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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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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0716
이 글은 2년 전 (2023/7/2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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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대별 '학교에서 체벌 있었어요' 반응 | 인스티즈

각 세대별 '학교에서 체벌 있었어요' 반응 | 인스티즈

각 세대별 '학교에서 체벌 있었어요' 반응 | 인스티즈

각 세대별 '학교에서 체벌 있었어요' 반응 | 인스티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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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지니
지금 20대 초반인데 초등학생때 일기 안 써왔다고 교실 앞으로 불러내서 자로 손바닥 때리던 선생님 있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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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K
진짜 장구채로 손톱 밑 맞는거 너무 아팠어욬ㅋㅋ큐ㅜㅠㅠ 그래도 잘못한거 맞으니까 이런 체벌에 불만은 지금도 그렇고 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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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순이
20대중반인데 초등학생때까지 손바닥맞기, 투명의자, 엎드려뻗쳐, 책상위에올라가서 의자들고있기 , 앉았다일어섰다 100회이상 등등 했는데 중학교 올라가서부터는 체벌 없었던거같아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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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웅  LOTTE
초등학생때까지는 맞았던 기억이 나네요 손바닥 맞는건 당연했고 의자에 앉혀서 발바닥 맞았던 것도 기억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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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븀
이건 평균이긴 하지만 학교마다 분위기 차이도있는거 같긴 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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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eeeee  토요일짱
저는 옆구리 꼬집었어요 성적 내려갔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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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허터버몬아드  ㅇㅅㅇ?
저희는 책상위로 올라가서 무릎꿇고 손들었어요ㅋㅋ 팔 내리면 1분씩 추가했는데 그때 다리 후들거리면서 집갔던 기억이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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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여전히
당구큐대.. 잊지모태.. 20대 후반인데 중학교 초반까지 책상 위에 무릎꿇고 앉기, 그 상태로 허벅지나 발바닥 큐대로 맞기, 의자 들고있기, 앉았다 일어났다, 오리걸음, 엉덩이 맞기, 엎드려뻗쳐, 손바닥맞기 등 있었는데 그 이후에 없어졌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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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협
20대 중반인데 중학교까지 쪽지 시험 틀린 수만큼 손바닥 맞기,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앉기 / 이 상태로 허벅지 맞기, 오리걸음, 의자 들고 있기, 앉았다 일어났다, 선생님이 발 발로 밟기 등 많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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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포트  끓여용
초딩 때 음악선생님 별명 리코더 살인마엿는데 리코더로 애들 작살내고 다녔음ㅜ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인권조례 제정돼서 체벌 사라지고 그때부턴 잡초뽑고 운동장 돌고 교장실 청소하면서 교장선생님 면담하고 학교 언덕 왕복하고 깜지쓰고 그런 거 한 듯... 지금은 그것도 안 된다면서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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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루루
손바닥도 맞아봤고 발바닥 때리는 쌤 있었음 근데 대부분 딱 한대씩만 때렸던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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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DRX
자로 맞고 그 막대기로도 맞은 듯? 근데 손 빼곤 안 맞아 봤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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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슈
초등학교 때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앉아서 의자 들고 벌 서는 거... 중학교 때는 교칙 외 각 수업만의 복장 규칙을 만드는 선생님들이 있었는데 그때나 숙제 안 할 때 엎드려 뻗쳐랑 단소나 자로 손바닥 맞기가 기본이었네요 체육 쌤한테 주먹으로 얼굴 가격당한 친구도 있었고요 고등학교 때는 등짝 맞는 정도 외에는 없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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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회초리로 엉덩이 맞음 여자애들은 벽 짚고 서서 맞았고 남자애들은 엎드려뻗치기 자세로 중딩때까지는 확실하게 맞은 기억이 있는데 고딩은 맞았던거 같기도 하고 ... 사실 잘 기억은 안남 고딩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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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병좌상
청소기 철로된 그 봉으로 맞았었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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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빵모닝
체벌이 학생들 잘 되라고 하는 게 아니고
선생님들 스트레스 풀고 기분대로 그냥 패는 거여서 더 악질이었어요 가학적이기도 했구요
예전에는..
