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3828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850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3/5/1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제76회 칸 영화제 개막을 맞아  

Variety에서 발표한  

칸 영화제에서 퇴장과 야유를 받았던 영화 리스트. 

 

(사람에 따라 보기 불편한 포스터가 있음)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미래의 범죄 (2022) 

 

2022년 칸 영화제에서 공개된 [미래의 범죄]는 최소 12번의 퇴장과 7분간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칸 시사회 전 관객 퇴장을 예고했던 크로넌버그는 시사 후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관객 퇴장을 공개적으로 환영하며 “슬프지 않다. 최악의 상황은 영화가 지루하고 칸에서 상영했는데도 아무도 영화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경우이다. 그건 정말 우울한 일이다.”라고 밝혔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슬픔의 삼각형 (2022)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의 [슬픔의 삼각형]은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지만,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모든 사람이 영화를 끝까지 관람한 것은 아니다. 그 이유는 호화 크루즈에 탑승한 부유한 사교계 인사들이 폭풍우 속에서 심한 뱃멀미를 하며 위아래로 게워내는 등 속을 뒤집어 놓는 긴 시퀀스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 장면은 최대 15분 동안 진행되며 역겨운 한계까지 가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2023년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을 맡게 된 외스틀룬드 감독은 이미 앞으로 더 많은 칸의 파란을 계획하고 있다. 그는 최근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차기작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칸 영화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퇴장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살인마 잭의 집 (2018)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2018년 [살인마 잭의 집]에서 노골적인 폭력성으로 논란을 일으켜 칸 영화제의 ‘무서운 악동’임을 입증했다. 당시 시사회에서 100명 이상의 관객이 퇴장했으며, 상영 내내 신음과 야유가 들렸다. 특히 아동 살인 장면은 많은 관객을 놀라게 했다. 엔딩 크레딧이 끝났을 때 극장 발코니는 반쯤 비어 있었다고 한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브라운 버니 (2003) 

 

빈센트 갤로의 실험적인 로드무비 [브라운 버니]는 칸 영화제 역사상 가장 논란이 많은 영화 중 하나이다. 실제 펠라치오 장면은 칸에서 분노와 퇴장 사태를 불러일으켰고, 평론가 로저 이버트가 이 영화를 칸 역사상 최악의 영화라고 평가해 갤로 감독과 이버트 사이의 공개적인 논쟁까지 더해졌고 소란스러운 반응은 더욱 격화되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퍼스널 쇼퍼 (2016) 

 

[퍼스널 쇼퍼]에서 아사야스가 사용한 모호함은 초자연적인 요소보다 훨씬 더 섬뜩하지만, 칸의 모든 사람이 만족한 것은 아니다.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로 찬사를 받았던 그가 독특한 이 작품을 통해 비뚤어진 천재성으로 관객의 야유를 의도했는지도 모르겠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택시 드라이버 (1976)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이 영화는 ‘관객들로부터 큰 야유를 받았으며, 그 중 상당수는 영화의 폭력적인 클라이맥스에 화난 얼굴로 극장을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당시 10대였던 조디 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반발을 이렇게 회상했다. “영화 속 폭력성에 대한 모든 이슈가 폭발적으로 일어났다. 마틴 스코세이지, 로버트 드 니로, 하비 카이텔은 호텔에서 꼼짝하지 않고 잘 나오지도 않았다.” 하지만 영화제 참석자들의 반응과 상관없이 칸 심사위원단은 [택시 드라이버]에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여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광란의 사랑 (1990) 

 

[택시 드라이버]만 야유와 퇴장 사태를 불러일으킨 수상작이 아니다. 니콜라스 케이지와 로라 던이 주연을 맡은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1990년작 [광란의 사랑]은 영화가 상영된 후 야유와 환호를 받았지만,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기도 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트윈 픽스 (1992)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황금종려상 수상 후 2년 만에 칸으로 돌아와 다시 한 번 극과 극의 영화를 선보였다. 이번에 린치는 [트윈 픽스]로 관객들을 뒤집어 놓았다. [트윈 픽스]는 린치의 대표작인 '트윈 픽스' 시리즈의 프리퀄로 많은 기대를 모았기에, 칸 영화제 반응은 신화가 되었다. 영화제 기간 동안 [트윈 픽스]가 야유를 받았다는 보도가 쏟아졌지만, 평론가 로저 이버트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유명하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크래쉬 (1996) 

 

성적 흥분을 느끼기 위해 자동차 사고를 일으키는 사람들과 엮이게 되는 영화 [크래쉬]는 칸 관객들의 야유와 함께 극장을 뛰쳐나가게 만들었다. 심사위원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조차도 [크래쉬]에 심사위원상을 수여하는 결정에 대해 일부 심사위원들이 “매우 격렬하게 반대했다”고 밝혔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돌이킬 수 없는 (2002) 

