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초반, 왕자 구한 다음 몰래 지켜보면서 "나 언젠가 꼭 당신의 세상으로 가겠어요"라고 Part of Your World 부르는 씬인데 너무 먹잇감 노리는 맹수처럼 연출했다는 의견 속출 중 현재 미국 현지에서도 비슷한 여론. 연출이 문제인지, 연기가 문제인지 둘 다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음.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