아닌 분들도 물론 계셨지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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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터  아머멘터🔫
당구채로 발바닥 맞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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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오오
20대 중반 시골이었는데 초딩때 단소, 장구채 이런 걸로 맞아본 기억은 있는데 엄청 심한 체벌은 없었음. 근데 특수반 학생 한 명은 엄청 팼었음. 발로 때리고 주먹질 하고..
거의 폭력교사수준으로 때렸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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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잘조잘씌
00인데 중1때 시조 못외웠다고 책상 위에 올라가서 무릎꿇고 허벅지 맞았고 그쌤이 되게 세게 때리는 쌤이라 다들 허벅지에 보라색 멍이 들었었죠 제가 당시 학생회 간부였고 온깁스하고 목발짚고 다녔는데 급식 봉사 하루 빠졌다고 엎드려 뻗쳐해서 깁스한 상태로 엉덩이 두들겨 맞은적도 있고 ㅋㅋ 그때는 수업시간에 뭐 못 외우면 자나 매로 손바닥 때리는건 기본이고 우리 학년 말 드릅게 안듣는다고 강당가서 단체 체벌도 하고 그랬었죠 아 귀 양옆 머리 세게 잡아당기거나 볼 꼬집고 세게 써는 것도 있었어요 물론 필요한 체벌도 있었지만 그때는 체벌이 약간 쌤들 화풀이 식이었던...그래도 요새는 폭력적인 체벌만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체벌도 필요할거 같아요 교권이 바닥이라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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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구
20살인데 초등학생때 영어선생님이 걸핏하면 너희가 도 아니고 말을 못들어 냐고...화를 내셨던게 기억이나네요 젊으신 분이었는데
그래놓고 수업 끝날때쯤 간식도 주고 그러셨음 뭐하고 사실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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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ul
난30대임 오토바이 자세 체벌 있었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게 해서 또 하고, 의자 들고 있기, 엎드려 뻗쳐 ,오리걸음 ..손바닥 연속으로 20대 때리고 아프다 울면 손등을 더 때리고.. 초딩땐 회초리로 머리 자주 때렸음 멍이 들고 맞은 부위가 부었음
요즘 체벌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과한 체벌과 때리는 체벌은 안된다고 생각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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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e
01인데 체벌 딱히 없었어요 보통 벌을 많이 주셨던거 같은데 그것도 손들기나 교실 뒤로 나가 서있기 정도 였던거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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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T RAIN
20대 중반인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빗자루로 엉덩이 허벅지 엄청 맞았는데 ㅋㅋㅋ 엎드려뻗쳐해서 .. 그냥 밥 늦게 먹었다고 때린게 얼척없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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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해경
겨울에 와이셔츠만입고 문열고 의자들고 무릎꿇기 아니면 방과후에 땡볕에 운동장 뺑뺑이 시키기 정도로 고통스럽지만 그렇다고 물리적 폭력은 아닌 그런 체벌정도만 받아봤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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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30)
24살인데 초등학교 자학년때는 수업시간 내내 엎드려뻗쳐도 해봤고 자로 손바닥도 맞아봤고 책상위로 올라가 손도 들어봤고 남자애들은 빗자루로 맞고 그랬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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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Vv
00년생인데 초등학교 딱 4학년때까지 맞았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체발 금지라고 좋아했었는데 교권이 이렇게 떨어질 줄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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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켜줘
나 중학생 때까지는 체벌이 흔했음 손 맞고 허벅지 맞고 엉덩이 맞고 그러는 건 기본이었고 구렛나루나 팔 안쪽 살? 세게 잡아 당기는 쌤도 있었고... 젤 심했던 쌤은 반 애들 다 무릎 꿇게 하고 반장 부반장 대표로 불러서 발로 배 차고 엎어치기 하고 머리 손으로 때리고 걍 말 그대로 애를 팼었음ㅎ 고딩 때는 아예 없는 건 아니었지만 좀 덜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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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대만의나비가될거에요  꽃이 만발한 봄
전 초등학교때 지옥이였어요
저희한테 야만인 이라고 부르면서
아침에 7시반에 국어책 읽기 안했으면 맞고
정말 별의 별거로 다 맞았어요
허벅지앞뒤 발 손 엉덩이
하루하루가 공포스러웠는데
선생님들은 저희가 세운공을 너무 좋아했거 즐겼어요
남자선생님이 성추행 을 일삼는걸 여선생님들은 묵인했어요
선생님 꼭 지옥 가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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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초등학생때부터 기마자세 시킨듯. 중고등학교에는 뺨맞는 친구들도 있고 야구빠따는 기본이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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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리볼펜
저때 세대 선생들 싸그리 진짜 벌 받았으면 좋겠음ㅋㅋㅋㅋㅋㅋ 발 편안히 벋고 자는지? 폭력범, 인격 살인마들 진짜ㅋㅋㅋㅋ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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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리볼펜
