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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8/1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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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딸들이 최초로 만나는 '얼굴 평가자' | 인스티즈

많은 딸들이 최초로 만나는 '얼굴 평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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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딸들이 최초로 만나는 '얼굴 평가자' | 인스티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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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세요
그렇게 안 커서 모르겠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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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엉
사실 사회적 분위기가 그렇죠 자기만 안겪었다고 없는일이 된다면 참 좋겠어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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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비빔면  조승연 사랑해❤️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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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지ye지
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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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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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바
엄마들은 딸을 자기 분신이라 생각하고 엄격한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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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_BLE_1  너희는내우주야
우리집에있는분은 무조건 통제하진않지만 누구보다 나를 객관적으로 봐주는사람은 맞는듯
오히려 좋아요 ㅋㅋㅋ 타인은 그렇게까지 적나라하게 말해주지않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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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cookie
너무나도 본문처럼 자랐고 20후반이 되어서야 전혀 다른 분위기의 가정인 남편가족을 만나고 나서야 깨달았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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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냥이  ➖🖤🌿
우리 엄마는 나도 예쁜 딸 낳고 싶었는데 너 같은 게 나왔다고 말하십니다(농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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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구밍밍해
ㅋㅋㅋㅋ귀여우시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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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속작은곰인형
어릴때 저런거때메 엄마랑 엄청 다퉜어요ㅋㅋ… 저는 편하게 입고싶은데 엄마는 매번 치마랑 원피스 입히려하고 할머니도 저 애기때부터 너는 코가 이렇게 못생겨서 나중에 성형이라도 해야하느라고 얘기하시고ㅎ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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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숙  새봄추'^'b
저희 엄마 그래서 5분만 나올 때도 화장하고 왔으면 하시고, 어디가 안예쁘다 어깨가 넓다 등등 엄청 뭐라하시무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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蜜柑
그럼 본인 몸이나 가꾸시길...뭐 나이먹으면 다 이렇게 된다 이런 합리화 그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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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쥔 음이탈 새소리  💚
저도 엄마 이모한테 외적으로 엄청 혼났어요 ㅎㅎ 밖에나가면 잘만 살고 칭찬도 듣고 그랬는데요…그래서 결국렌 걍 얼굴 고쳤어요 저도 모르게 자존감이 매우 낮아지더라고요..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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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haha 무  이제 집냥이
요즘 애 살찐다고 애기때부터 다이어트시키는 엄마들도 있더라고요....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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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포르멜
미용목적 아니더라도 체중관리 부모가 해줘야죠 소아비만되면 골치아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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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ways love you
222... 어느정도 부모가 관리를 해주긴 해야한다고 봐요 아이가 건강할 수 있도록,,, 소아비만 출신이라 고생했던 거 생각하면 눈물 남,,,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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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견  💚💙
33 어느 선까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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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근데 소아비만 예방 목적으로 다이어트 시키는건 욕하면 안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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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haha 무  이제 집냥이
당연히 소아비만 관리차원이 아니라 아이돌수준 다이어트시키는 분들을 말하는거죠...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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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알게쯥니다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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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yonne
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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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
그럼 사람이 있다구요 ..? 오히려 너무 말라서 고민인 엄마가 훨씬 많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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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줄여서 좋!아!