 

가스파 노에의 첫 번째 황금종려상 후보작이었던 [돌이킬 수 없는]은 뉴스위크가 “관객이 가장 많이 퇴장한 영화가 될 것”이라고 선언할 정도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평론가 로저 이버트 조차 “이 영화는 너무 폭력적이고 잔인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볼 수 없는 영화”라고 인정할 정도였다. 칸 현지에서는 상영 도중에 여러 관객이 기절하거나 토하거나 퇴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열대병 (2004)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은 [열대병]으로 칸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지만, 이 영화는 지금도 관객들의 야유를 받고 있으며 의아해한다. 위라세타쿤의 몽환적인 내러티브는 언제나 도전적이지만, 대체로 “이해할 수 없다”고들 한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마리 앙투아네트 (2006)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 역사를 무시하고 왕정의 퇴폐적인 부를 비판하기는커녕 즐기는 것처럼 보여 칸에서 야유를 받았다. 평론가 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가 소수의 야유를 받았을 뿐이라며 반응에 대해 해명했고, 그는 언론이 반응을 선정적으로 보도했다고 비난한 것으로 유명하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사우스랜드 테일 (2006) 

 

[사우스랜드 테일]은 드웨인 존슨, 숀 윌리엄 스콧, 사라 미셸 겔러, 맨디 무어,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칸이 사랑하는 스타들이 출연했지만, 영화제에서의 반응은 거의 참담하기 없었다. 평론가 로저 이버트는 상영 후 쏟아진 야유와 비난을 근거로 이 영화를 [브라운 버니] 이후 가장 큰 ‘칸의 재앙‘이라고 폭로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안티크라이스트 (2009)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실험적인 공포 영화 [안티크라이스트]로 또 한 번의 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거세 장면과 피비린내 나는 성행위 장면에 칸 관객들은 극장을 뛰쳐나왔다. 로이터 통신은 이 영화가 “조롱 섞인 웃음과 믿기지 않는 탄식, 박수와 큰 야유를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엔터 더 보이드 (2009) 

 

가스파르 노에의 실험적인 드라마 [엔터 더 보이드]는 칸에서 [돌이킬 수 없는]만큼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과 극의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인디와이어는 이 작품을 “무엇보다도 인내심을 시험하는 작품이다. 오늘 오후 칸에서 야유와 환호를 불러일으킨 이 작품은 야망과 도발 면에서 라스 폰 트리에의 [안티크라이스트]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평가했다. 노에 감독은 칸 기자회견에서 “사람들이 나의 영화에 야유를 보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좋은 멜로 드라마를 만들려면 정액, 피, 눈물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영화에는 이 세 가지가 다 들어 있다.”라고 말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트리 오브 라이프 (2011) 

 

2011년 칸 영화제에서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테렌스 맬릭의 [트리 오브 라이프]를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칸에서 열린 첫 사시회에서 흩어져 있던 관객들의 야유 하나로 설명이 되었다. 이 영화를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이 박수로 반발했지만, 이 영화가 데뷔하는 데는 충격적인 방식이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페이퍼보이: 사형수의 편지 (2012) 

 

리 다니엘스 감독의 [페이퍼보이]는 2012년 칸 영화제에서 가장 조롱을 많이 받았던 작품 중 하나였다. 일부 비평가들은 [페이퍼보이]를 두려움 없는 영화라고 평가한 반면, 다른 비평가들은 야만적인 영화라고 조롱했다. 영화의 천박함은 칸을 놀라게 했고, 시사회에서 관객들의 야유를 이끌어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홀리 모터스 (2012) 

 

평론가들이 21세기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꼽는 레오스 카락스의 [홀리 모터스]는 2012년 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롤러코스터 같은 반응을 얻었다. 당시 칸 현지에서 가디언은 “첫 상영이 시작되자 야유가 환호로 바뀌었고, 흥분에 찬 격렬한 트윗이 쏟아졌으며, 도대체 무슨 내용인가라는 엄청난 질문이 쏟아졌다.”라고 보도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온리 갓 포기브스 (2013) 

 

2011년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드라이브]의 대성공 이후, 니콜라스 빈딩 레픈과 라이언 고슬링의 재회가 비슷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 기대했던 모든 사람들은 2013년 영화제에서 공개된 극도로 폭력적인 [온리 갓 포기브스]를 보고 완전히 무너졌다. 그리고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의 연기는 언론의 주목을 거의 받지 못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 (2014) 

 