지금 교권 추락이나 선생님들 인권 보호 안되는 점은 당연히 개선해야하지만 본인 선배들이 갈고 닦은 길이란건 알아야할 듯. 나름 모범생 생활했는데 나조차 좋은 선생님들보다 고통스럽게 죽었음 좋겠는 선생 2-3명이 생각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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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채  아기
01인데 초1때 장구채로 맞아봤어요 초1 그 작은애를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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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이고 동그란 건 다 저예요
99인데 초등학교 때 청테이프 두른 쇠 자로 손바닥 맞아봤고 중학교 때는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앉아서 맞았어요 당시에도 교복 치마 입은 여학생들을 책상에 꿇려놓고 때린다는 게 이해가 안 됐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냥 미들이었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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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맞거나 자로 발 때리거나 손 때리거나 주먹으로 머리통 때리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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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YUTA  ♥왕자♥
엉덩이는 진짜 각목이 제일...아프고 손바닥은 쫄대랑 글루건 심 최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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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쮸  🐹🧀
20대 후반인디 저는 초딩때 김치 남겨서 거의 뭐 귀빵맹이 맞앜ㅅ슴니다,,ㅎ 까먹고 우유 안먹은 애들 다같이 손등 나무 주걱 같응걸로 맞고 우는 애들도 있었고 어떤 남자쌤은 반남자애 엎드린 상태에서 몽듕이같은걸로 때리고 발로 차고 날라감,,중1때 담임쌤 손톱이 좀 길었는데 제가 졸았다고 볼 꼬집어서 피 난적도 있어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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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쮸  🐹🧀
성인되서 생각해보니까 걍 싸패임 그 사람들 죄다 자식이 있었는데ㅎㅎ 물론 마음씨 착한 쌤들도 많았지만..! 애기들 화풀이로 때려놓고 잘살고 계실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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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O
3050이 진짜 많이 맞던 세대인가보네요. 저도 30대인데 체벌이 당연하던 때였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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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기
27살 멍나도록 허벅지, 손바닥 종아리 맞음요 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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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jsdkdns
솔직히 선생들 때리는거 보면 체벌이 아니라...쳐 패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진짜 본인 기분나쁜일 있으면 그냥 학생 죽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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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O
맞아요. 폭력이었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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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곰돌e  BTS TeSTAR
인정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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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jxis
체벌 있었던 세대가 자식들한텐 체벌 할까요? 그게 궁금하네요.. 지금 부모가 4-50대인 1-20대들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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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 志龍  TFT 두니주니
전 경험 있네요 20대 초반.. 주변에도 골프채로 때렸다는 얘기 종종 들었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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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나(2018)  세븐틴으로물들고있어
중학생때 큐대로 맞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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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i
20대 초중?반인데 체벌많았음.. 글루건심이나 자로 맞고 겁나 커다란 사랑의 매 있고 구레나룻 뜯기고 귀잡히고 중딩땐 손들고있거나 엎드려뻣쳐 등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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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곰돌e  BTS TeSTAR
쪽지 시험이나 중간고사 기말고사 틀린 문제대로 맞앗던 기억이 있는데 ... ㅋㅋ 90년대 세대들 진짜 많이 맞은듯..
자 세운 걸로 손 맞는 것도 진짜 아프고 단소도 ...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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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동생  내가누구게
회초리로 손바닥맞고 체육시간에 단체 엎드려뻗쳐까지 해보긴했네요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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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설정  귀챠나...