전 막커서 그런지 잘 모르겠... 오히려 아들 낳고 싶어서 머스마처럼 하고 댕겼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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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학번 부Boo
엄마랑 체형과 피부색 머리색 눈색까지 또옥!!! 같이 생겨서 엄마가 나한테 좀더 애틋해하는것 같긴하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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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컴히얼
저는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같이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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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스
저는 소식좌만큼은 아니지만 식사량이 매우 적어요 어딜가든 더 먹으라는 소리 들을 만큼 적은데 저도 참 답답합니다 식욕이 넘치는데 안 들어가니까요

키가 멈춘 초6부터 50키로를 넘으려 하면 "살찌니까 그만 먹어"란 얘기를 들었습니다 ㅋㅋ.. 평생 적게 먹다보니 먹고 싶어도 안 들어가더라고요

오빠랑 아빠는 둘 다 비만인데.. "남자는 뚱뚱해도 괜찮아" 이런 말만 하고요 흠.. ㅋㅋ 아무튼 누워서 침뱉기라 밖에선 그냥 위장이 안 좋아서 안 들어간다고 말하는데 정말 답답해요 애한테 외모 강박을 심어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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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0
맞음 엄마가 딸외모 갖고 말많이 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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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아라  평일에 네 생각해
나는 엄마가 나 꾸며줘서 다행이에요 삼개월 떨어져봤는데 그지꼴 됐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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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프로필
울 엄만 진짜 자유로우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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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hhfh
진짜 기괴한 것 같아요 같은 여잔데 얼평 하는거보면 인류애 파사삭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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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티
체중부터 스타일까지 비슷한 건 둘째치고 엄마가 딸한테 외견으로 뭐라 하는 건 많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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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후닝
저희 엄마는 외모보다는 머리라서 엄마처럼 공부 잘하길 원하는데 저는 외모에 조금 더 관심있어서 피부과다니는거 정말 싫어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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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라쿤
맞아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에게 외모평가를 들이붓는 사람이 엄마라 더 외모강박이 생길 수도 있어요 저도 그랬고 주변에도 싸그리 그래요 엄마 손에 이끌려 억지로 10대 때 성형외과 끌려간 친구도 있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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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봐라  동숲 미랑
저도 태어나서 최초로 못생겼다는 말 들은 대상이 엄마에요..엄마한테 사는 내내 얼굴평가 몸매평가 받고 살았어요..왜 내가 못생겼겠음..엄마닮은거지..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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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쥬
본문 다 받아요 그대로 자랐어서 진짜 스트레스 심했고 자살충동까지 들었거든요 ㅋㅋㅋ 외모평가가 일상이었어요 전 근데 가족이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뭘 해도 예뻐해주는게 가족인건데... 저는 살 조금만 쪄도 엄청 질타를 많이 받았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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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쥬
그리고 엄마의 콤플렉스=내 콤플렉스가 되어서 저는 괜찮은데 자꾸 뭘 고치려 든다던지..... 옷 같은 것도 본인이 입혀주는 것만 마음에 들어하고 다른 건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함. 하 정말 스트레스예요.... 자존감 낮아지는건 일도 아니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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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아이스!
맞는말이네요 주변 친구들 보면 어머니가 강제로 다이어트 시킨다거나 살빼라고 구박한다거나 하는 경우 굉장히 많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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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줴이
저희 엄마 진짜 그래요
어릴때 공부보다도 외모 관련해서 더 좋아하고 그러셨다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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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mia  저를보면친구추가해주세요☺
은근히 그러는거 진짜 스트레스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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짼째니
저희 엄마는 전혀 안 그러셨는데
지금 15개월 딸 키우는 제가 밖에서 애기 이쁘다 소리 들으면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아이 외모에 집착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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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초오감자
저도..ㅎㅎ 쉽지는 않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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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울엄마는 아무럿케나 해놔도 자기닮은 내 딸이라 예쁘다하는데.. .. 자기애 짱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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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링대로거둔다
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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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uLacu
인정..어렸을 때 엄마가 제 얼평을 제일 많이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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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cc
저는 아니지만 주변 보면 해당되는 가족들 많긴 해요 남동생한텐 뭐라 안 하면서 친구들한테만 간섭하시는 부모님 많더라고요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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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콩떡
어릴 때부터 엄마랑 여자 친척들한테 몸평 정말 많이 들었어요.. 살찌면 쪘다고 뭐라 하고 빼면 너무 뺐다고 뭐라 하고... 지금은 신경 안쓰지만 어릴 땐 살쪘단 한마디에 며칠 굶을 정도로 큰 스트레스였어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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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접 성공  30대......