이 영화는 2014년 영화제 개막작으로, 2010년대 칸 영화제에서 가장 부진한 출발을 보인 작품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영화는 전반적으로 끔찍한 평가를 받았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형편없는 오스카 미끼용으로 치부했다. 당시 France24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영화제는 수요일 오전 성난 언론으로부터 야유를 받은 끔찍한 그레이스 켈리 전기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로 시작하여 순식간에 지상으로 추락했다. 첫 프레임부터 마지막 프레임까지 영감이 없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는 대중의 기대에 대한 압박 없이 살며 사랑하고 싶었던 유명 여성들의 전기 영화에서 나온 진부함을 조합한 한 편의 고리타분한 작품이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로스트 리버 (2014) 

 

버라이어티는 이 영화에 대해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라이언 고슬링의 정신나간 감독 데뷔작 [로스트 리버]는 올해 칸 영화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WTF(What The Fuck)을 선사했다. 화요일 상영이 끝난 후 비평가들은 트윗으로 재빠르게 수중 도시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에 대한 비난과 비판, 그리고 드물게는 찬사를 퍼뜨렸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씨 오브 트리스 (2015) 

 

구스 반 산트의 [씨 오브 트리스]는 아마도 2015년 칸 영화제에서 가장 큰 실패작이었을 것이다. 버라이어티는 이 영화가 “야유의 합창”으로 환영받았다고 보도했다. 매튜 맥커너히는 칸 기자회견에서 이 영화를 옹호하며 취재진에게 “이 자리에 서게 되어 기쁘다. 나에게는 좋은 경험이었다. 영화를 만드는 과정이 좋았고,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네온 데몬 (2016) 

 

인디와이어는 칸 현지에서 이 영화에 대한 반응이 야유부터 퇴장, 말 그대로 분노하며 스크린을 향해 고함을 지르는 관객까지 다양했다고 보도했다.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 | 인스티즈 

킬링 디어 (2017) 

 

2017년 칸 영화제에서 비평가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지만, 관객들이 이 불온한 작품에 야유를 보내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대표 사진
그린토네이도
흥미롭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로키스카이워커
명작들 많네요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미소년
👏
3년 전
대표 사진
도휘
슬픔의 삼각형 진짜 비위 안좋으면 보면 안돼요....ㅋㅋㅋㅋㅋㅋ 별개로 재미는 있습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그때가오면
마지막 킬링 디어의 배리 케오간 배우분이 최근 이니세린의 벤시 라는 영화에 나와요 꼭 보세요 추천합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Rooney Mara
좋은영화들도 개인적으로 수틀리면 퇴장 잘하는구나
3년 전
대표 사진
절 아시나요?  아니요
킬링디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넘나 불쾌한 기분이 드는 영화였어요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TAEHYUNG  황런쥔 이재현 🤭👍❤
안티크라이스트랑 살인마 잭의 집 봤는데요... 어떤 부분에서 그런 의견들이 나왔는지 알겠네요ㅋㅠ
3년 전
대표 사진
더덕씨
홀리 모터스 후기에다 누가 맞다 레오까락스 천재였지… 라고 한중평 적어놓은거 보고 빵터졌었어욬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미뭄밈
GIF
첨부 사진근데 칸 관객들 진짜 역동적인 분들인가봐요…스크린에 고함지르고 야유하고 뛰쳐나가고 토하고…몇몇 영화봤지만 나쁘지 않거나 좀 그런 장면이어도 인상 찌푸리는 선이나 중간에 끈 그런 정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하니까 뭔가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아메리카노쪼아
안티크라이스트 있을줄 알앗어요ㅋㅋ라스폰트리에는 두 작이나 있네여..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택시드라이버랑 퍼스널쇼퍼 킬링디어는 납득이안가네여 저 명작들이 왜..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아메리카노쪼아
돌이킬수없는 저 영화는 납득합니다
불필요한 장면을 너무 길게 넣어놧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00_0101
대단한 영화들 뿐이군요
3년 전
대표 사진
곰곰곰봉
네온 데몬은 왜죠? 알려주셀분..
3년 전
대표 사진
스폰지밥밥
제 추측인데 식인 장면 때문인 거 같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필포든
킬링디어 봤는데 왜 기억이 안나지
3년 전
대표 사진
米津玄師  우리 켄쨩(*˙˘˙)♡
돌이킬 수 없는 있을 줄 알았어요
안티크라이스트는 본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3년 전
대표 사진
CGV*
얼마전에 슬픔의 삼각형이 개봉해서... 괜히 궁금하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dkqprhvldh
두 개의 사랑 있을 줄 알았는데 없네요.. 킬링디어는 나름 흥미롭게 본 영화였습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감자튀김쿵야
마리 앙투아네트는 재미있던데...
3년 전
대표 사진
요둑두근근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작품을 3개 정도 봤는데 진짜 기분 나빠지는데 최고에요 감독 자체도 기분 나쁜...
3년 전
대표 사진
행운을 빌어 줘  🍀
슬픔의 삼각형 극장에서 보고 왔는데 비위 약하신 분들은 그 장면만 좀 가리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영화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안 돼서...... 그 부분만 빼면 저는 괜찮게 봤습니다 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길을 잃어버린 나
슬픔의 삼각형 보려고 했는데... 고민되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구 교 환
돌이킬 수 없는 이 영화는 폭력을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느낌이라 극심한 거부감이 들었어요. 살인마 잭의 집 후반부는 정말 좋았어요. 근데 앞부분 때문에 다시 보지 못해요. 킬링 디어는 나름 흥미롭게 잘 봤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널 웃게 해줄게  슬퍼지려 할 땐 그 땐 내가
전 진짜 배우나 감독이나.. 영화 평론가는 못할 것 같아요 포스터만 봐도 잠 못잘듯 그냥 상업영화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지 ….
1년 전
대표 사진
널 웃게 해줄게  슬퍼지려 할 땐 그 땐 내가
솔직히 예술과 외설 천재와 싸이코 명작과 졸작의 차이도 잘 모르겠어요
1년 전
대표 사진
라쇼몽
살로 소돔의 120일이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없네
1년 전
대표 사진
lio ASMR
킬링디어 택시드라이버는 왴ㅋㅋㅋㅋㅋㅋ
슬픔의 삼각형은 재밌게봤는데 이유는 납득