30초반인데 교과서 안들고오거나 숙제안해오면 남자애들 젖꼭지 꼬집기 여자애들은 팔뚝살 꼬집기 했음 멍 엄청들고 술먹고 수업하다 애가 술냄새 난다 한마디 햤다고 나오라해서 몽둥이로 엉덩이 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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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내게햄버거주는사람
죽대?로 손등 때리고 엎드려서 엉덩이 맞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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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용
저 20대 중반인데 지방 소도시라서 그런가 제때도 체벌 심했어요 출석부같은걸로 머리연속으로 몇대씩 후려갈기고 슬리퍼로 엉덩이 때리고 자로 손바닥 때리는 체벌이야 당연했고요

제가 다니는 중학교가 엄청 보수적이라 귀밑 3센치에 선도부들이 쉬는시간마다 돌아다니면서 교칙어긴거 전부 잡아냈거든요 그래서 체벌도 더 심했던 것 같네요

솔직히 저희학교가 다른 학교들에 비해 좀 말도 안되게 빡세긴 했는데 그래서 부모님들한테 인기 쩔었어요 한반에 40명넘게 들어가는데 11반까지 있었으니 말 다 했죠 이 지역 사는 사람들 다 본인의지 아니고 부모님 의지로 이 학교를 1지망에 썼어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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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초딩 때 그 과목 선생한테 성적 떨어졌다고 손바닥 맞은 거 아직도 어이 없음; 뭐 장난이 심해서 맞은 거면 이해라도 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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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전 커넥트
지각해서 골프채로 빵댕이 맞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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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나
초딩 때 일기 안 쓰면 드럼스틱으로 손바닥 맞고, 자전거 훔치다 걸린 애는 애들 보는 앞에서 엎드려뻗쳐 하고 대걸레 부셔서 하반신 갈기고
그런 교육 환경이 싫었던 저희 엄니는 저 데리고 미국으로 떠났죠
나이 들어 애들 가르치러 한국에 와서 일하고 보니 아직도 사립중고등학교에는 고인물들은 있더만요 애들한테 컵에 담긴 물 얼굴에 뿌리고
장난이라고 꼬집고 지나가고..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댓글들도 보니 아직 멀었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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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류카즈마
머리에 구멍나서 선생이 병문안 가고 그랬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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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ABC 도레미
고등학생 때 뒷자리에 앉은 친구한테 자 좀 빌려달라고 말했다가 모가지 잡힌적 있고... 초딩 때 억울하게 누명을 쓴 일이 있는데 제가 한 일 아니라고 했다가 서른 명 넘게 보고 있는 앞에서 너 치매냐고 윽박질러서 공개적으로 쪽 당한적도 있고... 솔직히 목 잡힌 건 수업시간에 굳이 뒷자리 돌아보고 자 빌려달라 한 제 잘못도 있으니까 당시엔 서러웠어도 시간 지난 지금은 별 생각 없는데 초딩 때 그 인간은 선생님이라고 부르기도 싫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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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켜달라고
70대 이상에서는 오히려 많이 안맞았다는게 신기하네요. 저희는 뭐 자 세워서 때리는건 양반이고 당구 큣대, 밀대 자루, 골프채, 때릴게 없으면 칠판 아래 나무판을 떼서 패던데요. 때리는게 아니라 팬게 맞아요. 그나마 도구를 쓰는건 양반이었고, 처음에 이마 손가락으로 밀면서 화내다가 애가 선생 째려봤다고 교실 앞부터 뒤까지 주먹으로 패면서 가기도 했어요. 반 평균 성적이 떨어졌다고 물컵으로 아무나 머리 내려쳐서 피터진 학생도 있었구요. 비오니까 맞고 시작하자는 그 또라이는 아직 살아있나 모르겠네요. 정작 그렇게 당하고 살았던 우리세대는 선생이 되고나니 엄마들한테 온갖 갑질을 당하네요. 그 미친 선생들은 이미 퇴직했거나, 남아있으면 교장들이겠지요. 그리고 갑질당하는 선생들을 보호해주기는 커녕 진급 안될까봐 축소하고 숨기기에만 급급할테고요. 중간에 무슨일이 있었길래 저런 쓰레기들이 단체로 선생질을 했던걸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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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친구가 뺨 맞아서 얼굴에 흉 생겼는데 이후로도 다른 친구들을 또 때리더라고요 안 바뀌는구나 싶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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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사서함을 남겨주세요
학부모와 가정교육문제지 학교에서는 체벌이 없어야한다고 생각함 학교에서 체벌이 있던 시기에 체벌받는게 이해가지않아 끝까지 안받겠다고 했었음 이 생각은 변함없고 다시 돌아가도 똑같이 할것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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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_Jackson  꿈과 희망
빗자루 대걸레봉 자 사랑의매 산에서 꺾어온 두꺼운 나뭇가지 골프채 등 진짜 발바닥 손바닥 허벅지 엉덩이 되는대로 맞았고 출석부 두꺼운걸로 머리 내려치기도 하고 그랬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부터 점점 약해졌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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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시티 이태용
