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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5/1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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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임산부가 지하철을 타면서 겪은 일들 | 인스티즈


댓글보니 1호선이라 함
코레일 사원증이랑 임산부 뱃지도 인증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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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까뀨까
1,2,9호선(급행) 다 많이 탔는데 어느 호선이나 출퇴근시간엔 임산부 아닌사람이 앉아있는게 99퍼더라구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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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뜨는밤
저런 것들한테 연금 가는게 아깝...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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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즈
우리나라 시민의식은 썩었어요 비단 나이많은 사람들만 그런게 아니죠...얼마전에 익잡 초록글 생각나네요
다리에 깁스한 사람이 양보 한번을 못받았다니까 나도 힘들다 쓰니가 너무 자기 생각만 한다 징징댄다 이러든데
눈에 보이는 다친사람도 외면하고 합리화하기 바쁜 사람들이 눈에 안띄는 임산부는 얼마나 외면하겠습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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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S2
와 저도 그 글 봤어요... 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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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ShuA  🩷shu🩵
진짜로 배려심 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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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련  이신연
끔찍하다 인두겁의 탈을 쓴 쓰레기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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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E-
시민의식 개쓰레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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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발라
지하철이든 버스든 남녀노소 자는척하며 안비켜줍니다.. 특히 버스요.. 위아래로 훑어보고도 안비켜줍니다.. 비켜주는 사람 세번봤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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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탱구볼
미래가 어둡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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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로또좀
쓰레기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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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뽀삐
같이 살기 싫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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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
자리 없을 때 일부러 임산부석 비어있으면 안 앉고 그 앞에 서서 가는데 다음 역에 꼭 사람 타면 기어코 그자리 앉는 사람들 개짜즐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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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Man Standing
인티에서도 임산부가 자기 앞에서 배 잡고 있었다고 비키라고 눈치주는 것 같다고 욕하는 글
있었는데 동조하는 사람들 많던데요 ..

비키라고 눈치 주는게 아니라 배는 나왔지 움직이는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버티고 서 있으면 배 뭉쳐서 잡은거일텐데 말이에요

집값, 육아휴직, 경력단절, 경제적인 문제도 출산율 저하의 원인이지만 이런 사회적인 시선들도 분명 큰 원인 중 하나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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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뽀야미
진짜 도끼 들고 다녀야해여...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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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왕자맘
저 다리 깁스해서 노약자석에 앉아서 가는데 멀쩡한 나이드신분이 일어나라 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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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볶음
근데 저 상황을 보는 주변사람들이 대신 자리를 내주지 않는것마저 뭔가 인류애상실... 점점 사회에서 정이 없어지는것같아 아쉬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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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눙나
우리나라 시민의식 갈수록 퇴보하는 것 같아서 무섭네요.. 모르는 사람에게도 정을 베풀던 나라였는데 임산부한테도 각박해진 사회라는게 참 씁쓸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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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
저도 1호선에서 별일 다 있었는데.. 자고 있는데 무슨 어르신있는데 일어나라던 아줌마나 내 옆자리두고 싸우시던 분들이며 참 별로였어요 다른호선보다 유독 더 그런일이 많더라구요 허헣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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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랍
진짜 임산부가 약자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괴롭히는 사람들 꼭 있어요...제 어머니가 저 임신했을때도 만삭때 길가는데 발걸어 넘어뜨리려던 남자 있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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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케치  엉애야
임산부 배려 안 하는 사람은 그냥 다 죽어야돼요 본인들도 임산부한테서 나와서 이 세상에 있는건데 어쩜 저러는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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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니띠니
임신중인데 배려석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비키지도 않음ㅋㅋㅋ 오히려 그 옆에 앉은 분들이 비켜주시더라구요ㅠㅠㅠ 인류애 사라지다 다시 보충되길 여러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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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다리깁스했을 때도 양보 받아본 적 없는데... 오히려 끼어들어서 먼저 앉는 사람은 있었어도 ㅋㅋㅜ
임산부석은 따로 표시가 돼있어도 그냥 앉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아줌마 젊은 사람들까지...
