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민주화 운동 피해자 및 유족에게 사죄하고 나선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씨가 “그때(1980년 5월) 태어나지도 않았으면서”라는 장세동 전 공수특전사령부 작전참모의 말에 “그 시절에 태어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역사를 방관하고 있는 것은 오히려 국민으로서의 도리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92263.html
| 이 글은 2년 전 (2023/5/19) 게시물이에요 |
![]() ![]() 5·18 민주화 운동 피해자 및 유족에게 사죄하고 나선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씨가 “그때(1980년 5월) 태어나지도 않았으면서”라는 장세동 전 공수특전사령부 작전참모의 말에 “그 시절에 태어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역사를 방관하고 있는 것은 오히려 국민으로서의 도리가 아니”라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