몰겠어요 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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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서초 척추 킬러
이거 진짜 맞는 글이에요 안 그런 어머니 밑에서 자라신 분은 행운인겁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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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칩바닐라
흠... 맞아요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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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될사람
울 엄마는 진짜 자유로우셨는데 커가면서 주변 평가로 인해 예쁘게 보이는거에 치중하게된 느낌 .. 초등 저학년까지만해도 절대 치마 안입고 무조건 머리 잔머리 하나도 없이 꽉 포니테일로 묶고다니다가 고학년때 머리를 풀고 갔는데 친구들이 이쁘다고 머리 풀고다니라고 해주는거에 기분 좋아서 그 다음부터 치마도 입고 무조건 머리 풀고 그랬어요 ㅋㅋㅋ 부모님도 그렇지만 친구들의 평가도 영향이 있는 거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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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포트  끓여용
본문보고 생각해봤는데 우리 엄만 아닌가.. 싶다가도 은근슬쩍 본인이 생각하는 미용 몸무게 벗어나면 살 좀 붙었다고 얘기하는 게... 맞는 듯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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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힉
울엄마는 객관적이면서 주관적이심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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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닉넴
저도 가족들이 제 첫 외모평가자였어요. 특히 엄마랑 할머니… 살이 찌면 그렇게 뭐라들 하셔서 중고등학생 때 외모자존감이 바닥을 쳤었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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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음
전 할머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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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나라마바
전 공감하는게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에게 살빼라 뚱뚱하다 소리 듣고자라서 전 고등학교때까지 제가 돼지인줄 알았어요...실제로는 저체중에 가까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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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뉴
우리 엄마도ㅋㅋㅋㅋ제가 48키로 나갈시절에는 건강에 안좋다 너무 말랐다 나중에 애낳을 때 고생한다며 10대 애한테 20년 뒤에나 낳을 애를 걱정하면서(심지어 낳을지 안낳을지도 모르는ㅋㅋ) 살 좀 찌라고 난리를 치더니 제가 53kg까지 찌니까 얼굴이 달덩이 같다고 굴러가겠다고 이제 여기서 더 찌면 안되고 얼굴 살만 좀 빠지면 좋겠다고 하고
주근깨가 어쩌구 하면서 매번 레이저를 받으라고 하질 않나 여드름 좀 나면 여드름 낫다고 난리 치료 좀 받으라고 난리 받으면 또 받는대로 얼굴 흉 졌다고 난리ㅋㅋㅋㅋㅋ
미치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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츀킨
여자는 무조건 X
그런 사람들이 있다 O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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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하나도 공감 안가네요 객관적으로 평범했던 얼굴인데도 엄마가 하도 예쁘다 예쁘다 해서 자기객관화 못한채로 자란걸 보면..ㅎ 근데 그게 더 나빠요 진짜 내가 예쁜줄 알다가 세상에 호되게 데이고 성형함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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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귀찮게
도이런이없다 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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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딩
22 저희 엄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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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딩
저희집은 저렇진 않은 듯해요
외모 자존감 낮아져도 엄마 아빠가 제 자존감 지킴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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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뚜루뚜뚜뚜
ㄹㅇ 제 자존감 도둑 엄마였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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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여  여름덥고 겨울추워
친구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살찔까봐 분유 안 준다는 엄마 이야기듣고 기겁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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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아이스크림
저희 엄마는 저 애기때부터 쌍수비용 모으셨고요 저랑 제동생 외모 칭찬 들으면 행복해하세요 어딜 새로 갔다거나 누굴 만났다고 하면 예쁘다는 소리 안들었냐고 물어보시고요
정말 본문 그 자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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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미  동글동글우림이굴려랏
이쁘다고도 했는데 굴러다니겠다고도 했어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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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쿠칩코초
오 우리집 우리엄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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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석  터키출신아닙니다
예 제 엄마가 그런 케이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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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기난초  꿈에서라도만나고싶다
맞긴 해요 살찌면 제일 먼저 뭐라하는 게 엄마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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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나
