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안마 업소를 방문한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과 소속 A 경장이 경찰에 적발됐다. A 경장은 현재 대기 발령 조치됐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3시쯤 서울 동대문구의 한 불법 안마 업소에서 유사 성행위 중인 A 경장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 같은 내용을 지난 13일 오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당시 A 경장은 휴가 중인 상태로, 혐의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 장소가 안마 업소를 가장한 성매매 업소인지 등을 확인해 혐의를 적용할 예정이다. https://naver.me/5K5uox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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