게행동을해
여유가 없어서 더 그렇게 되는것같아요
인생이 팍팍하다보니 자신에게도 남들에게도 엄격한 기준치를 내걸고..지키지않으면 바로 비난해버리죠..
3년 전
명헌
山王工高
그게 참 어렵네요 다른 건 몰라도 인간관계에서 특히 예민해지는 것 같아요
3년 전
태민이
X
22 너무 어려워요 진짜 건실하게 살고 있거든요 몸에 좋은 건 다 하고 운동도 하고 매일 8시간씩 자고 초기에는 이렇게 사니까 진짜 긍정적이었는데 1년 넘게 하니까 이것도 한계가 있는지 현타 와요
3년 전
아나함
저도 항상 경직되고 부담이 많았었는데 요새 많이 좋아졌어요. 해맑은 사고뭉치 반려견과 함께 살다보니 자연스레 좋아진 것도 있는데 운동이 도움 많이 되더라고요. 체력적으로 힘들면 무겁게 짓누르던 고민 생각들이 잠깐이라도 사라지고 체력이 좋아지면서 여유가 생겨요.
3년 전
나가기싫어
생각 비우고 살면 편하더라구요 허허
3년 전
새벽 이슬
제가 작년까진 그렇게 살다가 너무 힘들었어서 올해부터는 좀 내려놨는데 이게 중간 어딘가를 몰라소 확 놔버린 느낌이에요,,, 그래서 중간고사도 망쳐버린,,, 너무 어려워요
3년 전
르세라핀 카즈하
인생이 절 그렇게 안 놓아두어요
3년 전
벤톨이
٩(ˊ ᗜˋ*)و
생각이 많아질땐 김광석님의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어린아이들의 가벼운 웃음처럼 아주 쉽게 아주 쉽게 잊을 수 있어~' 흥얼 거리면서 의식적으로 내려놓아요
3년 전
뿡뿡
너무 가볍게 안일하게 생각하면 어떤가요,,? 그렇게 살고있는데 대충사는느낌이라ㅠ
3년 전
우성이
저도 그랬는데 좋아하는 걸 찾으니 많이 괜찮아지더라구요
3년 전
wincg
22 저도요 제가 예민하고 힘들게 산다고 생각했는데 환경을 그렇게 만들고 있으니 힘들 수 밖에 없더라고요.. 무게를 줄이는 것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곳이면 모르지만 현재 무게 줄였다가 미래에 더 큰 무게로 추가돼서 오는 경우가 오면 오히려 더 무겁게 계속사는 버릇이 생겨요ㅠ 너무 버티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3년 전
순간은 영원이 되었다
❤️
소중한 나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맞는 말이에요 큰 일 앞두고 긴장하고 나를 깎아내리는 것만큼 미련한 일이 없더라구요 결국 잘 해낼 내가 있는데 말예요.... 모든 일에 마음 편히 넘길 수 있는 좀 더 대담한 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3년 전
님과 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생각나요
3년 전
프렌치프레첼
이 책 어떤가요?
3년 전
님과 님
솔직히 처음 읽을 땐 정신 없는데 제가 늘 생각해보던 주제라서 다 읽고 나니 여운이 깊게 남았던.. 지금은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3년 전
프렌치프레첼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밤 되세요ㅎㅎ
3년 전
냠냠짭짭
오 저도 한 번 읽어봐야겠네요
2년 전
님과 님
줄거리 요약같은거 유튜브에 많으니 한 번 보시고 읽으시면 더 이해가 쉬우실거예요 ㅎㅎ 즐거운 독서 되시길!!
2년 전
박원
널생각해
몸무게말하는줄 알앗네요
3년 전
식욕과몰입
너무 어렵지만 내려놓는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할래요 일도 중요하지만 즐거운 취미를 가지면 거기서 오는 성취감과 행복이 저를 보호해 주는거같아요
3년 전
TeSTAR선아현
몸무게 얘기인줄 알았네
2년 전
국밥친구
아삭아삭맛있겠지
그냥 전 저대로 살래요 강박생겨서 자기혐오에 굴레에 빠질 확률이 너무 높음
2년 전
터키석
터키출신아닙니다
ㅇ어려워요ㅠㅠ
2년 전
코기뮹
남들처럼 보통의 사람으로 사는 게 왜 이리 어려울까요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유미의 세포들3] 4화에서 반응 좀 왔던 유미x순록 장면
이슈 · 2명 보는 중
아 왕홍체험 알아보는 중인데 개쳐웃음
일상 · 1명 보는 중
AD
우울증인 언니가 낙으로 여기는 것들이 너무 귀엽고 안쓰러운 후기
이슈
혹시 양세찬처럼 생긴차 뭔지 알아...?
이슈
AD
AD
지능이 박살난 사람의 특징
이슈
아이돌 산업의 특수성 설명해놓은건데 이거 통찰력 대박이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영양학적으로 봤을 때 최고 · 최악의 라면 TOP3
이슈 · 2명 보는 중
스벅 얼그레이 바닐라티라떼를 드십시오...
일상 · 1명 보는 중
송민호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실시간 전쟁으로 개폭락맞은 충격적인 비트코인 근황
이슈
러시아 발레학교 적정 몸무게.jpg
이슈
AD
몸에서 쿰쿰한 냄새가 날때
이슈
영화 [기생충] 의 아역 다송이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백룸에 온거같은 느낌의 홈플러스 .jpg
이슈
AD
AD
구직활동하다 공포를 느낀 40대
이슈 · 1명 보는 중
체인소맨 최종화(결말) 스포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342
현재 sns에서 난리난 아들맘 호칭 기싸움..JPG
247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197
왕사남 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중인 영화
137
현재 샤넬쇼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반응터진 제니..JPG
172
은근히 나뉜다는 만두 인식
97
[공식] 데이식스 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117
지역별 지역 화폐 카드 모음
110
현재 다 공개된 은행 모델 기밀사항..JPG
102
누가 그랬다. 둘째 아들은 애인이라고.