아 리얼임 이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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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혹시 첫째랑 둘째 차이도 있나요? 저희엄만 장녀인 언니에겐 좀 그러셨는데 저한텐 그냥 이쁘다 이쁘다 하셨던.. (객관적으로는 언니쪽이 미녀과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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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스미
저희 엄마는 살뺀다고 하면 지금도 날씬한데 왜빼냐 화장하면 쌩얼이 더 예쁜데 왜하냐 힐 신으면 무릎아프게 그런거 신지말고 운동화 신어라 이러셨는데.. 새삼 좋은 엄마였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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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
맞아요 저희 엄마 나쁘고 학대하는 사람 아닌데, 그냥 그런게 있어요... 엄마 취향대로 옷 입히고 싶어하고, 살찌면 보기싫다하고... 대충 아무거나 집어입고 다니면 좀 꾸미라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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뤂이뤂베이비  킹뤂
우리엄만 천사였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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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minion
전 진짜 가족들이 자존감 떨어트린 주 원인이 맞아요. 특히 엄마요. 몸무게도 비만이 되어본 적도 없고 밖에서 한번도 살쪘다 외모가 별로다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엄마만 유독 엄청 제 외모를 까내리고 무시하고 아들을 찬양하는 경향이 있어요. 나 저 연예인 닮았다는 말 자주 들었어 이러면 니가?ㅋ 이러고 티비에서 잘생긴 남자 연예인 나고면 남동생이랑 똑같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곤 한답니다. 어릴땐 주눅들아서 자존감 낮았는데 사람들 많이 만나고 가족들이 전부가 아니게 되니까 걍 그래라…. 이라고 말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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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고있는  팡팡파라바라팡팡팡
친구 되게 말랐는데도 엄마한테 돼지같아서 쪽팔린다 이런말 듣는거보고 진짜 실감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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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팝
고3때 한창 못생기고 뚱뚱했을때도 엄마는 나 이쁘다고 했었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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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냥냥냥냥
엄마고 아빠고 걍 외모 지적만 함.. 밖에선 예쁘단 소리 듣고 사는데 집에만 오면 외모 지적 당해서 자존감만 떨어짐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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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탠
저 고딩 때 49였는데 하체가 튼실하다고 살 좀 빼라고 엄청 말 많이 들었어요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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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도전하기
부모님이 자식 외모지적한다구요? ㅜㅜ 저는 제가 제자신 지적하고 부모님은 괜찮다해주시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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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ㄹㅇ 밖에선 말랐다 소리 듣고 할머니도 아가 와이리 애볐냐고 하는데 엄마만 나한테 살쪘다고함..ㅋ 같이 쇼핑하러가도 직원한테 얘는 어디가 별로고 어쨌고 떠벌리기바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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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서비죠아
저는 아빠국화빵이라 전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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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yoon
저도 본가 갈때마다 엄마가 자꾸 얼평 몸평 피부평 등등 끊이질 않으니까 나중엔 본가 갈때 얼굴에 뭐 뾰루지 하나라도 나있으면 한숨부터 나오더라구요..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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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가든  🐈고양이가세상을구한다🐈‍⬛
예전에 딸이라서 다이어트 시킨다는글 보고 띠용했어요 같은 소아비만 시기라면 아들 다이어트가 더 필요할텐데.. 장기적으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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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
저희엄마 ㅋㅋㅋ
168에 52땐 딱 좋다고 하시더니
54~55일땐 여기서 살 더 찌면 보기싫겠다~ 난 니가 날씬한게 좋아~
허벅지 더 두꺼워졌네?
48~50일땐
비린내난다, 별로다

고등학교때부터 쭉 엄마 평가에 시달렸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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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i!  팝콘🐥
화장하면 더 예쁘다고 하고 다녔으면 좋겠다고 하시지만
외모 가지고 지적 당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자식이라 그런지 안 해도 예뻐하셔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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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천국
엄마가 자존감 도둑인경우 개흔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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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fodil  Lidoffad
처음엔 그런가 했는데 이제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립니다… 제 취향이랑 너무 다른데 거기에 억지로 맞추고 싶지 않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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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가빈
그런 사람 많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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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gen it boy
그래서 우리 엄마가 자꾸 종아리 살 빼라고 했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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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果  이제 알약, 삼킬 줄 아니.
