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포함
K-피폐나 커밍아웃 같은거 제외하고
오로지 공의 집착 때문에 피폐물 될 뻔 한거
수가 힘줘서 로맨스 만드는 벨
공: 다른 사람이랑 대화도 하지말고 누가 어깨에 손 올리는 것도 안돼
수: 그래 알겠어! (연인사이에 일반적인 사항 아닌감? ㅇㅅㅇ)
공:(다른 사람이 만졌던 수 뒷목 만지면서) 더러운거 묻었길래
수: 아하 땡큐!
눈치가 있다 말고 생각도 하다 마는 망충수
공: 다른 애들이 내 집을 왜 와
수: 앗 그래..! (내가 한 질문을 했구나! 히힣)
공: 너 친구랑 너무 격이 없는데
수: 그래?! 앞으로 안 그럴게! ㅎㅎ
공: 졸업하면 우리 같이 살거야
수: ...내가? 오호 그렇구나 난 너랑 같이 사는구나!
너는 좀.. 이상함을 느낄 필요가 있는 것 같아...
공: 또 도망갈래?
수: ...; (도망간거 아니라고; 힘들어 시파,,,)
공: 너는 내거다
수: 그래 네거 해라. 네거 해.
공:그놈이 너한테 좋아한다는 말이라고 하던가?
수:어 잘 아네 아하하하
공 피셜 전두엽 없는 수 납득수
공: 가끔 정말 씹어 먹고 싶다니까
수: 아 안돼 ㅠ
공: (그냥 잘거라는 수한테) 하지 말고 빨리 와요
수: 응!
수: 화났어? ㅠ
공: 그럼 어쩌게
수: 그럼 조심하게 ㅠ
공: 내가 저 새끼를 왜 때렸을까
수: 조별 과제..제대로 안해서..
... 대학교 너무 무서운거 아니에요?ㅠ
알아서 쫄아서 공이 더 미칠 틈이 없음 근데 눈치는 없음
공: 내가 너 가뒀으니까
수: 네 품에? ㅇㅅㅇ
공: 나쁜 짓을 못하겠잖아 내가
수: ? ㅠ 너 벌써 많이함ㅠ 양심 없어?
공: 넌 내가 성격 나쁜거 모르지
수: 너처럼 착한 애가 어딨어 ^______^
수:너 나 어떻게 찾았어?
공: 사람 썼어
수: 해에에에엑 잡혀갈수도 있어...! 그거 불법이잖아 (속닥속닥)
걍 머리가 임
공:처음 가둬본 것도 아니니 이번에는 더 쉽겠죠
수:어쩐지! 문이 안 열리더라니!
공: 한 달이나 갇혀있으면 갑갑하긴 하겠죠
수: 뭐 그렇지만도 않아 ㅇㅅㅇ...
얘를 어쩌면 좋아.. 🤦🏻♀️
공: 쓸모없는 인맥관리를 해야할까요?
수: 그러게요
공: (수가 술집 직원 피부 좋다고 칭찬해서 빡침) 세수하고 와요
수:저 더러워요? ㅠ
도망가긴 하는데 도망에도 소질 없음. 산책수
공: 잘못했으니까 벌을 받아야죠
수: 하.. 잘못..제발..(황홀하군 내가 원하던 것이야 야미~)
작품 내내 이런 식.. 감금과 SM을 즐기는 수..
집착광공이 하찮게 보일 정도ㅠ
공: 도망가면 맹세코 죽일거예요
수: 알겠습니다... (순둥)
공: 지금부터 님이 하지 말라는건 안할거임. 바지 벗겨도 됨? 안아도 됨?
수: 하 😩 어차피 계속 그랬던거 아닌가여? 괜찮으니까 다 하세여 ㅠ
공: 네가 우니까 섰어
수: 내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장난을 치다니 어린아이 같이 사랑스럽고 귀여워
어떤 어린아이가 저런 상스러운 말을 해요 ㅠ
그냥 착하고 착하고 또 착해서 공 퇴마 시키는 수
공: (수 학교에 고등학교 선배가 찾아왔단 얘기 듣고) 남자야? 이름이 뭔데?
수: (앗 실수) 기억 안나. 그냥 기억 안했어
수: 넌 내가 친구 있는게 싫어?
공: ...
수: (앗 싫구나)
공:방금 누구랑 연락했어? 아까 내 질문에 대답 안 해줬잖아
수: 학원선생님. 여자. 나이도 많고 애도 있음.
수가 조금이라도 눈치 없었으면 발목 뽀각 각이었음
공: 훈이형? 애칭도 있나봐?
수: 뭔 애칭; 걍 이름 부른거잖아
공: 나보다 더 나은 놈이 나타나면 그 놈한테 가버릴 수도 있잖아
수: 왜 내가 널 그렇게 쉽게 싫어하고 놓을거라고 생각해?
초딩공 열심히 훈육해주는 벤츠수
공: 나랑 있을 땐 딴 생각하지 마요
수: 노력해볼게
공: 이렇게 안 해놓으면 언제 또 떠날지 모르니까
수: 안 간다고 말했잖아 (단호)
공: (씻을때 욕실 문 잠글거라고 하자) 문 부숴버릴거예요
수: 나 그냥 집에서 씻고 올까?
아기고영 같은 공 꽉 잡고 있는 으른.. 유죄수
공:나랑 있는데 왜 만화책 생각만 해요? 내 생각은 안하고
수: (도대체 이게 무슨 야?)
공: 내가 아무하고도 말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수: 말 안했잖아 ㅆㅅㄲㅇ!!!!!
공: 걔가 내 욕 해서 화난거잖아요
수: 아니라고 염병... (진짜 아님)
진심 말 안 통하는 공 불같은 승질머리로 잡아서 로코 만드는 중
공: (수 다쳐서 빡쳤음) 내 눈 앞에서 다치면 죽여달라는 뜻으로 알고 직접 죽여줄거임
수: ㅇㅇ..(저 새끼 치곤 관대한 편이네)
공:(수가 타국에서 말도 없이 나가서 화남) 왜 나갔냐고
수: 에그타르트 사먹을라고 ...
공: (에그타르트 사옴) 선물입니다
수: (독약인가...?!)
공: 난 네가 죽는게 아까운데
수: 아 예...
포기도 수긍도 빠른 무덤덤+글쿤수
공: 내 이름 왜 최우상이라고 불러? (왜 성 붙여서 부르냐)
수: ? 니 이름이잖아;
공: 이 시간에 찾아올 사람이 나뿐이라니. 그럼 다른 시간에 찾아올 사람은 따로 있다?
수: 어휴 미
공:네가 좋아서 심장 터질 것 같아
수: 심장은 잘 안 터져
공: 넌 너무 작고.. 내가 지켜줘야해..
수: 나 육군 만기 전역... 키 178...전혀...ㄴㄴ..
공 *NF* 수 *ST* 일 가능성 오조오억프로
공: 선배가 능력도 모두 잃고 아무것도 못해도 선배를
좋아할거예요
수: 그렇게까지 쓸모 없어지고 싶진 않아...
수: 내 취향은 또 어떻게 알았어?
공: 선배 관상이 그래요 (아무말)
수: (글쿤...욕인가?)
공: 다음번엔 안 봐주고 키스할거예요
수: (이러는거 한 두번도 아니고 무시하자)
눈치가 더럽게 없어서 공이 음침하긴 커녕 순진하고 착한 줄만 아는 수
진심 수가 조금만 더 생각 많고 예민했으면 무리없이 피폐물로 장르 변환 가능했음...
맛집이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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