89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
78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61
손절당한 공시생 친구에게 온 연락.instz
51
노무현 조롱 래퍼 리치이기를 '빅샤라웃'한 래퍼를 축제에 부른 부산대
53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
48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12H
1D
3D
1W
1M
3M
6M
1Y
3Y
5Y
전체
의사피셜 트러블 흉터개선에 토닝보다 효과좋다는 것.jpg
751
02.23 13:53
l
조회 114240
l
추천 49
무겁게 사는건 별로 좋지 않은 습관이다 .twt
32
05.07 17:31
l
조회 34734
l
추천 120
한국은 특이한 나라입니다. + 3세대 딸 추가
1218
03.17 09:58
l
조회 102600
l
추천 468
방탄 정국 약간 20% 부족한 광공재질
1162
10.18 20:19
l
조회 310695
l
추천 335
재미로 보는 MBTI별 호그와트 기숙사
1829
09.16 11:42
l
조회 76710
l
추천 5
전쟁 발발 시 유용한 정보들.jpg
89
08.21 19:25
l
조회 16405
l
추천 9
나한테 맞는 향수 골라보기.jpg
121
10.18 15:04
l
조회 16512
l
추천 8
발목삐었을때 냉찜질과 온찜질의 차이점.jpg (정보)
44
12.19 10:04
l
조회 18564
l
추천 13
백현 성격을 알 수 있는 백현 동창이 쓴글(+사진인증)
1058
04.10 22:48
l
조회 109262
l
추천 171
삼성전자 '자기 최면 서비스' 실시 ㅎㄷㄷㄷㄷㄷㄷㄷㄷ
918
03.03 16:41
l
조회 114165
l
추천 3
엄마가 쓴 상품평을 몰래 봤다.jpg
1051
08.02 11:22
l
조회 93001
l
추천 18
인테리어 할 때 참고하면 좋은 팔레트들
20
08.20 10:58
l
조회 12712
l
추천 8
중국 걸그룹 비주얼계의 윤아와 수지라는 2명
1200
01.07 17:15
l
조회 86762
l
추천 40
오늘 멜뮤에서 우는 엑소팬을 발견한 디오가 한 행동.jpg
1580
11.20 00:39
l
조회 91374
l
추천 443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1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6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3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6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6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얼짱시대] 박지호 유혜주 커플 뽀뽀뽀.swf
699
06.20 22:18
l
조회 26015
l
추천 100
초등학교 6학년이 10분만에 쓴 사회풍자시
1470
12.01 22:40
l
조회 72822
l
추천 55
엑소 백현 대포홈 애기사자가 만우절 때 올린 사진 (귀여움주의)
1385
11.21 22:00
l
조회 70353
l
추천 20
이 때 바비가 본인답지않게 쭈굴쭈굴했던 이유
1287
11.11 00:31
l
조회 51525
l
추천 35
학생들에게 필요한 어플 5개 추천
122
02.26 10:18
l
조회 8167
l
추천 2
박효신 고등학교 3학년때 노래실력.swf
20
08.26 17:52
l
조회 8072
l
추천 19
더보기
처음
이전
246
247
248
249
2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52
1
당근에 올라온 사용횟수 1회 중고상품
12
2
엄마가 무명 배우인줄 알았던 딸
3
자기가 게임 속 존재라는 것을 알게된 NPC.jpg
4
일본에서 난리난 한국 레시피
29
5
알콜중독자가 강아지를 키워야 하는 이유.JPG
6
선생님들이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가지 않는 이유.jpg
7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
184
8
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54
9
'반팔티'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27
10
흑사병을 날려버린 전설적 의사
11
불교 굿즈
1
개발자 시장 진짜 망했나보다
4
2
알바 과도하게 열심히 하지마
7
3
고객님이랑 사담나누는데 수능 대리시험 쳤었대
2
4
나 사회학 공부하는 사람이랑 안맞는 듯
11
5
휴양지 cu는 더ㅜ비싸지??
6
쿠팡 "같은상품으로교환” 하면
1
7
감자면은 어떤 라면이랑 맛 비슷해??
8
내가 일하는 알바 최저도 안 주는데
9
요즘 떡볶이 순대 5천원씩 하는거 뭔가뭔가임
1
10
남친 판도라 상자 열었다..
5
11
키 154에 뼈말라는 몇키로일까
1
주변 자매들 볼때마다 신기한거
2
생리할 때 굴.. 낳는다고 하잖아 외국에서는 문어가 나온다고 하나봐 ㅋㅋㅋㅋㅋ
6
3
wm 어케 된 건지 잘 아는 사람 댓글 부탁해...
7
4
전원한국인그룹이 좋다
3
5
제베원 탑파이브 뮤비리액션 해주시는 보넥도분들
9
6
손가락이 통통하고 짧으면 반지 끼면 안되겠다...
2
7
석매튜 생일축하해
7
8
더워서 창문 열었는데 습기 돌았다
4
9
리센느 거제 영상 지금 보는데
10
너무 신나서 이수지 미소 난리도 아닌 필릭스 보고 웃자
1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상이는 언제까지 특출이야
6
2
허수아비
차시영도 자기 소중한거 잃었네..
3
정보/소식
5.18~5.24 넷플릭스 주간 뷰수
1
4
드라마 괴물 재밌게 봤는데 추천해줄 수 있는 드라마 있어??
1
5
보고싶다 같은 드라마 더 없나
2
6
허남준 눈물연기하고 뿌앵하는거 귀엽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