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4885 지영민
"미진아, 집에가고싶어?
너 지영이 알지. 걔 못본지 오래됬지
그래그래 소리지르지마, 지영이 그러다 혀잘렷다?
말해봐, 너가 살아야되는 이유가 뭐냐고.
vs.
<실종> 생크림 판곤
"이렇게 쉽게 걸려들줄은 몰랐어.
니네 동생 참 재밌었는데, 쫌더 가지고 놀껄.
, 니가 죽인거야. 니가 와서 니동생 죽었어.
개는 개처럼 살아야 편해, 개팔자가 상팔자다 하고 좋게 생각해.
엎드려 이년아."
한국 판 ‘ 프레디 vs. 제이슨’ 처럼
영화 ‘ 4885 vs. 생크림’ 해서 지영민(하정우)과 판곤(문성근)의
광기의 대결, 승자는 누가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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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