1년 전
대표 사진
어피치  APEACH
왜 야유햇는지 그 장면이 궁금한데 설명이 없는 게 엄청 맘ㅎ,,
1년 전
대표 사진
ㅣㅣㅣㅣㅣㅣ
퍼스널 쇼퍼 재밌게 봤는데ㅜㅋㅋ쿠
1년 전
대표 사진
바넷
크로넨버그는 유명한 변태
1년 전
대표 사진
헌트
안티 크라이스트랑 살인마 잭의 집은 ㄷㄷㄷ 참고로 살인마 잭의 집에 유지태가 특별 출연 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갑빠로낳은정국이  내인생로또방탄
좋은 영화 많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칸 영화제에서 관객 퇴장, 야유를 받은 영화.JPG33
05.19 11:44 l 조회 52850 l 추천 73
트위터에서 화제인 엑소 깻잎논쟁 웹툰 버전. jpg823
05.25 16:33 l 조회 113485 l 추천 164
멜론과 지니 음질차이1839
07.16 22:56 l 조회 72576 l 추천 3
PD 바뀌면서 출연 아이돌들에게 거의 쌩라이브 시켰던 음악중심764
01.16 17:38 l 조회 202435 l 추천 64
각종 성인인증 안하고 자료를 찾아보자71
09.19 18:26 l 조회 47910 l 추천 18
남자가 쓴 남자들 룸살롱 가는 이야기 수위주의,초스압주의132
10.27 20:03 l 조회 37615 l 추천 24
배우 수현 브이로그에 올라온 본인의 영어공부법.. (+ 반려견 두부)29
08.02 14:21 l 조회 23532 l 추천 55
조선왕조 진짜 대단함 세계사 좀 알고나니78
03.27 11:40 l 조회 16457 l 추천 54
매운 거 먹고 혀 아릴 때 완화시켜주는 음류수 갑을 실험해보았다712
11.04 11:48 l 조회 104553 l 추천 10
대학생이나 사무직 직장인들이 알면 좋은 사이트27
08.27 16:26 l 조회 11320 l 추천 2
겨울왕국 중독의 폐해....1463
01.25 23:36 l 조회 37671 l 추천 10
목도리 리본으로 매는 법44
12.27 12:46 l 조회 22567 l 추천 1
세상에서 가장 큰 가슴을 가진 여성1081
09.28 20:10 l 조회 14692 l 추천 273
NO오븐! 주르륵 부어 먹는 치즈 웨지 감자72
05.03 23:05 l 조회 13027 l 추천 13
삼성 휴대폰 쓰는 사람들은 빨리 확인해보길..1462
11.20 19:29 l 조회 167881 l 추천 28
카톡 업뎃 후 프사(+상단바어플사용법)320
02.01 00:49 l 조회 46405 l 추천 5
여자들에겐 왠만한 포르노보다 야한 움짤.jpg648
08.09 01:43 l 조회 40536 l 추천 26
지금 고고학자들 멘붕중.jpg1645
07.13 21:54 l 조회 55860 l 추천 9
[오작교] 주원 유이 귀염돋는ㅋㅋ묵찌빠 씬/ 주원 질투함ㅋㅋㅋ25
10.17 18:43 l 조회 4061 l 추천 21
발암물질 함유된 립밤 리스트1098
03.01 00:42 l 조회 141556 l 추천 10


처음이전2712722732742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