저만 이렇게 사는 게 아니었군요 ,,,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많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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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매현  ZB1 ✨️
넘 공감되네요...전 평범한 외모고 동생은 객관적으로도 예쁜 편이라 어렸을 때 부모님이나 친척들이나 동생 예쁘단 소리만 거의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존감도 낮아졌었는데 오히려 사회 나오니까 외모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깨닫고 자유로워졌어요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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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익명
우리 엄마 딸로 태어나서 참 다행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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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채
우리 엄마,,,누가 넌 코가 커서 얼굴이 빵빵해서 뭐못해 누가 칭찬해도 에이 얼굴이 어떤데 무슨~<<이걸 내가 보는 앞에서 그냥 이야기,,,아무도 나한테 통통하단 이야기 안하는데 유일하게 이야기하고 다이어트 강제로 시키는 것도 엄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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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실천
가정마다 분위기가 정말 다른 거 같아요 ..
엄마가 맨날 애기 때 너무 귀엽고 예뻤다 이래서 그랬던 줄 알았는데 최근에 제 어릴 적 사진보니 너무 못생겼더라구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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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더블다운맥스
엄마가 평가하는 나와 남이 평가하는 내가 달라서 본문이 이해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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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잉이
저희 엄마는 전혀 안그러시는데 친구 어머님이 친구한테 그러는거 보고 충격먹었어요 살빼라 지흡해라 어디 고쳐라 어디 필러 맞아라 힐 신어라 등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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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냠
저희 엄마도 그러세요.. 정말 신기할 정도로

여자는 예쁜 게 최고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
고등학교때부터 외모 관리 계속 이야기하셨고 ㅎㅎ 성인이된 지금까지도요..! 그런데 제가 익숙해진건지 이제 저도 점점 불편하지 않네요
그냥 그러면서 살아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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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우견의 나비
맞는 거 같아요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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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 play
흠 일리가 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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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은 봄
맞는 것 같기도 해요 제 모든 외모 콤플렉스를 어머니가 만드셨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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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
엄마는 그래도 통통한 걸 엄청 혐오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엄만데 딸 좀 통통하다고 자기탓이라며 어쩌구저쩌구한게 참 못 잊을 상처긴 함.. 특히 친오빠가 가세해서 더한 짓을 해서 고작 과체중이었지만 통통했던게 너무나 콤플렉스였음 ㅋㅋ 강박인지 뭔지 저도 날씬한걸 선호하게돼서 다이어트 열심히 했지만 아직도 오빠놈은 너무 싫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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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까꿍개구리
여기서 공감 안된다는 분들 참 부러워요...
저는 이 글이 매우 공감 가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옆에서 외적으로 지적하며 제 자존감 깎아 먹는 사람이 있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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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ㄴ
울엄마는 나 자꾸 살찌라고 닥달함ㅋㅋㅋㅋ인바디 마른비만인데 ㅋㅋㅋㅋ기준이 되게.특이한듯 남 얼평 오지게하고 넌 왜 이쁜대 관리안하니 여자애 같지 않다 이말 개많이하는데 나보곤 자꾸 살찌래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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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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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ㄴ
155cm 52kg때 이쁘다는말 제일 많이했고
지금 48키로인데 왜 볼때마다 마르냐고 고딩때 예뻣다는말 달고 삼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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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밥
웃긴 게 이건
미국도 좀 그러더라고요 ㅋㅋㅋ
아시아권 뿐 아니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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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e80
전 가족한테는 그런 이야기 거의 안들었는데... 중학생때 남자애들한테 얼평 당한뒤로 트라우마 생겼어요...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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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저도 인생의 절반 이상이 저체중이었는데 뭐만 먹으려고 하면 아빠가 잔소리하셨었어요
성인 될 때쯤에 따로 살기 시작하니까 정상체중으로 들어온 것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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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제형  🐣박제형🐣
우연히 초등저학년 아이얘기를 듣게되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말라서 운동하면 안된다했다할정도인데 엄마가 아이돌하면 되겠다 했다는거듣고 대충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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걈셩
맞아요 사리분별 할 나이부터 부모님부터 친척 어른까지 눈을 좀 크게 떠라 나중에 꼭 쌍수해라 소리를 지겹도록 들었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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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가능한닉네임뭐있냐
생각해보니 살면서 외모평가와 비하의 대다수는 엄마였네요ㅎㅎ 딱히 힘든 가정은 아니었고 학대를 당한건 아니지만 독립해서 나갈때까지 계속되는 엄마의 외모평가는 징그럽긴했어요.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런 말 들어도 화가 나진 않지만 참 그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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