근데 양보 안하는 건 그냥 이기적인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는데, 악담하는 사람들은 진짜 사람이라 할 수 있는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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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하지
2월 출산했는데 임신했을 때 출퇴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았음 뱃지 보고도 못본척하는거 다 느껴지고.. 그 앞에서 배뭉치고 힘들고 서러워서 봉잡고 눈물까지 훔침,,ㅋㅋ 오죽했으면 왜 임산부 배려석을 만들어서 매일 기대하고 배려받지 못함에 빡쳐야하는지 배려석에까지 화가 남 결국 차뽑고 후기에는 운전하고 다녔는데 진짜 스트레스로 빠진 머리털이 다시 나는 기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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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도엔 삼다수
화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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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CHA(茶貢)
지하철 타다 얼마전에 느낀건데
노약자석에는 자리가 나도 젊은 사람들 끝까지 서서가는데 임산부석은 보통 자리나자마자 앉는거같아요
젊은분들이 주춤하면서 한두정거장 비워서 가면 어르신들이 냅다 앉으시고
노약자석에 임산부 자리 하나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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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뽀롱뽀롱뽀로로
물론 양보해주시는 좋은 분들도 많지만 겪어본 결과 10번 중 7-8번은 양보 못받아요
비켜준다 하더라도 궁시렁 거리면서 못마땅한 표정 지으시는 분들도 많구요
맘카페 보면 지하철에서 그냥 임산부란 이유 하나만으로 해코지 당하는 일이 너무 많이 보여서 일부러 대중교통 안타고 택시나 자차 이용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아기가 위험해질수 있으니 그냥 더럽고 치사해서 안타고 말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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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마크
저 초등학생 때 오른쪽 다리 허벅지까지 오는 깁스 하고 매주 4-50분 동안 지하철 탔었어야 했는데 한 번도 양보 받은 적 없어요... 전 그래서 진짜 양보할 상황되면 무조건 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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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月
임산부 뱃지 없는데 임산부석에 앉으면 삐용삐용소리라도 나야 우리나라 사람들이 비워줄까요?ㅠㅠㅜ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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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원필  갓캔
이런 글 볼때마다 인류애 상실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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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스무디
저래놓고 저출산 문제 심각 어쩌구.. 시민교육부터 제대로 시켜야 될듯 싶네요
노인들은 자기세대에서 임산부 귀한 대접을 못받았으면 젊은 세대들에게 잘해줘야지 되돌려서 괴롭히는 것도 아니고 저게 뭡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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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매력만점 원더걸스
진짜 퇴근길에 만삭인 임산부 서서 가는데 마음 진짜 안좋더라구요 사람들 하나둘 들어오니까 배를 끌어안고 계시던데... 그거 앉아 가는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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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30101
임산부 없어도 자리 비워둬야겠다고 생각이 든게 배려석 생기고 오히려 양보에 대한 의무감? 책임감 같은게 없어졌어요.
예전에 노약자석만 있을때는 자리가 적어서 못앉는다고 생각들었는데 지금은 배려석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전 깔끔하게 배려석이 아니라 임산부 지정석으로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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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j
노약자석도 있는데 굳이굳이 임산부인 거 뻔히 알면서 그게 뭐가 벼슬이냐는듯이 자리 뺏으려는게 너무 추하네요.. 자리 안 뺏고 서서가면 죽기라도 하시나봐요? 그정도면 그냥 차 타고 다니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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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zgk
진짜 끔찍해요 무식과 혐오가 판치는 더러운 세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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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블루베리  눈에 좋은 블루베리
1호선은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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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Marie
1호선... 이사 온 뒤로 매일 타고 다니는데 단 10분 타는 건데도 한숨 나와요... 1호선에서는 젊은 사람이든 나이든 사람이든 할 것 없이 새치기가 패시브고 가뜩이나 타는 사람도 많은데 그 와중에 잡상인도 있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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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Marie
여태껏 타 본 노선 중에 제일 문명에서 뒤쳐진 곳...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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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냥냥
미쳤나보다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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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뇽안안  정정정
다들 너무하네 ..인류애 상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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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도전하기
엑?… 와너무충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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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
임산부석 못앉게 앞에 서있으면 꼭 할줌마 할머니 할아버지들 와서 앉아요 노약자석 가서 좀 앉으시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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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름
와 저게 진짜 실제로 겪은 일이라고요?
