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 스피치 영상 👇🏻
직접 캡쳐하고 번역했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더라도 봐달라는 뜻)
바보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뭔지 아세요?
잔혹한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죠.
우리가 우리와 다르게 생겼거나 다르게 들리거나
다르게 행동하거나 다르게 사랑하거나
다르게 사는 사람들을 볼 때
우리 대부분이 가지는 첫 번째 생각은
두려움이나 편견(판단)에,
아니면 그 둘 다에 뿌리를 두고 있죠.
그게 진화입니다.
우리는 우리와 친숙하지 않은 것들을 의심함으로써
한 종으로 살아남았습니다.
친절하기 위해서,
우리는 동물적 본능(우리를 한 종으로서 살아남게 한)을
차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뇌가 다른 길을 가도록 강제해야 하죠.
공감과 연민은 진화된 존재의 상태입니다.
공감과 연민은, 즉, 친절함은
우리가 대부분의 원초적 충동 상태를 벗어나길 요구합니다.
이건 아마도 놀라운 평가일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지난 몇 년 동안,
우리 사회는 무기화된 잔인함이
주도면밀한(정교한) 마스터 플랜의 일부분이라
믿어왔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잔인함을 권력을 얻기 위한
교묘한 무기로 봅니다.
공감과 친절은 약한 것으로 여겨지고요.
세상을 걸어가는 누군가의 길이 잔인한 흔적을 남길 때
그들은 진화된 사회(선진 사회)의 첫 번째 시험에서
실패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 저는 여기에 왔습니다.
그들은(친절하지 않은 사람들) 그들의 뇌가
첫 번째 동물적 본능을 지나 진화하도록 하지 않았죠.
그들은 본능적인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경로를 만들어 본 적도 없구요.
그래서 그들의 사고와 문제 해결 방식에는
친절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수 년 동안 정치와 사업에 몸을 담그며
단 하나의 보편적인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가장 친절한 사람이 자주 똑똑하다는 것을요.
/👏🏻/
친절하기란 쉽지 않아.
내가 아닌 누군가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야 하고, 그 누군가가 겪어 내고 있는 삶 사이의 맥락을 읽을 줄도 알아야 하니까. 피곤하고 힘든 일이지만 이 어려운 것을 매일 해내고야마는 모든 친절똑똑방석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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