미술시간에 문제풀이하면서 틀린 애들 앞으로 나오라고 해서 한 줄로 세워놓고 뺨 잡고 비틀어서 꼬집힘 당하고 ( 볼에 파랗게 멍들었던 적 있음) 국어시간이 최악이었던 게 매일 쪽지시험 보는데 틀린 개수 X2 해서 맞음. 효자손, 30cm 자, 드럼 스틱 등 매도 바꿔가면서 손바닥, 엉덩이, 발바닥 여러 군데 맞고(남자 선생님이라 힘도 엄청 셌음). 교칙이 빡셌는데 긴 머리는 묶으면 걸리는 거 없어서 묶고 다녔더니 머리 잡아당기면서 내일까지 반 잘라오라고 하고 비교하려고 증거사진 찍은 선생님도 계심. 묶으면 교칙 위반 아니지 않냐 했더니 어디서 말대꾸냐면서 오히려 윽박지르면서 때릴 듯이 뺨 톡톡 치길래 더 이상 말 안 얹고 단발로 잘랐는데 이번엔 갈색으로 염색했냐고 내일까지 머리 검은색으로 하라길래 짜증 나서 바로 엄마한테 전화한 적도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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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쪽이
눈감고 강당 3초에 한걸음씩 5바퀴 돌기 책상위에 앉아서 의자들고있기 장구채로 손바닥 맞기 자로 맞기 투명의자, 항아리 수업끝날때까지 지나고 나니까 정말 억울하고 왜 맞는지도 모르고 맞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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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써늘ZEAPAE  남주나형이특급전사라고말했었나?
진짜 개패듯 패던 남자 선생 중학교때 한명 있었고 촌지 요구하던 담임도 있었는데…
그 개패듯 패던 선생의 아들이 백혈병에 걸려서 죽음.. 그래도 그 반 아이들이 진짜 엄청 맞았는데도 백혈병 안타까워 하면서 헌혈증 모아서 선생주더라. 아들 죽고 많이 착해졌다는 소문을 졸업 후에 들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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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_eun
23 고딩때까지 엉덩이랑 손바닥 발바닥 사랑의 매 맞았즌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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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코미  쉽게 일어나지 않아여
이십대 후반인데 저 고등학생때까지도 있었어요 중학생땐 더 심했구요.. 그때 당시엔 부모님들이 다 체벌 받으면 그럴만했다 이런 반응이었어서 진짜 억울해도 어디 말할 곳 없던 경우도 있었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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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
우리 담임은 안때리고 교실 물건 다 집어던졌는데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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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벌레가너무싫어요
20대인데 저 학교다닐때만 해도 체벌 심했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체벌이 없는 세상에서 다닌다니 다행이예요 참 많이 똑똑해졌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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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맥주
초등학교6학년때 여자담임한테 숙제 하루 안했다고 반아이들 앞에서 머리채랑 팔뚝 잡혀서 끌려다닌 적 있어요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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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계를 뚫고 내게 와
20대인데 저 때도 많이 맞았던 것 같아요. 실리콘 심부터 시작해서..오리걸음이나 친구들이랑 어깨동무하고 100번 앉았다일어나기 했던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관절이 약했었는데, 진짜 무릎 안좋아졌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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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이  good&great
아 딱 맞는 세대들이 지금 학부모 나이대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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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살이
20대 초인데 쇠자로 손바닥 맞기, 엎드려뻗쳐, 오리걸음, 앉았다일어나기 이건 확실히 기억나요
게다가 사랑의 매❤️라고 적힌 여러 종류의 나무막대로 맞았습니다
시험 끝나면 앞으로 나가서 틀린 갯수만큼 맞았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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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살이
중학교 올라가고 나서는 맞은 적 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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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죠 죠린  오라오라
진짜 딱 군사정부 들어선 시절부터 엄해진 것 같네요... 없어진게 진짜 다행입니다