너무 충격적이라 믿기지가 않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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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악담까지 퍼붓는 사람들 본인들이 다 돌려받길 말의 무게를 알아야지 넘하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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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몽펀치원숭이
중국 욕할게 못됨 인구수가 훨씬 적어서 덜한거지 작은중국이란게 딱 맞는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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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씨도 아니고 변
들 많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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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씨도 아니고 변
임산부끼리 자리양봌ㅋㅋㅋㅋㅋㅋ진짜 레전드의 나라네요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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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진짜 항상 아저씨들 앉아 있음 ㅋㅋㅋ 걍 안 보고 타나 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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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네
애 태어나면 안되는 나라ㅎㅎ그냥 섭종해야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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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yonne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이게 지금 현실이라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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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출근하기 싫다
전 그래서 웬만하면 상황 보고 나서서 해결해드려요.. 솔직히 덩치 큰 남성분들은 좀 무섭기도 하고 괜히 싸움 될까봐 망설여지기는 하는데 저 하나 나서면 그래도 몇몇은 지켜봐주거나 같이 옹호해주셔서 먼저 나서요 ㅜㅜ 정중하게 말씀드리고 비켜달라고 하거나, 안 통하면 더 건들이지는 않고 앞에서 대놓고 창피줘요.. 제가 소심한 편이라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누군가 나서서 도와줄 때 굉장한 안도감이 들면서 불안감이 조금은 사라진다는 임산부 친구의 말을 들은 뒤로는 별 고민 없이 내뱉어요.. 참.. 이런 말을 내뱉는 사람이 생기기 전에 비켜주거나, 비워져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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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섹시
이러니까 애 안 낳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출산저출산 하면서 임산부 대우를 이따위로 하는데 누구 좋으라고 애낳고 싶어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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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아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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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 Artist  나의 시인 나의 아티스트
추하게 늙은 노인들 참 많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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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순이
전에 앉아서 가다가 뱃지 달고 계신 분 발견해서 바로 양보해드렸는데 감사하다고 인사를 엄청 여러 번 하시더라구요... 내릴 때도 인사하고 가시길래 다들 안 비켜주나? 했는데 너무 심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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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티비
만삭에 노약자석 앉았다고 등산복입은 할아버지한테 폴대로 다리 맞은 저는 주작같지는 않네요 ㅎㅎㅎ 애도 곧 나올것 같은데 왜 싸돌아 다니냐 택시타라 소리하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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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GUE OF LEGENDS
못받는거 맞아요 일단 제 동기만 해도 결국 중고 차 사서 남편이 새벽에 나와서 출근길 데려다 줬고 못그런 날은 그냥 지하철 서서 왔다 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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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GUE OF LEGENDS
저러면서 애 안낳는다는 말한다고 이기적이라고 하지 말길 임산부 한테 누구보다 박한 주제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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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뿡
와 진짜 미친거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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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어
1호선에 인천 껴있어서 이상한인간들많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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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 고양이처럼
