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한소희(29) 측이 모델 채종석(26)과의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4일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한소희와 채종석의 열애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며 두 사람은 "절친한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럽스타그램'을 이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커플 아이템을 착용하고,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으며, 같은 날 해외로 출국했다며 둘의 열애 의혹 근거로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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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