하지만 다른 대처방안들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제대로 정해져있질 않으니 요즘 교사분들이 너무 고통받고 계시네요.. 방법이 체벌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닌데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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떙깡
나때도 체벌이 과하긴 했는데
적당한 처벌은 필요하다 생각함
손들기 투명의자 이런거
때리는건 선생님의 분풀이가 될수 있어 위험하니까. 근데 요즘애들 체벌 없다는데 그래서 더 인격적인가? 잘 컷나? 버릇있나? 잘 모르겠음. 혼내지를 못하니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노답들이 겁나 많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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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
20대 중반임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까지 지각하면 앉았다 일어나기 했고 중학생 때 차렷 자세로 한 시간 세워두기, 엎드려뻗쳐, 다짜고짜 엉덩이 걷어차이기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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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얼다  변백현
25익 초등학교 고학년때 단체로 기마자세하고 엎드려뻗쳐하고 발로 도미노식으로 차버리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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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cus  ad aras
선생님한테 주먹으로 머리 맞고 대걸레로 엉덩이 맞고... ㅋㅋ 20대 중반인데도 체벌의 경험이 이만큼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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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킥...
정말 폭력적이였네요 예전에는… 자기 자식도 저렇게 때리면 안되는데 남의 자식들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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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반지  날 가지고 싶니?
초6때 장기자랑으로 개그코너 따라하는거였는데 그때는 너무 하기 싫고 수치스러워서 소극적이게하고 있으니 안보이는 곳으로 따로 불러서 머리 한대 빡 치더니 제대로 하라더라구요ㅎ 10년넘게 지났는데도 아직도 안 잊혀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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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더
책상 위로 올라가서 무릎 꿇고 있으면 허벅지 때리고 시험 틀린 갯수대로 엉덩이 맞고 손바닥 맞고 그랫죠 자면 뒷통수 때리고 뒷목 때리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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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00년생인데도 중학생 때까지 체벌있었어요 그것도 여중인데.. 지각하면 운동장에서 오리걸음, 음악실에서 악기로도 맞아보고 분필로도 맞아보고 어떤 쌤은 겨울에 애들 스타킹 벗겨서 복도에 세우고ㅋㅋ 진짜 제정신이 아니었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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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Red Velvet)  ت
초등학교 때까지는 손바닥 손등 맞는 정도였고
중학교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쇠로 만든 매로 허벅지를 때리셨는데 진짜 피멍들 정도로 맞은 친구도 있었어요ㅋㅋㅋㅋㅋ 매 자랑도 하셨어요 속이 비어있어서 가볍게 휘두를 수 있고 너넨 그만큼 더 아플거라고ㅋㅋㅋㅋㅋㅋ
그 때가 2010년이었고 중2 이후로는 맞아본 기억이 전혀 없어요ㅋㅋ… 생각할수록 이상한 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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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린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분조장 있는 담임 만났거든요. 반에 좀 껄렁거리고 물흐리는 애가 있었는데 얘는 맞을만하다 싶긴했는데 한번은 담임이 걔 위로 올라타서 뺨을 갈기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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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돌이0525
문제 틀린 개수대로 뺨때리는분 계셨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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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뿡뿡
고등학교때 선생님한테 뺨맞는 다른반 친구 본적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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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스타  의 모험일기
여중이었는데 단체로 무릎 꿇고 책상 위에 올라가서 교복 치마 살짝 걷어서 허벅지 보이게 하고 다들 쇠자로 허벅지 맞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 그때 담임 여자쌤이셨는데 저희반 애들은 진짜 다 싫어했어요 4명은 담배 걸렸다했나 무단외출 걸렸다했나 그랬는데 걔넨 뺨맞고 와서 걔네 부모님들 학교에 찾아오고 이랬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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