저러면서 출산율 어쩌고하는거 코미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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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걸어째
만삭임산부 앞에 떡하니 앞에 서있어도 젊은 남자가 배려석에서 안일어나는거 보고 너무 기가막혔는데...비일비재 했구나...진짜 다들 어디 뱃속에서 나온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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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HUИ
난 그래서 되도록이면 대중교통 안 탔음.. 보나마나 이상한 일 겪을 게 뻔함ㅠㅠㅠ 임산부가 벼슬은 아니지만 서있는 것 만으로도 위험천만한 상황이 얼마나 많은데, 사람들이 왜 비켜줘야 하고 배려해 주어야 하는지 잘 모름. 그럴 바엔 맘편히 택시타고, 주말 이용해서 남편차 타는 게 훨씬 나아. 나는 원래 운전한지 오래돼서 그냥 운전도 하고 다녔지만 주변 얘기 들어보면 임신중에 운전하다 졸도하는 일도 더러 있어서 앵간해선 본인이 운전 안 하는 거 추천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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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포키
1호선뿐만 아니라 다른 호선도 저런 인간들 많아요…^^ 전 이미 인류애 상실한지 오래됐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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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사랑이죠  콜라필수
어휴 이 세상에 폐기돼야 할 것들이 너무 많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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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메타몽
에휴… 임산부 배려석 이렇게 운영될거면 뱃지 없이 앉으면 과태료를 부과하든 해야지
다 자기가 왕인 줄 아는 한국 시민의식에… 세대차 나는 노인분들에… 어지럽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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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스티증
저거 주작글맞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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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귀쟁이
근데 진짜 지하철 타고 임산부석을 가끔씩 둘러보면 할줌마 55% 일반 여성 15% 할저씨 25퍼 일반남성 5퍼정도인거같아요....뱃지 달고계시거나 임산부 분께서 앉아계신건 거의 본적없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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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히히
예전에 노인공경 한답시고 자리 다 양보해줬는데 임신 하고나서 임산부석에 앉아있고 뱃지 봐도 안비켜주는 노인들 보고 환멸나서 이제 양보는 커녕 공경도 안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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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OO  안냐세요해쭈에오
썩었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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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심심하다
공철에는 임산부석에 인형있는데 그걸 그냥 그대로 깔고 앉는 분도 있어요... 그리고 노약자석은 교통약자 배려석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해요 저도 거동이 불편해서 이용하면 젊다는 이유로 눈치 엄청 주세요... 제가 앉아서 어디가 불편한지 계속 신호?를 줘야 됩니다... 이런 얘기 하면 그럼 개인택시를 타지 왜 대중교통을 이용하나 하시는데 그럼 그 비용은 그쪽이 내주실 건가요...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이용 가능한 게 대중교통입니다ㅠㅠ 제발 본인은 배려 받길 원하면서 왜 남은 배려를 안해주시나요ㅠㅠ 심지어 저희 엄마는 만 65세 이상이신데도 젊어 보인다면서 무시하고 자리 양보해달라고 하다고 본인보다 한참 어린 사람이 그런다면서 저한테 너무 화난다고 하시더라고요ㅠㅠ 왜 겉만 보고 판단 하시는건지ㅠㅠ 제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했으면 좋겠네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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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퐁  494
진짜 비혼비출산 결심하게 만드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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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야 너는....LOVE  그리고 나는....wife
임신했을 때 양보 해주신분들은 다 젊은 여성이셨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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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냥냥냥겅아지
깁스하고 목발 짚어도 안비켜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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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교통약자 노약자석이 꼭 연로하신분들만 앉는좌석은아닌데
그렇게 눈치주고 꼽주시더라고요...
수술받아서 오래서있을수가없다하니 뭐얼마나가냐고 한참멀었다하니 어디수술받았냐 젊은사람이 아파봐야 뭐얼마나아프냐 자리양보해주기가 그렇게 싫으냐
다른좌석에 앉아있던 또래로 보인 남자분이 대신 양보해드리니 끝까지 제욕을 그렇게하시더라고요.
혐오하지않습니다.
저 울할머니 애정가득합니다. 최근에도 뵙고왔는걸요
본인의 기준에 만만해보이는사람에게 망발하는 이들이 싫은겁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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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096462065919
이러면서 무슨 애를 낳으라고
2년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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